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송영두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송영두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667 건 입니다.

77DAYS 채수영 대표, “中 7시간 7일후 피부 변화에 놀랄 것”

2019-08-16 09:57

국내 최초 1팩 2시트로 유명한 마스크팩 브랜드 ‘77DAYS’가 글로벌 시장 도전에 나선다. 16일 마스크팩 전문기업 77DAYS 채수영 대표는 브릿지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에 힘입어 중국 마스크팩 시장에 진출할 뜻을 밝혔다. 국내 마스크팩 시장 규모는 약 6500억으로 K-뷰티 대표적인 상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채수영 대표는 국내 최초 1팩 2시트로 구성된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로 중국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채수영 대표는 마스크팩 전문 회사로 잘 알려진 메디힐과 화장품 업계에서 20년간 근무한 경험으로 77DAYS라는 마스크팩 브랜드를 론칭했다. 채 대표는 ”마스크팩 전문기업 메디힐 등 20년간 화장품 업계에 종사하면서 마스크팩에 대한 관심이 많았고, 그래서 2014년 77DAYS 브랜드를 론칭하게 됐다“며 마스크팩 사업 시작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는 수분저장고라 불리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수분을 끌어 당겨 수분막을 형성해 수준 증발을 방지해주고, 흡수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 더욱 깊은 수분감으로 메마른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1팩 2시트 구성과 지퍼팩 방식으로 가성비와 보관이 용이하다는 장점도 있다.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팩은 77DAYS 브랜드 대표 상품으로 현재 전국 화장품 전문점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오프라인과 온라인몰에서 인기몰이 중이다. 채수영 대표는 “77DAYS는 ‘숨어있는 광체가 깨어나는 7시간 7일후 느껴지는 놀라운 피부변화’라는 컨셉의 마스크팩 브랜드”라며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팩은 피부 밀착력과 물광 및 빛광 효과가 있는 최고급 슈퍼라 45 시트를 사용해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면세점 입점 요청까지 받았다”고 말했다. 실제로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팩은 신세계 면세점으로부터 입점상담 요청을 받고 면세점에 전격 입점했다. 면세점에서도 더블마스크와 유사한 제품이 없어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상승 중이다. 이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77DAYS 브랜드는 중국 시장 진출도 임박한 상태. 채 대표는 현재 중국 항저우 육진강무역 유한공사와 총판 계약을 체결한 상태로, 히아부스트 더블마스크는 중국 현지에서 위생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며, 77DAYS 상표도 출원 중이다. 중국 마스크팩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233억 위안(약 4조원)으로 추산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채 대표는 “아무리 좋은 화장품을 만들어도 홍보가 안되면 판매 부진으로 자금압박을 받고 결국 제품 단종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다수”라며 “퀄리티 높은 제품으로 승부해 시장성 높은 중국 마스크팩 시장에 도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songzio@viva100.com

동아쏘시오홀딩스, 임직원 자녀 위한 ‘2019 피닉스 캠프’ 실시

2019-08-16 09:42

동아쏘시오홀딩스(대표이사 사장 한종현)는 지난 12일부터 15일까지 3박 4일간 경상북도 상주시에 위치한 동아쏘시오그룹 상주 인재개발원에서 임직원 자녀를 위한 ‘2019 피닉스 캠프’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피닉스 캠프는 여름 방학 기간을 이용해 임직원 자녀들에게 다양하고 유익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행사다. 이 행사는 △부모 직장 체험을 통한 임직원과 자녀의 유대감 형성 △가족적인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피닉스 캠프는 창의적인 글쓰기와 8가지 성공의 습관이라는 주제 아래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제약 등 동아쏘시오그룹 임직원 자녀 60명(초등학교 4~6학년)이 참가했다. 캠프에 참가한 임직원 자녀들은 △동아쏘시오그룹 천안공장 견학 △경청의 방법 △삶의 안전지대 넓히기 등의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캠프 마지막 날에는 자녀들을 캠프에 보낸 임직원을 초대해 자녀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피닉스 캠프는 임직원 자녀들에게 보다 많은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 번 더 진행한다. 2차 피닉스 캠프는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한다. 자녀와 함께 피닉스 캠프에 참여한 동아쏘시오홀딩스 정보전략팀 조성민 부장은 “아이가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까지 마련되어 더욱 좋았다”고 참가 소감을 전했다. 동아쏘시오홀딩스 관계자는 “자녀와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주고자 피닉스 캠프를 준비했다”며 “임직원의 행복이 곧 기업의 경쟁력이라는 믿음으로 임직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songzio@viva100.com

“한-우즈벡 제약기업, 비즈니스 포럼으로 사업협력 물꼬”

