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송지나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송지나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98 건 입니다.

도태우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 “국익ㆍ법치ㆍ책임이 꽃피는 선진정치 실현하겠다”

2020-01-21 17:39

박근혜 전 대통령 변호인이었던 도태우 변호사가 최근 대구 동구을에서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19일 제21대 총선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도 예비후보는 “유승민 의원과 그를 둘러싼 구태 정치를 심판하고 대한민국 도약의 심장인 고향 대구로부터 국익, 법치, 책임이 꽃피는 선진정치를 실현하겠다”며 출마 이유를 밝혔다. 그는 “4년 전 유승민 의원은 대선후보급 정치인의 자리에서 오늘의 국가 위기, 체제 위기를 낳은 결정적 계기가 된 탄핵 사태를 주도하는 위치에 서게 됐다”며 “안보와 경제, 가치 면에서 국익이 파괴되고 헌법적 원리와 법의 지배, 사법부의 독립이 파괴되며 책임정부의 기초가 파괴돼 온 지난 4년간 유승민 의원은 과연 무슨 일을 해 왔는지 물어보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도의를 저버린 정치공학적 계산, 자리와 이권, 이념적 무방비로 쇠락해진 구태정치를 극복하고, 국익ㆍ법치ㆍ책임의 기치 아래 개인의 자유를 활짝 꽃피우는 선진강국 자유통일 코리아로 도약하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피력했다. 대구가 고향인 도 예비후보는 수창초ㆍ경상중ㆍ대구고를 졸업했다. 이후 서울대 공과대학 입학 후 3학기 만에 중퇴했고 서울대 국어국문학과에 재입학한 뒤, 소설가로 등단했다가 40세에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4년 전 탄핵 진행 과정의 위헌성과 법치 파괴, 체제 위기 초래의 측면을 지적하며 시민 저항의 전면에 나서게 됐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이진훈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범어ㆍ만촌ㆍ황금동 1종일반주거지역 민원 해법 제시

2020-01-21 16:25

제21대 총선 대구 수성갑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인 이진훈 전 수성구청장은 40년 이상 지속된 범어ㆍ만촌ㆍ황금동 1종일반주거지역 노후 단독주택지의 종상향 민원을 ‘특별계획구역’ 제도 도입으로 풀겠다는 해법을 20일 제시했다. 1종일반주거지역의 낙후된 정주 환경, 골목길 주차난, 상대적 박탈감 등 민원은 심각한 수준이다. 구획정리사업의 당초 목적과 기능은 유명무실해졌다. 그런데도 정치인들은 단순히 종변경 의지만을 표명하는 포퓰리즘적 헛공약을 남발해 주민들의 실망만 가중시켜 왔다. 이 예비후보는 “이제 사반세기 동안 진행된 도심권, 역세권 편입 등 이 지역의 여건 변화와 미래 발전추세를 반영해 해결의 물꼬를 틀 수 있는 도시 계획적 기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토부의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에 따라 서울시가 하는 특별계획구역 제도를 대구도 도입해 공공기여 방안과 종상향 개발안에 대한 사전협상을 통해 공공성과 융통성을 동시에 발휘하는 개발을 하자는 것이다. 이 제도가 도입되면 1종일반주거지역인 범어ㆍ만촌ㆍ황금동 일대를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식으로 일정한 공공기여를 하도록 하고 종상향 인센티브를 줄 수 있게 된다. 이 예비후보는 “대구시가 진행 중인 ‘대규모 단독주택지 관리방안 용역’ 과정에서 특별계획구역 제도 도입이 검토돼야 한다”며 “그렇게 되면 범어ㆍ만촌ㆍ황금동 1종일반주거지역은 그동안의 여건 변화로 개발 실현성이 높아진 만큼 먼저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이 방안이 실현될 경우 용도지역은 1종일반주거지역에서 2종일반주거지역 이상으로 상향조정될 수 있어 주민 숙원이 해결된다. 동시에 창의적 설계를 통해 공공시설 확보와 공익시설 공공기여 방안이 제안될 수 있어 주거환경이 선진화되는 효과가 기대된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 대구 동구갑 청년후보 서재헌 지지 선언

2020-01-21 14:37

더불어민주당 청년당원들이 지난 15일 열린 대구청년당 전진대회에서 서재헌 대구시 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의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전진대회에서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우영식 대구시당 청년위원장, 그리고 대구지역의 청년 지방의원인 이진련 대구시의원 및 구ㆍ군 의원이 함께 서 예비후보를 응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구청년위원회는 ‘동구의 미래는 서재헌과 함께’라는 지지선언문을 발표한 뒤 서재헌 예비후보와 함께 대구 정책의 방향과 청년정치에 대해서 토의를 벌였다. 서 예비후보는 “대구도 변하고 있다”며 “이전에는 무조건 정당만을 보고 투표하는 경향이 짙었지만, 요즘 동구 주민을 만나면 저를 알아보고 얘기를 들어주는 분들이 많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동구도 이젠 변화가 필요할 때”라며 “대구 더불어민주당 최연소 예비후보인 만큼 동구의 청년으로서 지역구에 젊은 에너지를 불어넣겠다”고 강조했다. 서 예비후보는 2018년 6ㆍ13 지방선거에서 동구청장에 출마해 4% 차로 아쉽게 석패한 적 있다. 제21대 총선은 동구 토박이 서 예비후보의 두 번째 도전이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 재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 위해 호주 방문

