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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 호러블리' 박시후-송지효, '막판 사이다' 전개 부탁해

박은미 2018-09-22 15:24

'러블리 호러블리'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 놓은 가운데 박시후와 송지효의 '운명 개척 로맨스'로 막판 사이다 전개를 예고했다. KBS2 월화드라마 '러블리 호러블리' 25, 26회는 오는 24일 오후 10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지난 23, 24회에서 두 사람은 운명을 개척해 사랑을 이어나갈 것을 다짐했다. 그런가 하면 극 중 모든 미스터리의 근원인 8년 전 화재사건의 전말이 거의 모습을 드러내며 전개에 속도감을 더했다. 윤아(함은정 분)는 그동안 '국민 여신'이자 필립의 8년째 공식 연인으로 알려져 있었다. 그러나 이는 연예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윤아를 위해 필립이 연인 행세를 하자고 제안했던 것에 불과했으며, 윤아가 8년 전 화재사건을 일으킨 장본인이었다는 사실까지 밝혀지며 충격을 안긴 바 있다. 당시 필립을 향한 집착을 이기지 못하고 수상한 행동을 계속하던 윤아는 필립을 레지던스로 불러내 전기 충격기로 그를 쓰러뜨린 후 포박하는 등 끔찍한 일을 벌이기도 했다. 거기다 때마침 필립을 찾아온 라연(황선희 분)까지 해쳤다. 그의 주장대로 8년 전 화재사건에서 필립을 구한 것은 윤아일지, 아니면 이 또한 거짓말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하면 보조작가 수정( 분)이 살해된 이후 행방불명됐다가 돌아온 은영(최여진 분)은 을순으로부터 '귀, 신의 사랑' 대본을 훔치려다 성중(이기광 분)의 방해로 실패했다. 결국 을순과 공동작가로서 집필을 이어 나가게 된 은영은 한 글자도 쓰지 못하며 괴로워하지만, 돌연 귀신이 된 라연이 그에게 나타나 대본의 영감을 주기 시작했다. 은영은 마치 귀신이 들린 듯 글을 쓰지만, 그 내용은 자신이 일으킨 범죄와 8년 전 화재사건을 담고 있었다. 오싹한 내용을 담은 대본을 보게 된 윤아는 자신이 화재사건의 진범임이 드러날까 두려워 은영을 약물로 해치며, 은영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호기심을 증폭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금까지 필립의 주위를 맴돌며 '호러블' 모먼트를 만들어 왔던 라연은 필립을 향한 집착으로 눈이 먼 윤아가 일으킨 8년 전 화재사건에서 목숨을 잃었다. 을순이 '귀, 신의 사랑' 대본에 썼던 것처럼, 필립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 라연은 "나, 돌아왔어"라는 말과 함께 나타났다. 그는 '귀, 신의 사랑' 촬영장에서 필립을 애틋한 눈으로 바라보는가 하면, 을순을 위협하고 필립과 윤아의 주변을 맴돌기도 했다. 심지어 은영에게는 이수정 살인사건과 8년 전 화재사건 등 실제로 일어났던 일들을 대본에 써보라는 오싹한 속삭임을 이어가는 중이다. 억울한 죽음을 당한 라연이 이승을 떠돌며 자신을 죽게 만든 윤아를 비롯해 필립과 을순에게 오싹한 복수를 시작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끝으로 필립의 친엄마이자, 혼자 된 어린 을순을 엄마처럼 돌봐준 옥희(장영남 분)이 모든 비밀의 열쇠를 쥐고 있다. 필립과 을순의 운명을 모두 알고 있었던 옥희도 역시 라연과 함께 코리나 레지던스에서 목숨을 잃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8년 전 화재사건에 여전히 비밀이 남아있음을 짐작게 한다. 과연 옥희가 죽은 이유는 무엇이며, 그의 말처럼 '운명 공유체'인 필립과 을순은 함께 행복해질 수 없는 것일까? 이처럼 '러블리 호러블리'는 그동안 퍼즐 조각처럼 나눠져 있던 이야기가 하나로 모이기 시작하며 엔딩을 향해 가고 있다. 박은미 my-god6716@viva100.com사진=KBS2 '러블리 호러블리' 포스터

'제3의 매력' 서강준, 촌스러운 모범생 VS 성숙한 현실주의자…극과 극 비주얼 공개

2018-09-21 14:00

‘제3의 매력’ 서강준의 스틸 컷이 공개됐다. 21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극중 온준영 역을 맡은 서강준의 스무 살과 스물일곱 살의 극과 극 비주얼을 공개했다. 서강준이 맡은 온준영은 섬세하고 예민한 성격으로 계획적인 모범생이었으나 산전수전을 다 겪고 난 뒤 현실주의자가 된 인물이다. 공개된 사진 속 서강준은 검정 뿔테 안경과 바가지 머리, 교정기 때문에 돌출된 입 등 촌스러운 스무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선 180도 다른 모습이다. 서강준은 안경을 벗어던진 날카로운 눈빛으로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다.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단추를 채우지 않은 모습에서 자유로운 스물 일곱살의 온준영을 엿볼 수 있다. 서강준은 앞서 공개된 인터뷰에서 “나이에 따라 캐릭터의 변화를 그려내는 게 쉽지 않다”며 나이와 계절에 따라 달라질 온준영의 감정 변화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제3의 매력’은 특별하진 않지만 내 눈에는 반짝거리는 서로의 ‘제 3의 매력’에 빠진 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2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sooy09@viva100.com(사진=이매진아시아, JYP픽쳐스)

‘아는 형님’ 이만기×강호동, 씨름 선후배 재회...첫 시합 비화 공개

2018-09-21 11:10

원조 천하장사 이만기가 후배 강호동과의 첫 시합 당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22일 방송되는 JTBC 추석특집 ‘아는 형님’에서는 이만기, 홍윤화, 사유리가 일일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아는 형님’ 녹화에서 강호동과 재회한 이만기는 추석연휴와 잘 어울리는 씨름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이만기는 등장과 함께 ‘아는 형님’ 멤버들에게 “안 일어나냐!”라고 호통을 치며 기선제압에 나섰다. 하지만 이내 ‘아는 형님’의 반말 콘셉트에 금세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씨름 선후배’ 이만기와 강호동의 재회는 ‘아는 형님’ 멤버들의 최대 관심사였다. 강호동은 “이만기와의 첫 시합날이 잊혀지지 않는다”며 당시 날짜까지 정확하게 기억했다. 이만기는 “사실 그날 결승전만 걱정했다. 준결승에서 만난 강호동과의 시합은 전혀 걱정하지 않았다. 그를 ‘얼라(어린아이의 사투리)’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이어 이만기는 “요래 탁 치면 강호동이 넘어갈 줄 알았는데 잡아보니 달랐다”며 강호동을 뿌듯하게 했다. 이만기와 강호동의 흥미진진한 첫 시합 이야기는 2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추석특집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sooy0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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