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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서 편안하게 꿀잠을’…글래드 호텔, 시그니처 패키지 ‘글래드 꿀잠’

2019-11-13 15:26

글래드 호텔앤리조트는 오는 2020년 2월29일까지 포근하게 최상의 숙면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글래드 호텔의 히트작 ‘글래드 꿀잠’ 시즌 3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글래드 꿀잠’ 패키지는 글래드 호텔을 경험한 고객들이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만족했다’는 고객 리뷰에서 착안하여 편안하고 건강한 숙면을 돕기 위해 글래드 호텔이 선보여 온 시그니처 패키지로, 글래드 호텔의 숙면 시스템은 저알레르기성 베개, 메모리폼 베개 등 다양한 베개를 갖추고 있어 이용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포근하고 안락한 잠자리를 위해 미국 PCF사의 최고급 침구와 에이스 프리미엄 매트리스, 가볍고 부드러운 소재의 글래드 배스로브는 편안한 숙면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지난 9월부터 수면 전문 브랜드 슬로우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슬로우 컨셉룸을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 등 서울과 제주의 총 6개 글래드 호텔앤리조트의 15개 객실에 선보이고 있다. 리모컨과 스 마트폰 어플리케이션으로 내 몸에 맞게 매트리스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는 모션 매트리스를 이용할 수 있어 더욱 편안하게 휴식을 즐길 수 있다. ‘글래드 꿀잠’ 시즌 3 패키지는 글래드 호텔의 숙면 시스템과 슬로우의 모션 매트리스 등이 갖춰진 객실에서 1박과 함께 건강한 숙면을 위해 특별히 마련한 꿀잠 키트가 제공된다. 글래드 꿀잠 안대와 편안하고 깊은 숙면을 도와주는 프리미엄 매트리스, 토퍼 브랜드 ‘슬로우(slou)’의 아로마 파우치, 프리미엄 홈케어 코스메틱 브랜드 ‘세렌디뷰티’의 스파클링팩과 시그니처 4종 체험분 그리고 글래드 호텔 전 지점에서 사용 가능한 호텔 패키지 1만원 할인 혜택이 적용되는 웰컴백 쿠폰으로 구성된다. 또한 패키지를 예약하는 선착순 50팀에게는 슬로우의 수면 양말을 증정하며 글래드 여의도와 글래드 마포에서는 좀 더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오후 1시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를, 메종 글래드 제주는 제주 맛집 ‘삼다정’의 조식 뷔페를 제공한다. 가격은 호텔마다 상이하며 서울은 10만5000원(10% 세금 별도)부터, 제주는 14만9000원 (10% 세금 포함)부터 이용 가능하다. 글래드 호텔 마케팅 담당자는 “글래드 호텔의 히트작으로 떠오른 ‘글래드 꿀잠’ 패키지로 겨울에도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시즌3 버전으로 출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글래드 호텔의 최상의 베딩 시스템과 함께 숙면을 도와 줄 꿀잠 키트를 다양하게 구성하여 많은 고객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꿀잠 패키지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yg102@viva100.com

