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송태석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송태석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212 건 입니다.

청주시 ‘초록마을’ 공모

2020-03-27 16:59

충북 청주시가 아파트 등 공동주택과 마을을 대상으로 ‘초록마을’ 사업을 공모한다. 27일 시는 대표적인 시민실천프로그램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지역 공동체 활성화, 도,농 상생발전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초록마을 사업을 오는 4월 17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 선정된 마을은 초록마을추진위원회와 협약을 맺고 공통실천, 자율실천 등 사업을 진행하며 각 마을에서 자발적으로 온실가스 줄이기, 환경보전활동 등을 펼치게 된다. 연말에는 온실가스 감축실적과 감축노력 등 추진실적을 평가해 우수마을을 선정, 상패와 현물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신청은 청주국제에코콤플렉스 홈페이지에서 양식을 다운로드해 팩스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초록마을’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단체 및 전문가, 한국에너지공단 등 민·관·학이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0년부터 추진, 그동안 관내 아파트 233곳, 농촌마을 47곳이 참여해 3722t의 CO2를 감축했다. 시는 이에 대해 30년생 소나무 숲 16.2㎢의 면적을 조성한 것과 같은 효과로 분석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초록마을 30곳(관내 아파트 20곳, 농촌마을 10곳)을 선정해 지속적으로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초록마을 사업과 같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자발적 시민실천 프로그램이 활성화 돼야 범지구적인 기후변화 대응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청주= 0114662001@viva100.com

충북교육청, 보·차도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분리

2020-03-26 15:06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내 출입 차량과 학생들의 동선이 겹치는 위험한 보·차도 미분리 학교를 전수 조사해 3개년에 걸쳐 분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학교 내 보·차도 분리 사업은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교실까지 단절 없이 연결되도록 하고 차량과 학생 간 동선 분리, 주차구역과 겹치는 학생 보행로 및 주차장 개선 등을 하는 사업이다. 도교육청은 해당 사업과 연계해 안전시설인 과속방지턱, 진입부 교차로 폭 축소 등 속도저감시설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추진할 방침이다. 이달 현재 도내 유·초·중·고·특수 등 총 501교 가운데 보,차도 분리교는 333교(66.5%)이며 미분리교는 168교(33.5%) 이다. 비분리교 168교 중 전교생 통학버스 이용, 통폐합 대상, 공간협소 등 18교를 제외한 150교는 총 69억 원을 들여 오는 2022년까지 연차적으로 시행한다. 공간협소로 보·차도 분리가 어려운 학교는 인접 토지 매입 등 추후 해소 방안을 강구해 추진할 계획이다. 학생 수가 많은 학교, 주 통학로 보·차도 분리가 안 된 학교, 일부 보·차도가 안 된 학교 등을 감안해 올해는 50교를 추진하고 2021년 60교, 222년 40교 등 총 150교의 학교를 선정해 추진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내 보·차도 분리를 통해 등하교 및 놀이시간 교통사고 위험을 제거해 학생안전 확보 및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충북 도내 공직자 재산공개, 광역·기초단체장 재산 평균 10억8983만원

2020-03-26 15:04

충북도내 광역,기초단체장 12명의 재산이 총 130억7802만원에 평균 10억8983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충북도가 도보를 통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고한 ‘2020년도 정기재산변동 신고사항’에 따르면 도내 광역,기초단체장 12명 가운데 김재종 옥천군수가 지난해 21억8905만원보다 5억4593만원이 늘어난 27억3499만원으로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했다. 김 군수는 토지 8억8839만원, 건물 20억7788만원, 예금 5억156만원을 신고 했으나 본인과 배우자의 금융기관,건물임대 채무가 38억1515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박세복 영동군수 17억5883만원, 송기섭 진천군수 14억2267만원, 한범덕 청주시장 12억4774만원을 각각 신고해 10억원 이상으로 집계됐으며 조길형 충주시장 9억2093만원, 류한우 단양군수 9억455만원, 조병옥 음성군수 8억7338만원, 홍성열 증평군수 7억9304만원, 이차영 괴산군수 5억8422만원, 이상천 제천시장 3억4427만원, 정상혁 보은군수 2억5867만원 등 나머지 단체장들은 모두 10억원 이하이다. 이시종 충북지사는 12억3473만원을 신고해 지난해보다 2억8399만원이 줄었으나 금융기관과 건물임대 채무가 1억1944만원이 늘고 본인과 배우자가 보유한 아파트 가액과 예금도 조금씩 감소했다. 김병우 충북도교육감은 지난해 13억1657만원보다 1억3073만원이 증가한 14억4730만원의 재산을 신고해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중 강은희 대구교육감의 24억1762만원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 건물과 토지 등 부동산이 작년보다 1억5203만원이 증가했다. 공병영 충북도립대 총장과 전형식 충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각각 6억5287만원과 33억3107만원을 신고했다. 충북도의회 재적의원 29명 중 최고 재산 보유자는 39억9570만원을 신고한 박상돈(청주8) 의원인 것으로 분석됐다. 서동학(충주2) 의원이 26억3090만원, 이수완(진천2) 의원 25억9959만원, 이상욱(청주11) 12억9234만원, 박성원(제천1) 의원 10억113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이에 반해 이상정(음성1) 의원은 -5억631만원을 신고해 재산이 가장 적었으며 지난해 8억3137만원을 신고했던 이 의원은 축사에 태양광을 설치하면서 채무가 증가했다. 장선배(청주2)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해보다 1377만원 줄어든 4억7691만원의 재산을 신고 했으며 김영주(청주6) 의원은 4393만원을 신고해 도의원 가운데 두 번째로 재산이 적었다. 재산 신고내역은 충북도 전자도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이번에 공개한 모든 공직자의 재산변동사항에 대해 오는 6월말까지 심사를 할 예정이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충북도, 1055억원 규모 코로나19 긴급재난생활비 편성