2020-01-20 16:56

박승호 계명문화대 총장이 해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재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호주로 출국했다. 박 총장은 20일 브리즈번에 있는 제임스 쿡 대학교를 방문해 캐슬린 총장과 국제처장 등과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하고 관련 시설을 점검한 후, 퀸즈랜드 주정부 관계자들을 만나 계명문화대의 글로벌 역량을 소개하고, 주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한다. 오는 21일에는 골드코스트로 이동해 서던 크로스 대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프로그램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22일에는 센트럴 퀸즈랜드 대학교를 방문해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한다. 24일에는 시드니로 이동, 레드 플래너&오스트레일리아 언어센터에서 연수 중인 재학생들을 격려하고, 노던 시드니 대학을 방문해 글로벌 프로그램에 대해 협의하고 25일 귀국할 예정이다. 계명문화대에서는 이번 동계방학 중 해외현지연수로 미국 펜사콜라 웨스트 플로리다 대학교에 10명, 호주 브리즈번 제임스 쿡 대학교에 20명, 해외취업 국외연수로 일본 후쿠오카 나래인터내셔널 10명, 호주 시드니 레드 플래너&오스트레일리아 언어센터 10명, 글로벌 미션 프로젝트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르에 20명을 파견해 총70명의 재학생들이 해외에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이인선 대구 수성을 예비후보 “수성구청사 이전은 균형 발전을 최우선으로”

2020-01-20 08:37

이인선 제21대 총선 대구 수성을 선거구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최근 수성구청 청사 이전 방안과 관련해 “수성구청 청사를 이전할 경우 43만 수성구민 모두가 인정하는 장소여야 하며 수성구 균형 발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17일 주장했다. 그는 “수성구청을 비롯해 수성경찰서, 등기소 등 행정업무기관이 일부 지역에 치중돼 있고, 이 때문에 공간 협소 및 교통 증체 등이 가중되고 있다”며 “이번 수성구청 이전 논의에는 수성구의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균형 발전 차원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수성구청 신청사는 주민문화복합시설과 스마트시티 기반시설을 갖춘 미래형 복합청사로 거듭나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지산ㆍ범물동, 파동, 상동, 중동, 두산동, 수성동 등 17만5000명이 거주하는 수성을과 범어ㆍ만촌동을 중심으로 한 수성갑 지역은 갈수록 격차가 커지고 있고, 특히 지산ㆍ범물동은 대구의 교육과 주거 1번지라는 옛 명성은커녕 ‘수성구의 섬’으로 좁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이 예비후보는 “수성갑과 수성을의 격차를 해소해야 하며 교육, 주거환경, 일자리, 복지,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격차를 줄여 수성구민의 삶의 평등권을 보장해줘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김대진 대구 달서구병 예비후보 “대구를 넘어 동북아로, 글로벌 보부상이 돼 대구경제를 일으키겠다”

2020-01-19 21:09

김대진 제21대 총선 대구 달서구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두류공원 2.28민주의거기념탑 앞에서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김 예비후보는 회견을 열고 ‘크게 쓰십시오, 집권여당의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는 두류공원 2.28 민주의거기념탑에서 참배하고 지역 내 시장 등을 방문, 지지를 호소했다. 김 예비후보는 “집권여당 후보 김대진과 함께 대구 신청사를 중심으로 앞산에서 두류공원으로 이어지는 신(新) 관광벨트를 구축하고 성서공단으로 이어지는 대구혁신 경제 코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 30년 전 중국으로 유학 가서 문화와 언어의 장벽을 이겨내고 한국인 최초의 중국 하남성 대학교수가 돼 민주평통 북경협의회 간사 등의 활동으로 현장에서 단련된 한중외교의 전문가로 정계 인맥도 탄탄하다”며 “집권여당의 힘을 김대진과 함께 크게 써달라. 대구를 넘어 동북아로 이어지는 글로벌 보부상이 되어 대구경제를 일으키겠다”고 강조했다. 대구 출생인 김 예비후보는 대구초, 대륜중, 경북고,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1985년 영남대 직선 초대 총학생회장 출신이다. 이후 중국북경사범대 역사학 석ㆍ박사를 거쳐 중국하남사범대학 교수로 재임하고 있다. 현재 대구한의대 특임교수와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특위 대구시 위원장,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국민소통특별위원을 맡고 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허소 대구 달서구을 예비후보 “대구 변화가 대구 발전의 지름길”

