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송지나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송지나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270 건 입니다.

김용판 대구 달서구병 후보, 코로나19 음성 판정 후 자가격리 상태에서 공약 발표

2020-03-28 15:48

김용판 대구 달서구병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6일 대리인을 통해 달서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 등록을 마쳤다. 대리등록은 전날인 지난 25일 김 후보의 부인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동산병원에 입원 조치됨과 동시에 자신은 자가격리 됐기 때문이다. 김용판 후보도 달서구 보건소에서 코로나 감염 여부 검사를 받았고 26일 밤늦게 음성 판정 통보를 받았다. 21대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받은 사람 중에 배우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선거운동 기간 중 후보가 2주간 격리되는 경우는 최초여서 많은 관심을 끌기도 했다. 김 후보는 격리된 상태에서 어떻게 선거운동을 할 것이냐는 질문에 대해 “먼저 코로나 확진 받은 환자의 가족이 되어보니 느끼는 점이 많다”며 “이 코로나 문제는 절대 당리당략으로 이용돼서는 안 되고, 국민의 생명권에 대한 보다 겸허한 자세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애초의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통제의 골든 타임을 놓쳐 우리 국민을 엄청난 위기에 몰아넣고서도 이에 대해서는 일언반구 사과의 말도 없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잘 대처하고 있는 것을 마치 정권이 잘하는 양 자랑질을 하는 것은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며 일침을 가했다. 아울러 “이번 선거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웅변하듯 접근하는 대민 접촉 선거운동은 제한을 받는 흐름이기 때문에 집에서 문자나 전화, SNS를 보다 강화하면서 차분하게 선거를 지휘하면 오히려 주민 속에서 잔잔한 진정성을 더 느끼리라 생각한다”며 설명했다. 그는 “특히 하나 된 달서구병 당협조직과 저의 열렬한 지지자들로부터 열 배 더 열심히 뛸 테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을 들을 때는 정말 든든하고 눈물이 날 정도로 고맙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4년 전 총선과 2년 전 달서구청장 선거에서는 모두 경선에서 탈락해 본선 출마는 이번이 처음이다“며 ”문재인 폭주정부를 제대로 심판하고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수호하면서 획기적인 지역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단호한 결기와 논리 있는 뚝심을 갖춘 자가 필요하고, 자신이 바로 그러한 덕목을 그동안 온몸으로 증거해 왔다는 것을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고 피력했다. 대표 공약으로는 △대구시 신청사 광역행정복합타운 건설 △두류공원 그랜드플랜 통한 문화·레저 명품화 △민생경제 살리기 △어른존경 가족문화 인프라 구축 △마음 편한 휴식 도시 조성 △근린도시 재생 활성화 △엄마와 아이가 행복한 달서 등이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이상식 대구 수성구을 예비후보 “홍준표 후보는 상대 후보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춰라”

2020-03-28 08:45

이상식 대구 수성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후보는 “최근 한 지역 언론사 보도에 따르면 홍준표 수성을 후보는 이상식, 이인선 후보에게는 관심이 없다고 했다”고 26일 밝혔다. 그는 “홍 후보는 출마 선언 이후 줄곧 문재인 대통령을 자신의 경쟁자로 언급해왔다. 문 대통령은 현직 대통령이다. 다음 선거에 출마할 사람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지금 대통령 선거에 나온 것이 아니라 오는 4월 15일 치르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수성구을 주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나왔다”며 “본인이 상대 후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든 주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나온 후보에 대해 자신의 상대가 아니라는 식으로 발언하는 것은 오만의 극치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그의 상대는 현재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라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본인과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다”며 “그가 사무실에 걸어 놓은 타도 문재인을 하려면 수성을이 아니라 광화문 광장이나 청와대 앞으로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홍 후보는 수성을과 대구의 미래를 놓고 더불어민주당 후보인 본인과 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와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한다”며 “다시 한번 홍 후보가 상대 후보와 주민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갖추기를 촉구한다”고 피력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27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34명 추가 발생…확진자 총 6516명

