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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가칭)청양지역활성화재단 설립 ‘순항’

2019-10-14 12:37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14일 군청 상황실에서 (가칭)청양지역활성화재단 설립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현장성과 지속성으로 무장한 재단을 만드는 것으로 의견을 모았다. 이번 지역활성화재단 설립 검토 용역은 중간지원조직의 유무를 지원조건으로 하는 중앙정부 정책사업 대응, 산재되어 있는 공동체사업 간 연계, 민간영역에서의 사업 간 연계를 위한 플랫폼 구축, 중간조직의 고용불안에 따른 전문인력 확보 부족, 주민중심 사업 발굴·수행의 한계 등 문제점이 나온 데 따라 추진됐다. 군은 앞서 ‘마을 만들기 기본계획수립 용역’을 통해 중간지원조직의 필요성을 조사한 결과 민관 협력과 성격이 비슷한 중간지원조직 통합, 사업간 융복합, 민간과 행정의 가교역할이 중요성을 파악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청양군의회 의원, 푸드플랜 및 마을 만들기 사업 관계자, 군 관계자,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용역을 맡은 충남연구원은 지난 7월부터 지역활성화재단 사업의 적정성, 주민복리 증진, 지역경제 파급효과, 지방재정에 미치는 영향, 타 기관과의 기능 중복성, 조직 및 인력 수요분석, 적정자본금 분석 등 법적, 정책적 타당성 등을 연구했다. 용역 결과 공공성, 지속가능성, 안정성, 독립성을 갖춘 재단법인 형태의 조직구성이 적절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은 사무처를 중심으로 2개 센터 7팀, 55명으로 구성하고 사업비, 인건비 및 운영비 포함 연간 약 3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활성화재단은 이달까지 용역을 마치고, 결과 공개와 자체 출자·출연심의위원회를 거쳐 충청도 협의, 행정안전부 승인절차를 밟을 계획이다. 중앙정부 정책 패러다임이 획일적·하향식 지역개발에서 주민과 지역주도 차별화된 상향식 추진 체계 전환과 민관 협치, 융복합, 중장기 대응이 계속 강조되는 상황에서 군은 자치분권시대 자발적 주민참여를 유도하고 재단을 통해 ‘청양형 롤모델 완성’을 이뤄낼 계획이다. 김돈곤 군수는 “최근 중앙부처와 충남도의 정책기조가 유사업무 융복합 및 민관 거버넌스 방식으로 변화하며, 인근 시군도 통합형 재단법인을 준비하고 있다”며 “기초가 튼튼한 공동체 구성을 위해 전문성과 현장성, 그리고 지속성을 확보하는 공익형 재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청양= cy1220@viva100.com

천안시, 행안부 재해위험정비사업 2곳 선정

2019-10-14 11:14

천안시는 광기지구와 일봉·중앙지구가 행정안전부의 2020년 재해위험지역정비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232억, 도비 69억 등 총사업비 463억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광기지구(병천면 관성리 일원), 일봉·중앙지구(동남구 다가동 삼오아파트 일원)는 2017년 7월 집중호우로 침수돼 피해를 당한 지역이다. 시는 이들 지역에 대한 재해위험요인을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 대응과 발 빠른 행보를 펼치며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을 재수립하고, 행정안전부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추진의 시급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왔다. 내년부터 2023년까지 추진될 광기지구, 일봉·중앙지구 정비사업은 2020년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돼 실시설계 용역 등 제반 행정 절차를 이행한 뒤 2021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광기지구에는 사업비 271억 원으로 축제 6.5km, 교량·보·낙차공 등을 재가설 하는 등 지방하천(광기천) 정비사업이 추진되며, 일봉·중앙지구에는 사업비 192억 원을 들여 배수펌프장 신설 1개소, 우수관로 개량 및 신설 3.6km의 정비사업이 진행된다. 구본영 시장은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도시 건설을 위한 관련 부서의 적극적인 노력과 주민들의 관심이 더해져 소중한 결실을 맺었다”며 “최대한 서둘러 공사를 마무리해 침수피해를 적극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천안= cy1220@viva100.com