2020-01-19 20:21

허소 전 청와대 행정관이 지난 14일 제21대 총선 대구 달서구을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허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지난 12일 저서 ‘희망 불꽃. 대구’ 출판기념회를 열고 지역주민들을 만나 출마 의사를 밝힌 바 있다. 그동안 대구가 침체의 길을 걷게 된 것은 변화를 거부했기 때문이라며 변화야말로 발전의 지름길이라고 했다. ‘확실한 변화, 새로운 힘’이라는 슬로건에 대구의 변화를 끌어내 대구가 발전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품은 허 예비후보는 “앞으로 대구 달서구 주민과 함께 대구를 살리고 더 나아가 대한민국을 살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21일 출마 선언을 통해서 이러한 의지를 더욱더 다지는 한편 대구 달서구 주민 속으로 더 깊숙이 들어가서 소통하고 함께 대구의 미래를 설계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허훈, 허위 의병장 등 3대에 걸쳐 14인의 독립운동가가 나라의 독립을 위해 투신한 집안의 후손이다. 할아버지는 민선 초대 대구시장을 지낸 허흡이다. 허 예비후보는 대구초, 대륜중, 경신고,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노무현 정부 청와대 행정관, 민주당 대구시당 사무처장, 문재인 정부 행정관 등을 지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김원구 대구 달서병 예비후보 “소득주도 성장정책 폐기하겠다”

2020-01-19 20:06

김원구 대구 달서구병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소득주도 성장정책 폐기’를 공약했다. 김 예비후보는 “소득주도 성장정책은 문재인 정부가 경제 분야 주요 정책으로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것으로 최저임금 인상으로 근로자 소득이 증가하면 이는 곧 소비로 연결돼 경기 부양이 된다는 단순한 논리에서 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 경제성장’은 잘못된 정책 설계란 것이 지난 3년간 충분히 입증됐다”고 주장했다. 김 예비후보에 따르면, 로버트 배로 하버드대 경제학과 교수는 ‘경제학 용어에도 없는 말’이라고 한 언론 인터뷰에서 피력했고, 한국은행에 따르면 가계와 사업자 대출 및 신용카드 빚이 처음으로 지난해 9월 2000조원을 넘었다고 했다. 여기에 더해 문 정부 이듬해인 2018년 7월부터 2019년 6월까지 예ㆍ적금 해약 건수도 1000만건에 이르고 장기보험 해약 건수도 900만건에 달하는 등 가파르게 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는 서민의 살림살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김 예비후보는 강조했다. 민간 싱크탱크인 니어재단이 발표한 고용지표에도 지난해 11월 기준 직원을 둔 자영업자는 146만2000명인데 이는 1년 전보다 19만6000명이 줄었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참담한 정책실패에 대한 반성과 수정 없는 문 정부의 오만과 독단을 심판하기 위해 경제투사로서의 의거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아마추어 정부의 어설픈 정책 결정이 국민의 눈에서 눈물을 흘리게 만들고 있다. 국회에 입성하여 반드시 이 못된 정책을 폐기시키고자 한다”고 성토했다. 김 예비후보는 한국안광학진흥원 원장을 역임한 공인회계사로써 실물경제전문가이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경북 경산시, 맛과 향이 뛰어나 육동마을 천환경 미나리가 ‘최고’

2020-01-19 19:45

청정 지하수로 재배한 맛과 향이 뛰어난 경북 경산 옥동마을 미나리가 본격 출하되고 있다. 경산 용성면 육동마을은 구룡산과 발백산 기슭에 위치한 천혜의 청정지역이다. 10여 가구로 구성된 작목반과 행복마을 영농조합법인은 농업기술센터의 지속적인 지원과 지도, 다년간 축적된 재배 기술을 통해 올해도 어김없이 양질의 미나리 생산으로 소비자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다. 이는 농민에게는 농한기 부수입원으로 농가 경제에 도움이 되고, 도시민과 관광객에게는 겨울철 웰빙 먹거리와 도심 근교 여행지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육동마을 미나리는 공장 등 환경 훼손 요소가 전혀 없는 깨끗한 공기와 청정 지하수로 재배해 친환경농산물 인증을 받은 식품으로서, 특유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겨울철 별미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출하(1만원/1kg)를 시작, 오는 3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미식가의 입을 즐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경산시 관계자는 “육동마을에는 원효대사ㆍ설총ㆍ요석공주ㆍ태종 무열왕의 전설이 전해오는 유서 깊은 마을로서, 원효대사가 창건한 ‘반룡사’가 있고, 왕재(무열왕이 딸 요석공주와 손자를 보러 올 때 넘어왔다고도 함) 능선을 따라 반룡사에 이르는 등산코스(3시간 소요)도 있어 미나리와 함께 고즈넉한 농촌 마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고 말했다. 경산= sjna1114@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