2020-03-27 22:43

27일 자정 현재 대구지역에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전일 자정 대비 34명이 증가함에 따라 총 6516명이다. 현재 확진자 1796명은 전국 68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1254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65명이다. 26일 50명(병원 49명, 생활치료센터 1명)의 환자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ㆍ입소했다. 27일 75명(병원 75명)이 추가로 신규 입원 및 전원할 예정이다. 26일 완치된 환자는 289명(병원 127명, 생활치료센터 149명, 자가 13명)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3377명(병원 1574명, 생활치료센터 1654명, 자가 149명)이다. 완치율은 약 51.8%로써, 확진자 중 완치자 비율이 절반을 넘어섰다. 총 확진자 6516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54명(65.3%), 고위험군 시설ㆍ집단(사회복지생활시설, 요양병원 등) 276명(4.2%), 기타 1986명(30.5%)으로 확인됐다. 정신병원 종사자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 실시 현황과 확진자 현황에 대해, 정신병원 종사자 전수 진단검사는 완료됐다. 검체한 1007명 중 1006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종사자(조리원) 1명이 확진자로 나온 달서구 소재 위드병원은 26일 환자 전원(168명)에 대해 진단검사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26일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 5명(환자 5명/총 확진42명) △시지노인전문병원 1명(간병인/총 확진 7명)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 2명(환자 2/총 확진 103명)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 12명(환자 10명, 간호사 1명, 간병인 1명/총 확진 90명) △제이미주병원 1명(환자)이 추가로 발생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김승수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 4ㆍ15 총선 후보 등록 마쳐

2020-03-26 23:55

김승수 대구 북구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대 총선 후보 등록이 시작된 26일 북구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첫 번째로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자리에는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구의원 재보궐선거에 나선 이동욱ㆍ김세복 후보도 함께했다. 김 후보는 “지금 대한민국은 죽느냐, 사느냐의 기로에 선 절체절명의 상황”이라고 전제한 뒤 “이번 선거를 통해 문재인 정권의 경제 폭망, 외교ㆍ안보 실정 등 문재인 정권의 무능, 무지, 무책임을 바로잡지 않으면 대한민국호는 나락으로 떨어질 수도 있다”며 ‘정권 심판’이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후보 등록을 마친 김 후보는 칠곡향교를 방문해 배종찬 전교를 찾아 선거에 임하는 필승의지를 새롭게 다졌다. 김 후보는 이번 21대 총선에 나서면서 이념대결을 내세운 정쟁이 아닌 ‘북구를 살리는 정책으로 당당하게 승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북구는 대구의 중심으로 부상할 수 있는 충분한 잠재력이 있지만, 그동안 발전의 중심에서 뒤처져 있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사람을 바꾸면 지역이 얼마나 달라지고 발전할 수 있는지를 보여 줄 것이다”며 “청와대와 대구시 행정부시장 등 공직생활 30년 동안 축적해 온 모든 경험을 북구의 발전을 위해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지난 제20대 총선에서 여당에 빼앗긴 두곳 중 한곳이 이곳 북구을 선거구다”며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탈환해서 ‘대구대첩’을 이끄는 선봉이 되겠다. 일할 줄 아는 승수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고 거듭 호소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홍의락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 코로나19 관련 특별법 대표 발의

2020-03-26 22:45

홍의락 대구 북구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의한 대구ㆍ경북지역의 피해구제 및 지원을 위한 특별법’을 대표 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 홍 예비후보에 따르면 감염병의 경우, 지진이나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와 달리 그 영향이 감염자뿐만 아니라 접촉자와 의심자,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으로 인한 휴업 또는 폐장 등 직ㆍ간접적인 피해를 입는 소상공인, 코로나19로 해외 판로가 막힌 중소ㆍ중견기업 등 피해의 확산 속도와 확산 범위를 가늠할 수 없다. 이에 특별법에는 코로나19 전체 확진자 수의 90%가 대구 경북 지역인 만큼 개인과 기업, 공동체 전반에 걸쳐 발생된 직ㆍ간접적인 인적ㆍ물적ㆍ사회적 피해와 손실로 생존 위협받는 대구ㆍ경북지역의 회복ㆍ후속 조치 지원 대책 방안이 담겨있다. 피해자의 인정 신청 및 지원금의 신청은 이 법 시행 후 1년 이내에 증빙서류를 첨부하여 위원회에 서면 신청해야 하고, 심의위원회는 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6개월 이내에 피해자 인정 여부 및 지원금 등도 결정해야 한다. 홍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은 너나 할 거 없이 생존을 위협받고 있고, 장사를 해도 안 해도, 공장을 가동해도 안 해도 손실이 발생하는 실정이다. 대구경북 지역의 공동체 시스템 회복 비용을 지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26일 대구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6명 추가 발생…확진자 총 6482명