충남 홍성군, 광천읍 신 르네상스 허브도시로 탈바꿈

2019-10-14 11:00

충남 홍성군은 인구 감소 등 쇠락기를 겪고 있는 광천읍에 문화 관광 레저의 색깔을 입히는 신 르네상스 운동 전개를 위해 260억 원을 집중 투자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광천 활성화 주요사업으로는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 창고’, 오서산 힐링숲 산림레포츠단지 조성, 산림휴양 종합 랜드조성, 광천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이다.군은 올해 인구감소지역 통합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된 홍성복합문화창업공간 ‘잇슈 창고’를 총 사업비 30억 원을 들여 2021년 12월까지 광천읍 대평리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다. 복합문화창업공간 성격을 지닌 잇슈 창고는 광천 농협 소유 폐창고 3개동을 전면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대지면적 2,757㎡, 건물 1,152㎡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잇슈워킹펍은 전시, 공연 등의 창업공유공간, 레스토랑 등으로 활용될 계획이며, 푸드비지니스 미디어컨텐츠 제작 스튜디오도 조성돼 청년 푸드 스타트업 창업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이다. 잇슈놀이터는 실내 놀이터, 북카페, 부모와 아이들의 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선보일 계획이며, 잇슈하우스는 게스트 하우스와 쉐어하우스로 운영돼 지역착근형 창업 공간으로 재창출될 전망이다. 또한 군은 150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광천읍 담산리 일대 803,678㎡에 2022년까지 오서산 힐링숲 산림레포츠단지도 조성할 계획이다. 이 단지에는 알파인 코스터, 소형 짚라인 등 모험·체험시설 설치와 산악자전거 마니아를 겨냥한 산림레포츠 시설 도입을 검토 중에 있으며, 새우와 김 테마공원, 토굴체험장, 억새움막 등 지역 테마형 시설도 구상 중이다. 아울러 남부권 문화교류 허브 구축을 위해 80억 원이 집중 투자되는 광천 중심지 활성화 사업도 2022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원동시장 중심에 있는 3층 문화교류원을 리모델링해 주민 교육, 문화, 여가 중심공간으로 조성한다. 또 인근 토지는 청소년 문화공간으로 조성을 구상 중이며, 원동시장 일대는 문화로로 조성할 계획이다. 이 밖에 광천버스 터미널 인근에 문화객당을 건립해 광천 지역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정류거점, 휴식공간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다.군 관계자는 “포구가 사라지며 쇠퇴한 광천읍에 문화예술의 숨결을 입히는 새로운 도시재생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홍성= cy1220@viva100.com

홍성군, 홍산마늘 지역 신특화작물로 ‘우뚝’

2019-10-14 10:36

충남 홍성군이 지역대표 마늘로 육성중인 ‘홍산마늘’이 우수한 6쪽 마늘과 품질로 인근 재배 농가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군은 2017년 신기술보급사업(국비)을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품종 ‘홍산마늘’ 재배를 시작해 올해 전국 최대 주산지로 발돋움 했다. 내년 수확 기준 예상 재배면적도 45㏊로 전국 최대면적을 유지해 나갈 것으로 보인다. ‘홍산마늘’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육성 꽃피는 마늘 유전자원을 이용해 교배 육종해 2016년 품종 등록한 마늘 신품종이다. 국내 최초로 한지와 난지 모든 지역에서 재배가 가능하고 그 수량성도 남도마늘이나 기존의 재래종보다 우수해 농가와 소비자의 선호도가 매우 높은 품종이다. 홍산마늘은 인편 끝부분에 연한녹색을 보이며, 이것은 크로로필 성분으로 고혈압과 고지혈증 완화와 항알러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또 이런 효과를 바탕으로 최근 기능성 식품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아 육성 초기부터 재배농가 및 관계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군은 홍산마늘의 특징을 잘 살려 고품질 소득작물로 신영역을 개척하기 위한 종합적인 활성화 전략으로 ‘홍산마늘연구회’와 농협단위 작목반 등 생산자 단체를 조직하고, 현장의 애로기술 보완 및 신기술 보급 확대를 위해 2020년도 중앙정부 공모사업을 신청해 선정되는 등 적극적 행정을 펼쳐 나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난지형과 한지형이 공존하는 지역 기후 여건상 추위에 강하고 높은 수량성과 내병성, 수확이 쉽다는 장점이 있는 국산품종인 홍산마늘을 지역특화작목으로 육성, 지역농업의 종합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직 파종전인 농가는 종구를 통해 감염하는 각종 병해충을 예방하기 위해 꼭 적용약제를 소독 침지 후 파종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덧붙였다. 홍성= cy1220@viva100.com

충남 홍성군, 돼지열병 차단방역에 총력

2019-10-14 10:30

경기도 파주에서 최초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확산이 주춤한 가운데 전국 제일 축산군인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홍성군은 지난 11일 김영범 지역개발국장과 관계자 등이 관내 거점소독시설과 이동통제초소 15개소의 현장 점검에 나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군은 현재 3개의 거점소독시설 및 12개의 이동통제초소를 24시간 교대근무하는 방식으로 운행하고 있다. 이날 김 국장은 시설 근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방역 현장을 점검하고, 근무하고 있는 공무원 및 근로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간식을 전달했다. 전국 기초지자체 중 가장 많은 돼지를 사육하고 있는 홍성군은 현재 역학관련 농가초소 30개소 24시간 운영 이동제한농가 관리, 공동방제단 8개반 운영과 11개 읍·면, 농업기술센터의 소독차량으로 매일 소독 실시, ASF방역 사항 문자 일일 홍보 등 재난안전대책본부 내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영범 국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방을 위해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근무자들에 감사를 드린다”며, “청정 홍성을 사수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을 합쳐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홍성= cy1220@viva100.com