2020-03-24 15:57

충북도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충북형 긴급 재난생활비’를 편성키로 했다. 이시종 지사는 24일 온라인 회견을 통해 1055억원 규모의 예산을 편성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에 가구당 40만∼60만원의 긴급 재난생활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도는 시,군과 재원을 5대 5로 분담키로 합의했다. 수혜 대상은 도내 전체 72만2000 가구의 3분의 1인 23만8000 가구이다. 긴급 재난생활비 지원은 1∼2인 가구는 40만원, 3∼4인 가구는 50만원, 5인 이상 가구는 60만원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로 제공되며 사용 기간은 지급 후 3개월로 제한된다. 한시적 생활 지원이 이뤄지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아동 양육 가구와 감염자, 격리자 등 정부 지원 대상자는 제외했다. 유급 휴가비를 지원받는 주민이나 실업급여 수급자, 긴급복지 수급자 등 기존 제도의 혜택을 받는 주민도 중복지원 등의 문제로 빠졌다. 이날 회견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도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북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도는 앞으로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운수업체 종사자, 학원강사 등 특정 계층에 대해 별도의 지원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 지사는 “생계 절벽에 맞닥뜨린 저소득 가구에 포괄적이고 즉각적인 현금성 지원을 해 당장 시급한 가정 경제의 붕괴를 막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긴급 재난생활비 도입을 추진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속한 지원을 위해 도내 11개 시, 군과 함께 관련 조례 제정 및 원포인트 추경을 추진해 가급적 다음 달 초 긴급 재난생활비가 지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충북교육도서관, 코로나-19 극복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 운영

2020-03-24 15:54

충북도교육도서관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4일 교육도서관에 따르면 코로나-19 장기화로 휴업이 연장됨에 따라 가정 내에서 실내 활동이 많은 초등학생을 위해 방구석 독서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방구석 프로그램은 코로나-19에 따라 외부활동이 어려워진 학생들을 위해 실내에서 독서를 이용한 놀이다. ‘동화책 속 장면 온몸으로 표현하기’ 온라인 사진 공모전 참여방법은 초등학생이 포함된 가족으로 2인 이상 6인 이하의 팀을 이뤄 동화책 속 장면을 몸으로 표현한 후 사진을 찍어 도서관 홈페이지 ‘교육행사’ 코너나 ‘독서문화행사’의 ‘가족독서어울림’ 코너에 공모하면 된다. 표현한 책의 제목과 장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사진을 함께 제출하면, 참가자 10팀의 수상 작품에 대해 우수도서를, 참가한 다른 모든 팀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을 각각 증정할 예정이다. 도내 초등학생 누구나 참여가능 하며 오는 4월 5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독서교육진흥부 (043-267-4592)로 문의하면 된다. 이와 함께 승차(Drive-thru) 도서 대출서비스도 실시하고 있다. 이 서비스란 도서관 이용자가 도교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도서예약을 신청하고 차량을 이용해 방문하면 하차 없이 도서관 회원증 확인 후 예약된 도서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이다. 도서관 임시휴관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마련한 이 서비스는 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방법은 도교육도서관 홈페이지의 드라이브스루 메뉴에서 1인 3권 도서 신청을 하면 된다. 월요일~목요일 신청도서는 신청일 다음날, 금요일~일요일 신청도서는 다음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을 방문해 지정된 장소에서 신청도서를 수령할 수 있다. 이밖에 전자책 오디오북 대출과 도서 대출 예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도서 대출 예약 서비스는 홈페이지 ‘야간도서대출예약‘에서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1인 3권까지 도서를 예약하면 무인대출 안내 문자 수신 후 다음날 오후 2시까지 예약도서 대출시스템을 통한 비대면 도서대출이 가능한 서비스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교육도서관 종합자료실(043-267-4590)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도서관 관계자는 “임시 휴관일 중 도서관 이용에 제한이 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독서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며 “도서관 방문 시 감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를 착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충북= 0114662001@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