2019-08-15 14:47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12일 서울 방배동 한국제약바이오협회에서 ‘한-우즈벡 제약 비즈니스 포럼’이 개최됐다고 15일 밝혔다. 포럼에는 우즈벡 투자무역부 라지즈 차관과 사르도르 청장 및 12개 제약대표단이 방문했다. 한국 측은 경동제약 등 10개 기업이 비즈니스 포럼 및 제약기업간 1:1 미팅에 참여했다. 이날 포럼은 지난 4월 열린 양국의 정상회담, 그리고 양국 보건부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의 후속조치로 한-우즈벡 보건부간 정부간 거래(G2G) 협력에 발맞춰 양국 제약기업간 비즈니스 협력을 활발하게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날 포럼에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은 “민간부문의 첫 공식접촉인 오늘 포럼이 양국 제약산업 발전에 기폭제가 되길 바란다”며 “한국 제약기업의 우즈벡 의약품 시장 진출 및 투자여부는 우즈벡 정부의 전폭적 정책지원 여부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우즈벡 내 한국전용 제약 클러스터 조성‘을 주제로 발표한 우즈벡 투자무역부의 라지즈 차관은 “타슈켄트 인근 접경지역에 50헥타르(약 150만평) 규모의 클러스터 부지를 확보했다”며 “이곳에는 대학 인증기관 및 연구기관과 함께 제약 생산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한국제약산업과의 협력은 우즈벡 정부의 ‘2021 국가발전전략’의 일환이라며, 한국 제약기업의 우즈벡 진출 및 현지화에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발표 이후 현지 시장에 대한 활발한 질의응답과 함께 10개의 국내 제약기업과 12개의 우즈벡 제약기업 및 유통회사간 1:1 기업 간 거래(B2B) 미팅, 정부?기업 간 거래(G2B)미팅이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국 제약기업 관계자는 “현지 시장 진출에 적합한 파트너를 찾고 향후 구체적 협력사업 분야를 논의했다”며 “우즈벡 시장과 기업에 대해 이해의 폭을 넓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협회는 한국 기업 우즈벡 진출을 위해 B2B 및 정부 간 거래(G2G) 관계 강화 일환으로 오는 9월 말 우즈벡 타슈켄트에서 ‘한-우즈벡 보건부간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양국 정부는 부지의 적절성 검토와 함께, 전기·가스·수도 등의 인프라 구축, 구체적인 세제혜택 및 투자 인센티브, 현지생산제품에 대한 판매확보 방안 등에 대해 상세히 논의할 방침이다. songzio@viva100.com왼쪽 세 번째부터 우즈벡 투자무역부 사르도르 청장,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원희목_회장, 우즈벡 투자무역부 라지르 차관.(사진제공=한국제약바이오협회)

셀트리온제약, 2Q 매출액 426억원...영업익 36억 흑자

2019-08-14 16:42

셀트리온제약은 올해 2분기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426억원, 영업이익 3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전환해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 전 분기 대비 매출액은 10.5%, 영업이익은 99.1% 성장했다. 대표 품목인 간장용제 ‘고덱스’ 등 케미컬의약품 판매가 늘어났고,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 등 국내 바이오시밀러 매출이 고르게 증가하며 전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 특히 고덱스는 간장질환 치료제 시장점유율 1위를 달리며 출하기준으로 지난해 단일품목 매출(366억원)의 83%에 달하는 매출 실적을 상반기 중에 달성했다. 국내 독점판매권을 보유하고 있는 항체 바이오시밀러 성장세도 뚜렷했다.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는 지난 2012년 7월 출시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2019년 1분기 아이큐비아 집계결과 국내 시장점유율 33%를 기록했다.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와 유방암·위암 치료제 허쥬마 점유율도 각각 14%, 68%로 점유율을 빠르게 늘려가고 있다. 셀트리온제약 관계자는 “하반기부터 ‘테믹시스 정’을 비롯한 셀트리온그룹의 글로벌 케미컬 프로젝트 제품을 포함해 지속적으로 케미컬의약품 중심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하면서 “특히 앞으로 많은 수요가 기대되는 피하주사제형 생산라인 구축을 계기로 생산 포트폴리오를 주사제형 분야로 확장하는 등 지속 성장을 위한 플랫폼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셀트리온제약은 2020년 말까지 휴미라, 엔브렐, 램시마SC등의 의약품에 사용되는 피하주사제형 생산을 위한 PFS(Prefilled Syringe)라인 증설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songzio@viva100.com

