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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에픽하이, 프로필 사진 비화 공개 “동네 사진관서 1초 만에 찍어”

2019-03-11 17:28

‘컬투쇼’ 그룹 에픽하이가 새 앨범 홍보에 나섰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에픽하이가 출연해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타블로는 “내일(12일) 투어를 간다”며 “베를린, 런던, 파리, 암스테르담, 벨기에 등 무려 7곳을 9일 안에 간다. 그래서 정신이 없다”라고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에 DJ 김태균이 “해외에서도 인기가 많은가”라고 질문하자 타블로는 “대부분 외국 분들이 오신다. 좀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타블로는 화제를 모은 에픽하이의 새 프로필 사진에 대해 “실제 동네 사진관 가서 찍었다. 시간도 없고 돈도 아끼고자 투컷이 사진관 가서 찍자고 했다”며 “1초 안에 사진을 찍었다. 포샵을 안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예능적으로 터질 줄 몰랐다. 인터넷에서 난리가 됐다고 해서 우리도 놀랐다”면서 “누가 봐도 들어도 되는 그룹 같지 않나. 정직과 신뢰가 빛나는 사진 같아서 우리는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한편, 에픽하이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를 발매한다. ‘불면’을 주제로 다룬 소설집 형태의 이번 앨범은 지난 2017년 10월 발매한 정규 9집 ‘WE‘VE DONE SOMETHING WONDERFUL’ 이후 에픽하이가 약 1년 5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다. 악몽, 실연, 우울증, 내일에 대한 고민 등 저마다 다른 이유로 잠 못 드는 이들에게 바치는 7개의 곡으로 구성됐다. 에픽하이는 이번 앨범에 대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선우정아, 크러시, 코드쿤스트, 윤하 등 많은 아티스트 분들과 함께 했다고 소개했다. 특히 타블로는 방탄소년단 슈가를 언급하며 “방시혁 선배님과 직접 통화해서 섭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sooy09@viva100.com

[인사] 한국과학기술원(KAIST) 외

정미영 2019-03-11 16:29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학부총장 이광형 △연구부총장 박현욱 △대외부총장 채수찬 △공과대학장 배충식 △인문사회융합과학대학장 고동환 △KAIST교육원장 권영선(교수학습혁신센터장 겸직) △KAIST안보융합연구원장 방효충 △학생정책처장 유승협 △학생생활처장 류석영(새내기과정학부장 겸직) △인권윤리센터장 남윤기 △학술문화원장 문수복 △연구처장 조광현(연구기획센터장 겸직) △KAIST창업원장 안성태(K-School 원장 겸직) △공과대학부학장 최성율 △과학영재교육연구원장 곽시종 △케냐과학기술원 건립사업단장 김학성 △케냐과학기술원 건립사업단 부단장 김소영◆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본부 문화융·복합단장 이지현◆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전보> △경영기획본부장 김주봉 △인재개발연수본부장 윤현진 △인사총무실장 권혁상 <승진> △경력개발지원실장 임재원 △스마트교육실장 ◆저축은행중앙회 <승진> △경영지원본부 상무 최병주 △금융본부 본부장 김생빈◆서울관광재단 △경영본부장 나상훈 ◆KR투자증권 <신규> △채권팀 전무 유태규◆에쓰오일 <부사장 승진> △강민수 경영전략본부장 <상무 승진> △김광남 총무부문장 △이건명 Polymer 영업부문장 △정영광 신사업부문장 △정상훈 경영기획부문장 △김보찬 아로마틱공장장 △이환일 FCC2공장장 <상무보 승진>△김경태 송유공장장 △이영기 HYC공장장 ◆한국릴리 △의학부 총괄 부사장 조성자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승진> △부사장 안창완

JYP 신사옥 공개…바닥 난방부터 남다른 유기농 식단까지 “1년 식비만 20억”

2019-03-11 16:13

‘집사부일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신사옥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예능 ‘집사부일체’에서는 박진영이 새 사부로 등장했다. 이날 박진영은 ‘집사부일체’ 멤버들을 데리고 JYP 신사옥을 방문했다. 신사옥에는 독소가 나오지 않는 친환경 소재로 건물 전체에서 산소호흡기가 가동되고 있었다. 또 사무실 바닥에도 난방이 마련돼 있는 것을 두고 박진영은 “따뜻한 공기가 위로 가기에 발이 차갑다”면서 “난방만큼은 바닥으로 하려했다”고 설명했다. 박진영은 멤버들과 함께 구내식당도 찾았다. 구내식당에는 남다른 스케일의 유기농 요리들이 준비돼 있었다. 다양한 건강 식단에 멤버들 모두 깜짝 놀라자 박진영은 “모두 유기농 재료다. 1년 식비가 20억 원 정도”라며 “직원, 연예인, 연습생들이 다 먹는다”고 말했다. 박진영은 식비에 투자하는 이유에 대해 “부모님들이 우리를 믿고 맡기는 건데 한창 클 나이에 인스턴트 음식을 먹는 것이 죄책감으로 다가온다”고 밝혔다. 이어 “최소한 이 회사에 있으면 내가 일부 책임을 지고 있는 것”이라며 “어린 연습생들이 밥을 먹고 있으면 너무 흐뭇하다. 결과적으로 사소한 것에서 조금씩 성공 확률이 높아지는 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sooy09@viva100.com

승리, ‘성접대 의혹’ 이어 ‘몰카 공유 의혹’까지…男 가수 2명도 가담

2019-03-11 15:01

‘해외 투자자 성접대’ 의혹에 휩싸인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또 다른 남성 가수 2명과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여성을 몰래 찍은 불법 영상물을 공유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1일 SBS funE는 경찰 수사상황을 잘 아는 관계자의 말을 빌려 “경찰에 제출된 카카오톡 증거물 가운데 불법 촬영 및 유포된 몰카 영상과 사진이 10여 건에 이른다. 일부는 승리와 다른 연예인들이 포함된 단체 채팅방에도 올라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6년 1월 9일 오후 8시 42분 대화에서 승리의 요식사업을 돕던 지인 김 모 씨는 남녀의 성관계 영상과 사진들을 올렸다. 김 씨는 지난 10일 경찰이 탈세 혐의로 압수수색한 클럽 아레나에서 근무했던 인물이다. 김 씨가 채팅방에 남녀 성관계 영상을 올리자 승리는 “누구야?”라고 물은 뒤 곧바로 등장하는 남성을 알아보고 이름을 언급했다. 영상 속 남성도 해당 채팅방 멤버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SBSfunE의 취재 결과 채팅방에는 승리와 남성 가수 두 명, 유리홀딩스의 유 모 대표와 지인 김 씨, 연예기획사 직원 1명, 일반인 2명 등 모두 8명이 포함돼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매체는 경찰이 확보한 또 다른 카카오톡 대화에도 유사한 몰카 정황이 담겨 있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은 10일 승리를 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 승리는 오는 25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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