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송태석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송태석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228 건 입니다.

충북도의회 제378회 임시회 폐회

2020-01-21 15:34

충북도의회는 21일 제37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해 지역의 주요현안 관련 안건 13건을 의결하는 등 총 20건을 처리하고 폐회했다. 도의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박형용 의원이 대표발의한 ‘충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발의 8건, 지사가 제출한 ‘충북도 지방공무원 복무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 도교육감이 제출한 ‘충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 등 총 13건을 처리했다. 이어 최경천 의원(비례대표, 더불어민주당)이 “잘못된 출자,출연기관 임금피크제, 즉각 시정되어야 한다!”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장선배 도의장은 “올해 첫 임시회는 도와 교육청의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각종 안건 심사와 대집행기관 질문 등 도정과 교육시책에 대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며 “집행기관은 이번 회기중 의원들이 제시한 대안과 의견들을 도정과 교육시책에 적극 반영해 계획된 주요사업과 시책들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어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집행기관은 귀성객 교통 편의와 재해,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해 편안하고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덧붙였다. 제379회 임시회는 오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출산 장려와 친환경농업 저변확대 초석 다져

2020-01-21 15:33

충북도가 농림축산식품부의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임산부에게 친환경농산물을 지원한다. 21일 도에 따르면 지난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를 대상으로 거주지 읍면동주민센터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신청하면 1인당 연간 48만원(자부담 9만6000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지원받는다. 임산부에게 제공하는 친환경농산물은 도내에서 생산한 친환경농산물을 위주로 구성한다. 친환경농산물은 화학비료와 합성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생산한 농산물로 임산부가 섭취하면 본인과 자녀에게 유해물질이 쌓이지 않아 매우 유익한 먹거리이다. 도는 지난해 전국최초로 실시한 ‘산모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사업’을 통해 산모에게 연간 18만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공급했다. 농축산부는 도의 이 사업이 출산을 장려하고 친환경농업 생산,소비 기반조성에 중요한 사업으로 인정해 올해 국가 시범사업으로 채택했다. 도 관계자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출산을 장려할 것이다”며 “임산부 가정에서 필요로 하는 친환경농산물을 도내 농업인들이 계획적으로 생산해 ‘생산-유통-소비’의 순환구조를 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이시종, "충북 바이오 제 2도약 철저히 추진"

2020-01-20 17:56

이시종 충북지사가 도내 바이오 제 2도약 추진 철저와 오송의 위상구축을 강조했다. 이 지사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바이오헬스산업 제 2도약과 관련해 “충북이 지금까지 추진해 온 것은 바이오헬스산업의 기초를 닦은 1기로 이제 2단계에 진입을 위한 대개혁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오는 2030년 세계 바이오 3대 클러스터 진입이란 목표의 실현 가능성부터 충북의 현주소를 근본적으로 검토하고 대구,경북첨복단지를 비롯해 경기도와 대구, 인천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확인하고 지역에 적용할 것과 서로 협력할 것을 찾아내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경제통상국과 신성장산업국, 바이오산업국이 유기적으로 협력해 바이오 분야뿐만 아니라 반도체와 이차전지, 태양광 등에 필요한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바이오헬스 제2 도약을 위한 목표와 계획을 정립하고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지난해 오송역의 연간 이용객이 800만명을 돌파했고 곧 1000만 시대가 도래할 것으로 이에 상응하는 위상 구축이 필요하다”며 “3산단 개발을 비롯해 컨벤션 센터와 실내체육관 건립 그리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호텔과 쇼핑몰 등 기반구축 사업을 내년도에 국비요구가 될 수 있도록 조속히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이밖에 “장애인 시설과 중소기업 제품 및 농수산물 팔아주기와 장보기 행사 등을 추진하고 근로자 임금체불 여부와 기업에 대한 자금 지원 등을 꼼꼼히 챙기는 등 도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라”고 덧붙였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충북교육청 맞춤형 탈북학생 지원 체계 구축