2020-03-26 20:31

26일 자정 현재 대구지역에 발생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는 전일 자정 대비 26명이 증가함에 따라 총 6482명이다. 현재 확진자 1875명은 전국 68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1406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93명이다. 25일 25명(병원 22명, 생활치료센터 3명)의 환자가 병원과 생활치료센터에 입원ㆍ입소했다. 26일 91명(병원 91명)이 추가로 신규 입원 및 전원할 예정이다. 25일 완치된 환자는 312명(병원 169명, 생활치료센터 121명, 자가 22명)이다.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3088명(병원 1447명, 생활치료센터 1505명, 자가 136명)이다. 완치율은 약 47.5%이다. 사회복지생활시설과 요양병원 및 정신병원에 대한 전수 진단검사 실시 현황에 대해, 25일까지 사회복지생활시설 및 요양병원 전수조사가 마무리됐다. 검체한 3만3256명 중 3만3000명(99.2%)은 음성, 224명(0.7%)은 양성으로 나타났다. 전수 진단검사와는 별개로 32명(0.1%)이 확진됐다. 정신병원 종사자 전수 진단검사는 완료됐다. 검체한 1007명 중 846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달서구 소재 위드병원에서 25일 1명(조리원)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나머지 160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가 발생한 위드병원에 대해서는 심층 역학조사가 진행 중으로, 이 결과에 따라 추가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25일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8명(환자 8명), 수성구 소재 김신요양병원에서 1명(간병인), 배성병원에서 1명(환자 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이들 병원에서 발생한 확진자들은 병원 내 격리상태에서 발생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김부겸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 “로봇산업을 대구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으로 육성할 것”

2020-03-26 20:31

김부겸 대구 수성갑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5일 2호 공약인 ‘글로벌 로봇산업 중심도시! 대구!’를 발표하면서 “로봇산업을 대구 미래 전략산업의 핵심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7대 글로벌 로봇기업 중 4개 기업과 국내 유일의 한국로봇산업진흥원을 유치한 대구는 로봇산업클러스터 기반조성사업이 2017년 이미 완료됐고 로봇기업 수ㆍ매출액ㆍ고용에서도 양적 팽창세를 보이는 등 성장 잠재력이 풍부하다. 김 예비후보는 “수성구 법원ㆍ검찰청이 이전하면 연면적 1만8463㎡의 부지에 사업비 1200억원을 투입해 리모델링 방식의 공간 리뉴얼을 통해 로봇산업 연구ㆍ교육단지-로보듀플렉스(ROBO-eDUcation-comPLEX)를 조성하겠다”고 제시했다. 로보듀플렉스에는 4차산업혁명 신기술을 적용한 창업 지원 허브와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공간 그리고 체험 및 주변 상권 연계 로봇서비스 구현 공간이 들어선다. 첫째 창원 지원 허브에는 4차 산업혁명 기업지원 센터가 들어서 로봇, 사물인터넷, AI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및 입주공간으로 활용된다. 입주기업은 대구ㆍ경북 소재 대학과의 산학협력 및 기술지원, 금융ㆍ법률ㆍ교육ㆍ마케팅 관련 원스톱 지원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입주기업 공동전시ㆍ판매장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둘째 교육 공간에는 세계적 최고급 인재양성의 산실인 ‘에콜42’를 유치해 구글ㆍ아마존을 비롯한 글로벌 IT기업들이 탐내는 인재를 배출한다. 실무형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직업학교인 한국형 플랫아이언스쿨(Flatiron School)을 설립해 카카오ㆍ네이버 등 소프트웨어 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프로그래밍과 로봇 운영체제 등의 교육서비스도 제공한다. 셋째 시니어 로보틱스 체험센터를 건립해 노년층이 치매 예방ㆍ근력 보조ㆍ약 복용 보조 등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로봇 활용을 체험할 수 있게 된다. 아울러 로봇서비스를 주변 상권과 연계해 로봇 활용 먹거리촌 클러스터링 및 리빙랩을 구현하고 배달로봇 테스트 베드 등 수성형 스마트시티가 추진된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통해 “대구를 글로벌 로봇산업 선도도시에서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글로벌 로봇산업 중심도시로의 도약 성장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대구= sjna1114@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