테라젠이텍스, 2Q 매출 370억원 ‘사상 최대’… 영업익도 흑자전환

2019-08-14 16:41

테라젠이텍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370억7000만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매출 성과를 올렸다고 14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도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테라젠이텍스는 2분기 영업이익 20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50억2000만원을 기록해 모두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했다. 매출은 전기(304억7000만원) 대비 21.7%, 전년 동기(255억8000만원) 대비 44.9% 증가하며 2004년 상장 이래 최대치를 나타냈다. 영업이익은 매출 상승에 힘입어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7억8000만원) 대비 543.6% 증가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이 675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516억4000만원) 대비 30.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5억9000만원, 당기순이익은 38억3000만원을 기록했다. 테라젠이텍스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는 2분기 매출 181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145억1000만원) 대비 25.1% 늘어났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1000만원과 7억10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제약 및 의약품 유통, 유전체 등 전 분야에서 매출이 증가했고, 비용 절감에 적극 나선 것과 바이오 분야 수주 증가 및 원가 구조 개선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테라젠이텍스는 전문의약품 제조 및 의약품 유통 분야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유전체 분석과 신약 개발 분야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보유한 종합 제약바이오 그룹이다. songzio@viva100.com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환자 소통 간담회 진행

2019-08-14 14:17

코오롱생명과학(대표이사 이우석)은 지난 7월 인보사 투여 환자 종합대책안을 발표의 후속 조치 목적으로 환자와의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오후 3시 서울 JK비즈니스 센터에서 진행된 소통 간담회는 코오롱생명과학 콜센터를 통해 개인정보를 동의한 전국 환자 중 간담회 참석 의사를 밝힌 10여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 소통간담회에는 바이오사업담당 유수현 상무의 사과 인사와 인보사에 대한 기전, 인보사허가 및 취소까지의 진행경과, 환자케어 프로그램 소개, 환자 애로청취의 순으로 소통 간담회를 이어갔다. 간담회에 참석한 환자들은 “매스컴을 통해 허가와 다른 물질이 포함됐고, 이 물질이 종양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며 ”약간의 통증만 있어도 인보사 주사로 몸의 이상이 생긴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 속에 살고 있다”고 호소했다.특히 “간담회 이후 관리에 있어서도 적지 않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배상 규모와 향후 실손 보험사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려달라”고 요구하기도 했다.코오롱생명과학의 유수현 상무는 “인보사 사태에 대해 사과를 드리고 그동안 경과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 경청 그리고 해결방안을 위한 환자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환자들의 건강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하겠다” 고 말했다.코오롱생명과학에 따르면 현재까지 15년 장기추적조사에 등록한 환자수는 2170명이며, 10월까지 모든 환자 등록을 마친 후 20개~30개 종합병원 및 상급 대학병원을 중심으로 환자 진료와 장기추적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코오롱생명과학 관계자는 “홈페이지와 콜센터 이외에 환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창구를 늘리기위해 전사차원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환자들의 애로사항을 최대한 경청해 건강과 불안을 해소키시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오롱생명과학은 14일 2차 환자 소통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며, 9월부터는 전국적인 단위의 간담회로 확대할 계획이다. songzio@viva100.com지난 13일 서울 JK비즈니스 센터에서 진행된 인보사 환자 소통 간담회 모습.(사진제공=코오롱생명과학)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국제유아용품전시회서 프로바이오틱스 4중 코팅 기술 홍보

2019-08-14 13:48

일동바이오사이언스(대표 이장휘)는 국제 유아용품 전시회(CBME, Children Baby Maternity Expo)에 참가해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및 4중 코팅 기술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 CBME는 세계 최대 규모 영ㆍ유아용품 전시회로, 올해 행사는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됐다. 영ㆍ유아용품 분야 약 3000여 업체가 참여했고, 10만여 명의 관람객이 행사장을 방문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 기간 중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전시부스를 마련하고 바이어 및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프로바이오틱스 가공 기술인 4중 코팅 기술과 함께 ‘아이비엘(IBL) 유산균 시리즈’, 일동제약의 ‘지큐랩 시리즈’ 등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 관계자는 “IBL 유산균 시리즈는 프로바이오틱스 뿐 아니라 프로바이오틱스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까지 함유한 ‘신바이오틱스(Synbiotics)’ 제품으로, 합성 착색료 및 향료 사용을 배제하고 천연 과즙을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중국 내 프로바이오틱스 시장이 확대 추세에 있고, 소비자들의 관심 및 수요 역시 급증하고 있다”며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 등을 통해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일동제약 유산균 관련 원천기술 및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분할 설립한 프로바이오틱스 사업 전문 회사로, 일동제약은 물론 국내 유수의 업체에 프로바이오틱스 원료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 국제식품안전협회에서 인정하는 식품안전시스템 국제표준규격인 FSSC22000을 획득하는 한편, 미국의 건강기능식품 유통기업과 유산균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글로벌 시장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songzio@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