AHC, 中 광군제서 한국 화장품 브랜드 매출 1위 달성…전년比 153% 성장

2019-11-13 15:26

컨템포러리 화장품 브랜드 AHC가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 축제인 광군제(11월11일)에서 전년 대비 약 153% 신장한 매출을 달성하며, 한국 화장품 브랜드 1위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AHC는 올해 광군제에서 티몰 글로벌 내, 세계 20만 개 브랜드 중 판매 순위 4위, 티몰 글로벌 뷰티 카테고리 1위를 차지하며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 광군제는 중국을 포함해 약 78개 국가 및 지역의 브랜드가 참여하고, 행사 거래 개시 16시간여 만에 전년도 전체 거래액을 뛰어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런 가운데 AHC는 광군제 행사에 참여한 이래 매년 지속적인 매출 신장을 이어가며 올해에도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루어 내 또 한번 모두를 놀라게 했다. AHC 제품 가운데 올해 광군제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제품은 ‘AHC 히아루로닉 스킨케어 2종 세트’다. 히아루로닉 토너와 히아루로닉 로션으로 구성된 AHC 히아루로닉 스킨케어 2종 세트는 행사 개시 하루 만에 14만2000세트, 28만4000개를 판매하며 눈에 띄는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국내에서 7000만 개 이상 판매된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의 글로벌 버전인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골드’를 출시하자마자 광군제에서 큰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이는 중국 소비자들이 수분 케어를 넘어서 안티에이징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그 관심을 얼굴 전체에 바르는 아이크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에 쏟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로써 AHC는 중국에서 수분케어의 강자라는 인식뿐만 아니라 ‘안티에이징 케어의 강자’로 등극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한 것이다. 한편 AHC는 올해 광군제에서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한 배경으로 건조한 피부와 그로 인한 노화의 시작을 고민하는 중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공략한 판매 전략을 꼽았다. 중국의 건조한 기후 탓에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많다는 점, 피부 건조가 곧 주름 등의 노화로 진화한다는 것을 인지한 소비자들이 증가했다는 점에 착안하여 올해에는 수분 스킨케어 라인과 더불어 안티에이징 케어를 주력으로 선보인 결과 중국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었다. 지난해 광군제에서는 AHC ‘하이드라 B5 토너’와 ‘하이드라 B5 로션’이 가장 많은 인기를 얻었던 것에 비해, 올해에는 수분 스킨케어 라인인 AHC ‘히아루로닉 스킨케어 2종 세트’와 AHC ‘아이크림 포 페이스 골드’가 베스트 상품으로 등극한 것이 이를 입증한다. AHC 관계자는 “AHC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높은 판매 성과를 올린 것은 AHC의 제품들이 명실공히 ‘스킨케어의 강자’로 인정 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AHC는 중국 내 탄탄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층 더 나아가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AHC는 올해 6월 진행된 알리바바 그룹의 ‘6.18 쇼핑 페스티벌’에서 2년 연속 티몰 국제관 한국 뷰티 브랜드 1위를 기록했으며, 지난해 광군제에서는 한국 브랜드로서는 유일하게 전체 순위 Top10 내 7위를 점유한 바 있다. yg102@viva100.com

발렌타인, 면세점 단독 ‘21년 골드 제스트 에디션’ 한정판 출시

2019-11-13 15:26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이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의 새로운 한정판인 ‘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발렌타인 시그니처 플레이버 시리즈 중 그 두 번째로, 전 세계 공항 면세점에서만 단독으로 판매된다. ‘발렌타인 21년 골든 제스트 에디션’은 발렌타인의 부드러운 시그니처 플레이버를 자랑하는 21년 이상 숙성된 최상의 원액에 시트러스 향이 가미된 것이 특징이다. 풍부한 스카치 위스키에 오렌지 제스트와 크리미 바닐라, 허니 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클래식하면서도 반전 매력을 담은 풍미를 선사한다. 샌디 히슬롭 발렌타인 마스터 블렌더는 “발렌타인 21년은 높은 품격과 완벽한 블렌딩을 선사하는 스카치 위스키의 정수로, 이번 에디션에서는 21년 간 숙성되는 동안 꽃을 피운 시트러스 계열의 아름다운 제스티 향을 강조하고 싶었다”며, “그 결과, 발렌타인 21년을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위스키로 만들어준 특유의 깊은 풍미를 유지한 발렌타인 시그니처 스타일에 시트러스 노트가 가미된 제품을 탄생시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발렌타인은 이번 한정판 출시를 기념하여 한국 여행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소비자들이 새로운 골든 블렌드에 시트러스 계열의 제스티 향이 특별한 조화를 이루는 맛의 여행을 온라인으로 탐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yg102@viva100.com

세븐일레븐, 심영순 한식 요리연구가와 함께 김장김치 예약 판매 실시

2019-11-13 15:25

올해 가을장마와 연이은 태풍의 영향으로 배춧값이 크게 급등하면서 직접 김장을 하기보다 포장 김치를 구입해 먹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2월 말까지 김장김치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세븐일레븐이 올해 준비한 상품은 소포장 김치세트부터 대용량 포장김치, 김장재료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먼저 세븐일레븐은 심영순 요리연구가 레시피로 만든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500g/4입) 김장 김치를 판매한다. ‘심영순 김치3종세트(29,600원)’는 심영순 요리연구가의 비법 향신즙과 심영순 쇠고기국간장을 넣어 만든 상품으로 맛김치(2캔), 깍두기(1캔), 총각김치(1캔)로 구성돼 있다. 또한 비건 상품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채식주의자를 위한 ‘심영순 비건김치세트(3만1600원)’도 함께 선보였다. 비건김치세트는 젓갈이나 해산물 육수를 넣지 않고 채소 육수 등 오직 식물성 재료로만 만든 상품으로 깔끔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이며 맛김치, 섞박지 2종으로 구성됐다. 세븐일레븐은 1인 가구를 위한 소포장 김치세트 외에도 대용량으로 구성된 ‘포기김치(10kg/4만8000원)’, ‘총각김치(5kg/3만5000원)’, ‘동치미(5kg/1만7500원)’ 별미김치 3종과 간편 김장재료인 ‘절임배추(10kg/2만3000원)’, ‘김장양념(6kg/3만7500원)’ 등도 판매한다. 세븐일레븐 김장김치는 오는 12월 말까지 전국 세븐일레븐 점포에서 예약 주문 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들은 택배를 통해 지정한 주소지까지 무료로 배송된다. 김고은 세븐일레븐 신선식품팀 MD(담당기획자)는 “최근 김포족의 증가와 편의점 반찬을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 속에 편의점 김장김치에 대한 수요도 늘어나고 있다”며 “김장 시즌에 맞춰 명인의 맛을 담은 소용량 김치세트를 차별화 상품으로 새롭게 도입했는데 연말 지인 선물용으로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yg102@viva100.com