김명숙 충남도의원, 지역자원시설세 활용 개선

2019-10-13 13:00

충남도의회 김명숙 의원(청양)은 지난 11일 제315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지역자원시설세 활용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지역자원시설세는 화력발전소와 수자원 등 지역자원 개발과 관련해 부과하는 지방세로, 충남은 2014년 160억 200만원에서 2015년 317억 7600만원, 2016년 312억 9900만원, 2017년 384억 7900만원, 2018년 400억 7500만원의 재원을 확보했다. 구체적 사업내역으로는 도청 창호 등 청사시설 개선과 지방도 터널 LED 조명등 교체 등에 62억 4500만원(2016~2019년), LPG 저장탱크 설치에 131억 5500만원(2018~2019년)이 편성됐다. 이밖에 도와 시군이 관리하는 기관이나 복지시설, 경로당의 태양광 시설 설치에 매년 단위사업별로 수십억 원씩 편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처럼 도민 건강과 재산권 침해를 담보로 확보한 예산이지만 일부 예산은 다소 거리가 먼 곳에 사용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김명숙 의원은 “지역자원시설세는 거대한 굴뚝을 끼고, 시커먼 가루를 마시며 살아가는 지역 주민을 위한 고통의 대가”이라며 “당연히 피해지역 주민의 건강정책과 지역자연환경자원의 중장기 정책, 충남환경기관단체 운영체계 구축 등의 사업에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충남연구원 연구 자료를 보면 대산석유화학단지의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 등으로 발생하는 사회적 비용이 매년 1조 2626억원에 이른다”며 “오염원을 배출하고 사고 위험이 높은 대산석유화학단지도 지역자원시설세 부과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의원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감감 무소식인 지역자원시설세를 인상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공익적 가치가 높은 농지와 산림에 대한 환경직불금 제도도 만들어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충남= cy1220@viva100.com

도내 공립 503명·사립 87명 선발, 전국 공·사립 동시지원제 눈길

2019-10-13 12:51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11일 2020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도교육청 홈페이지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고에서 선발예정 인원은 공립 중등학교 교사 29과목 503명(일반 459명, 지역제한 10명, 장애 34명)으로 전년도 대비 40명이 증가했다. 응시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도교육청 온라인채용 시스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제1차 시험은 11월 23일에 시행하고 2차 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는 내년 2월 4일에 발표한다. 또한 이번시험은 사립학교의 위탁을 받아 사립 중등 교사 87명도 선발한다. 도내 30개 법인 중 1개 법인을 제외한 97%의 법인이 위탁시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어 그간 사립교사 채용에 대한 부정적 편견도 다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사립학교가 유능한 인재를 선발할 수 있도록 공·사립 동시 지원 시스템을 적용한다. 공·사립 동시지원시스템은 공립 중등교사 임용 제1차 시험과 사립학교 위탁 중등교사 임용시험을 병행해 지원자가 공립과 사립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제도이다. 앞으로도 충남교육청에서는 사립학교 중등 교사 위탁시험 시행 규모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 밖에 응시생들에게 부담이 되는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평가’를 폐지하고, 교사로서의 인성과 현장 수업 능력 평가를 강화하기 위해 심층 면접과 수업 실연 평가의 배점을 상향 조정했으며, 출산 장려 방안의 하나로 응시하는 임신부들이 편안하게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별도의 시험실을 제공하는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오는 11월 23일 실시하는 2020학년도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은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에서 동시에 시행, 타 시·도와 중복지원 할 수 없다. 충남= cy1220@viva100.com

충남 홍성군, 아동친화정도시 원탁토론회 개최

2019-10-13 12:51

충남 홍성군은 지난 11일 오전 청운대 호텔관광대학에서 군민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친화정책 발굴을 위한 군민참여 원탁토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열린 토론회는 학생 및 일반주민, 아동복지전문가를 대상으로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기 위한 군민의 의견을 청취하고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운대학교 정정호 교수의 주재로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권,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가정환경 등 6가지 주제로 총 3시간 동안 토론을 진행했다. 정 교수는 참여 유형, 연령 등을 고려해 참여자들의 자리를 배치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자유롭게 의견과 요구 사항 등을 나눌 수 있도록 이끌었다. 토론회 주요 제안으로는 △연령별로 다양하게 이용 가능한 실내·외놀이터 조성 △아동의 참여권 보장을 위한 제도적 장치마련 △진로를 위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방과후 돌봄센터 설치 확대 △자전거도로 확보 등이 제시됐다 이번 원탁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거쳐, 관련 부서 및 관계기관 등과의 협의를 거쳐 정책으로 반영할 계획아동으로 군의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군은 지난 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 협의회에 가입하고, 3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협약을 체결했으며, 6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유니세프가 제시한 아동친화도시 이행사항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지난 8월에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유관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9월에는 군 의원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 교육을 진행하는 둥 아동 눈높이에 맞는 아동권리가 반영되는 정책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아동친화도시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추진위 및 아동참여위원회를 구성하고, 10월중 위촉식 및 정기총회를 열고 제도적 기반을 공공히 할 방침이다. 김석환 군수는 “정책은 군민과 소통하며 만들어 내는 것으로 이번에 제시된 의견 하나하나가 군 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홍성군, 아이가 행복한 홍성군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성= cy1220@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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