2020-01-20 17:05

충북도교육청이 탈북학생의 안정적 성장과 정착을 위해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 20일 도 교육청은 탈북학생의 학습공백과 남북의 학제차이, 사회,문화적 차이로 인해 남한 정착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최소화 하고자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 등을 지원하고 있다.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 강화’는 탈북과정에서 발생하는 신체건강 손상과 심리적 스트레스, 남한 생활 적응에서의 불안감 등 심신 회복 프로젝트로 학생 맞춤형 건강증진 지원 사업이다. ‘탈북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는 탈북학생 맞춤형 진로캠프와 고등학교 직업관련 학과 특별입학전형 사업으로 지난 1997년에 제정된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거해 진행하고 있다. 마이스터고와 특성화에 입학정원 내 정원 할당 또는 입학정원외 정원을 추가해 지원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올해 83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국제교육원에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사업도 지원한다.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탈북학생들의 학교 및 지역사회 적응을 위해 학교에서 실시하는 1:1 멘토링으로 담임교사, 또래 친구들과 같이 교육 활동을 한다. 구체적으로 기초기본학습 증진을 위한 학습멘토링, 또래 친구와 래포형성을 위한 또래모둠활동, 탈북학생의 적성 및 진로를 위한 진로직업활동, 한국사회적응력 향상을 위한 문화체험, 건강증진 및 심리상담 등 탈북학생의 심신건강을 위한 건강증진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한다. 이밖에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설명회, 탈북학생교육 담당교사 연수 등 탈북학생의 교육활동 지원을 위해 교원연수도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도내는 2019년도 기준 99명의 탈북학생이 초,중,고교에 재학하고 있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이장섭 전 충북정무부지사 청주서원구 민주당 후보로 충선출마

2020-01-20 16:55

청주 흥덕구 출마가 거론됐던 이장섭(56) 전 충북도 정무부지사가 21대 총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청주 서원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이 전 부지사는 20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갖고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지역발전과 문재인 정부의 성공, 충북도민, 청주시민, 서원구 유권자와 함께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정무부지사로 재직한 2년여의 시간은 큰 배움의 시간이었고 도민과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다”며 “중앙부처와 충북의 현안사업을 풀어가는 방법과 투자유치를 위해 기업들과 소통하는 방법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의회 정치와 국가 예산정책을 경험했고 청와대 재직 시에는 문재인 정부 초기 국가산업정책의 밑그림을 그리는 등 국정 전반을 경험했다”며 “이를 두루 섭렵한 저에 대해 감히 잘 준비된 국회의원 후보라는 도민 여러분의 평가를 받고 싶다”고 강조했다. 서원구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 이 예비후보는 “서원구는 청원이나 흥덕처럼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가 아니다. “전형적인 주거 중심의 생활문화가 중시되는 지역이다”며 “쾌적한 주거환경과 양질의 생활문화, 소상공인 중심의 활력 있는 생활경제가 중심이 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도시공원을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활용하고 대학촌 주변에 청년 창업과 학생을 위한 스타트업 공간을 조성해야 한다”며 “옛말에 ‘꿩 잡는 게 매’라는 말이 있듯이 방금 와서 인사를 하든 20년을 인사했던지 그것이 중요하지 않고 오직 서원구 발전과 주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그동안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대국민 소통방식과 국정을 배웠고 이시종 충북지사로부터 지방행정과 현안 사업을 풀어가는 방법을 배웠으며 노영민 의원과 함께한 12년 동안 지역 국회의원이 자기 지역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웠다”며 “청춘시절 민주화운동과 시민사회 활동을 통해, 나라사랑의 뜻과 민주시민으로서의 소양도 키웠다”고 설명했다. 이 예비후보는 충북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충북민주화운동협의회 상임위원, 민주당 충북도당 대변인, 노영민 전 국회의원 보좌관, 정세균 국회의장 비서관 등을 지냈다. 서원구는 4선인 민주당 오제세(70) 의원이 5선에 도전하는 지역구로 같은 당 이광희(56) 전 충북도의원이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선거전에 뛰어들어 민주당 내 공천 경쟁은 3파전으로 예상된다. 한국당에서는 최현호(61) 당협위원장, 바른미래당은 이창록(43) 지역위원장과 안창현(58) 전 지역위원장의 출마가 예상된다. 정의당은 정세영(56) 전 충북도당위원장의 나설 전망이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은 김민수(52) 프리랜서 등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