CJ 오쇼핑, 중기 패션 협력사와 베트남서 ‘글로벌 매칭페어’ 실시

2019-11-13 15:25

CJ ENM 오쇼핑부문이 중소기업 패션 협력사에게 베트남의 우수 제조사를 매칭해 주는 ‘글로벌 우수제조사 매칭페어’ 행사를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패션 협력사에게 안정적인 해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2017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이 행사에는 9개 업체가 참여해 CJ ENM 오쇼핑부문이 엄선한 베트남 현지 우수제조사 11곳과 의류생산에 대한 상담을 실시했다. 지난해에는 이 행사를 통해 5곳의 중소기업이 약 120만 장의 물량 생산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베트남 하노이에 위치한 인터콘티넨탈 경남호텔에서 지난 12일부터 이틀 간의 일정으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한스갤러리, 에스앤더블류, 예성 등의 국내 패션 중소기업이 참여해 베트남 현지 생산시장 현황 브리핑 및 우수제조사 매칭페어(12일), 매칭 제조사 개별방문(13일) 등의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에 우수 제조사와 참여 협력사와의 매칭 이외에도 ‘포스트 베트남’으로 불리는 캄보디아와 에티오피아의 해외 상품공급망 변화 추이에 대한 강연도 진행돼 협력사들에게 해외 생산시장에 대한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기도 했다. 패션제품은 특성 상 매 시즌마다 디자인과 소재가 크게 달라져 중소기업들은 생산원가는 물론 품질, 제조 일정을 모두 만족시켜 줄 수 있는 우수 제조사를 찾기 위해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오고 있다. 시즌 상품인 만큼 작은 문제더라도 발생하면 납기 지연으로 1년에 한번뿐인 판매 기회를 놓치게 돼 막대한 기회비용을 부담할 수도 있다. CJ ENM 오쇼핑부문은 베트남 현지에 있는 2000여 곳의 제조사 중 생산 능력과 신뢰도를 검토한 뒤 매년 10여 곳을 선정해 국내 패션 협력사와의 미팅을 주선해 오고 있다. 미팅뿐 아니라 제조사의 설비 및 환경을 확인 할 있도록 제조사 투어도 진행돼 효과를 높이고 있다. 오쇼핑부문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계약이 확정된 현지 제조사에 대한 품질검사 비용을 협력사를 대신해 전액 부담할 예정이다. CJ ENM 오쇼핑부문 품질센터 손용현 부장은 “글로벌 우수제조사 매칭페어는 언어, 통관, 관세 등 해외 생산에서 여러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협력사들이 더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yg102@viva100.com

공차코리아, ‘겨울 시즌 메뉴 4종’…2초에 1잔 판매

2019-11-13 14:39

글로벌 티(Tea) 음료 전문 브랜드 공차코리아가 선보인 ‘겨울 시즌 메뉴 4종’이 겨울 시즌 메뉴 중 출시 이후 2주 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13일 공차에 따르면 공차가 이번 겨울 시즌을 겨냥해 출시한 한정 메뉴가 판매를 시작한지 2주만에 50만잔 판매를 넘어섰다. 이는 일 평균 15시간 운영시간을 기준으로 2초에 1잔 씩 판매된 것으로, 역대 출시한 겨울 시즌 메뉴 중 가장 빠른 판매 속도이다. 공차는 매 시즌마다 공차만의 티 베리에이션 음료에 차별화된 재료를 더한 신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공차는 지난 30일, 컵 안쪽에 둘러진 크로칸트 초콜렛을 와그작 부셔먹는 재미를 더한 ‘초코바른 초코 스무디’, ‘초코바른 제주 그린티 스무디’와 제주 녹차 밀크티, 흑임자에 블랙티와 펄을 더한 밀크티 등 겨울 시즌 신메뉴 4종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겨울 신메뉴는 진하고 부드러운 맛으로 고급 디저트에 많이 사용되는 이탈리아산 크로칸트 초콜렛, 유기농 제주 녹차, 올해 식음료 트렌드인 흑임자 등 최고급 품질의 차별화된 재료를 더해 소비자의 눈길과 입맛을 사로잡았다. 또한 ‘얼죽아 트렌드’(얼어 죽어도 아이스 음료)를 겨냥해 겨울철임에도 스무디 메뉴를 구성하여 취향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차코리아 마케팅 본부장 김지영 상무는 “이번 겨울 시즌 신메뉴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스 음료인 스무디의 인기에 힘입어 역대 겨울 시즌 메뉴보다 판매 속도가 빠르다“며 “내년에도 혁신적인 시도와 맛에 대한 연구를 통해 공차 신메뉴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킬 수 있는 시즌별 신메뉴를 출시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yg102@viva100.com

큐원 ‘상쾌환’, 릴레이 반전 콘서트로 브랜드 정체성 강화

2019-11-13 14:39

삼양사는 오는 23일과 다음달 7일 환 형태 숙취해소제품 ‘큐원 상쾌환’이 릴레이 반전 콘서트 ‘상쾌핫(Hot) 스테이지’를 주최한다고 13일 밝혔다. ‘반전’ 콘서트로 기획된 이번 공연은 일반 공연장이 아닌 미술관, 공장 분위기 카페 등에서 열린다. 23일에는 은평구 사비나 미술관에서 열리는 ‘미술관 댄스 뮤직 콘서트’는 미술관에서는 정숙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노라조’, ‘로맨틱펀치’ 등 정상급 가수들과 비보잉 그룹 ‘버스트필드’ 등이 신나는 댄스 음악 무대를 선보인다. 다음달 7일 성수동의 공장 콘셉트 카페 ‘할아버지 창고’에서 열리는 ‘팩토리 힙합 콘서트’에는 ‘베이식’, ‘수퍼비’와 최근 상쾌환 CF에 출연한 ‘김하온’ 등 ‘대세’ 래퍼들이 공장을 공연장으로 바꾼다. ‘미술관 댄스 뮤직 콘서트’, ‘팩토리 힙합 콘서트’ 티켓은 각각 13일, 25일 낮 12시부터 상쾌환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가격은 2900원으로 상쾌환 한 포 가격과 동일하다. 상쾌환은 이번 티켓판매 수익금 전액을 기부할 예정이다. 상쾌환 관계자는 “상쾌환의 인기 요인 중 하나는 기존 숙취해소시장의 고정관념을 깨뜨린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쾌환의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하는 프로모션 활동을 지속적으로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삼양사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지난 9일부터 ‘콘서트 응원 댓글 이벤트’를 시작했으며 각 공연 별 티켓 오픈일부터는 ‘티켓팅 성공 해시태그 이벤트’를 진행해 공연 티켓, 공연 당일 아티스트와 사진 촬영 기회 제공 등의 경품을 제공한다. yg102@viva100.com

현대그린푸드, 伊 내추럴 와인 5종 ‘현대그린푸드 전용’ 단독 판매

2019-11-13 14:39

현대그린푸드가 자체 운영하는 매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전용 내추럴 와인’을 선보인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현대그린푸드 전용 내추럴 와인’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외식업계에서 단독으로 ‘전용 내추럴 와인’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내추럴 와인은 최근 외식업계의 대세 트렌드로, 화학비료나 살충제?제초제 등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으로 재배한 포도에 이산화황?인공 이스트 등 인공 첨가물 없이 양조한 와인을 뜻한다. 기존 와인과 다르게 거친 향과 시큼한 산미가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평범한 와인이 지루하다고 느끼는 젊은층을 중심으로 인기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현대그린푸드 전용 내추럴 와인’은 이탈리아 아부르조(Abruzzo)지역의 대표적인내추럴 와인 양조장인 ‘루나리아 와이너리’의 와인으로, 말바시나 펫낫(2018), 페코리노 화이트(2018), 피노그리오 로제(2018), 프리미티보 레드(2018), 몬테풀치아노 리제르바 레드(2012) 등 5종이다. 가격은 6만2000원~7만2000원대다. 내년까지 프랑스?스페인 와인 등도 도입해 20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그린푸드 관계자는 “내추럴 와인은 소비량이 전세계 와인 시장에서 2~3%만 차지하는 걸로 알려질 정도로 희소가치가 높은 와인”이라며 “와인 수입업체들이 수입하는 품종을 각각 전량 매입하는 방식으로 우수한 품질의 내추럴 와인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현대그린푸드 전용 내추럴 와인’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지하1층에 있는 ‘와인웍스’와 판교점 지하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그로서란트 ‘이탈리(EATALY)’를 비롯해 ‘쉐라톤 팔래스 서울 강남’ 호텔, ‘대구 그랜드 호텔’ 등에서 운영중인 뷔페 레스토랑 ‘에이치가든’에서 선보인다. yg10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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