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양길모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양길모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884 건 입니다.

교사 10명 중 7명 “등교 개학 4월6일 이후로 연기 해야”

2020-03-28 16:47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교사 10명 중 7명이 오는 4월6일 이후로 개학을 연기할 필요가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28일 교사단체 좋은교사운동에 따르면 지난 26~27일 유치원과 초중고 교사 4002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 73%가 ‘학생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등교 개학을 4월 6일 이후로 연기해야 한다’고 답했다.반면 4월6일에 등교 개학을 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21%였고, ‘잘 모르겠다’라는 응답자는 6%였다. 지역별로는 최근 구로 콜센터 등 집단 감염과 해외 유입자로 인한 감염이 늘어나고 있는 서울과 경기(75%)와 전국에서 확진자가 가장 많은 대구·경북(71%) 교사들이 개학을 연기해야 한다고 답한 비율이 다른 지역보다 높았다. 오는 4월6일 개학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라는 질문에는 응답자 59%가 ‘온라인 개학을 먼저 해야 한다’고 답했으며, 이어 온라인 개학과 등교 개학을 동시에 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18%, 등교 개학을 먼저 해야 한다는 응답자는 14%였다.개학 연기에 따른 대학수학능력시험 등의 일정 연기가 필요하냐는 질문에는 응답자 41%가 연기가 필요하다고 답했으며, ‘3주의 장기 연기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34%에 달했다. 이번 설문조사 표본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1.55%라고 좋은교사운동 측은 설명했다.한편 교육부는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4월6일에 할지 여부를 이달 30~31일 결정해 발표할 예정이다. yg102@viva100.com4월로 연기된 개학 (사진=연합)

선의의 피해자vs미필적 고의 법적 책임…美 유학생 모녀 논란

2020-03-28 14:53

질병관리본부의 자가 격리를 무시하고 가족과 함께 제주를 여행한 후 코로나19 확정 판정을 받은 모녀와 관련 제주도와 서울 강남구에서 서로 다른 주장을 펼쳐 논란이 되고 있다. 28일 제주도와 서울 강남구 등에 따르면 지난 15일 미국에서 귀국한 유학생 A씨(19, 서울 강남구)는 입국 5일 만인 20일부터 4박5일간 가족 등과 함께 도내 곳곳을 방문했다. 이들은 제주 여행 후 서울로 돌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도에 따르면 현재까지 확인된 곳만도 20곳이며, 이들과 접촉자가 47명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우도여행 당시 도항선에 탔던 승객까지 확인되면 자가격리 대상자가 100여명을 넘을 수 있다는 것이 제주도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 원희룡 제주지사는 지난 26일 도청에서 간담회를 열고 제주 관광을 강행한 A씨 모녀에 대해 민사상 손해배상 소송뿐만 아니라 형사 고발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원 지사는 “14일간 자가 격리를 하라는 정부 권고를 따르지 않고 입국 5일 뒤 두 가족을 동반해 제주로 여행왔고, 입도 첫날부터 증상이 있었음에도 제주 곳곳을 다녔다”며 “감염병 예방과 관리에 관한 법률 제49조 규정에 따라 벌칙을 적용해야 하고, 귀책사유가 발생하면 구상권까지 청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원 지사는 이어 “현재 정부는 해외 입국자에 대해 국적이나 증상 등에 상관없이 자가격리를 권고하고 있다”며 “해외 입국자가 자가격리 명령을 어겨 귀책사유가 발생하면 행사책임뿐만 아니라 민사상 구상권까지도 청구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제도적 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정부에 공식 공식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모녀의 납득하기 어려운 행동으로 도내 호텔·편의점 등 20곳이 방역소독을 하고 임시로 문을 닫았고, 접촉자 47명이 자가격리 조치됐다”며 “현재 피해액을 산정하고 있지만, 손해배상액은 1억원을 훨씬 넘기는 수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남구에서는 유학생 A씨는 지정된 자가격리 대상자도 아니었다며 선의의 피해자라고 대변했다. 강남구는 이 날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어 이들 모녀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와 이들의 심경 등을 알렸다.구에 따르면 A씨 모녀는 학업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당초 하와이 여행을 계획했으나 항공편이 취소돼 제주도 여행길에 올랐다. 유학생 A씨는 출발 당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지정된 자가격리 대상자도 아니었고, 특별한 증상이 없었으며, 출발 당일 저녁 아주 미약한 인후통 증상만 나타나 여행에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또한 논란이 되고 있는 A씨가 코로나 증상으로 병원에 갔다는 것과 관련해 23일 오전 숙소 옆 병원에 간 것은 유학생인 A씨 때문이 아니라 동행한 어머니가 전날 밤 위경련 증세가 있어 잠을 거의 못자 이를 치료하기 위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정순균 서울 강남구청장은 “최근 모녀에 대한 비난과 제주도 손배소 제기 방침이 알려지면서 치료에 전념해야 할 모녀가 사실상 정신적 패닉상태에 빠져 있다”며 “제주도의 고충이라든지 제주도민께서 입은 피해에 대해서는 안타까운 마음을 갖고 있지만 이들 모녀도 코로나19 발생에 따른 선의의 피해자다”라고 밝혔다.정 구청장은 이어 “모녀가 스스로 자가격리에 하거나 협조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현재 비난과 제주도 손배소 제기 등은 모녀가 겪은 상황이나 제주도에서의 상황에 대한 오해나 이해 부족에 따른 것 아니냐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아마 A씨 모녀도 코로나19에 대한 위험성이나 심각성에 대해 경각심이 부족해서 이 같은 상황이 일어났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해명했다. 한편 이같은 발표에 대해 많은 네티즌들은 ‘선의의 피해자’라는 정 구청장의 발언에 반박하고 나섰다. Sooa*** 는 “제주도민과 강남구민에게 엎드려 사과를 해도 모자를 판에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입장 발표인지. 이 모녀가 선의의 피해자라니, 몇 달째 고통받고 있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강남구청장의 처사에 분노만 더해질 뿐입니다”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네티즌 하**는 “구청장님의 짧고 편협한 식견이 제주도 도민과 온국민을 가해자로 몰고 계신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스트레스 받아도 제주도 안갑니다. 왜냐하면 우리나라가 소중하고 서로를 보호하고 존중하기 때문입니다. 온 국민에게 사과하세요”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청와대 국민청원에는 ‘자가격리를 어기고 제주도를 여행한 강남구 유학생을 처벌해달라’는 청원 글이 올라왔다. 28일 오후 2시 기준 13만3000여명이 청원에 동의했다. yg102@viva100.com강남구 유학생 논란 관련 페이스북 화면원희룡 제주도지사 (연합)정순균 강남구청장청와대 제주도 유학생 코로나 관련 국민청원

‘코로나19 여파’ 고속도로 대체로 원활…일부만 혼잡

2020-03-28 14:52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주말인 28일 전국의 고속도로 소통이 비교적 원활하다. 28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412만대로 예상된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 나가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진입하는 차량은 39만대다. 오후 3시 기준 대도시간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대전 1시간39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목포 3시간53분이다.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광주~서울 3시간20분, 대전~서울 1시간39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울 4시간12분 등이다. 이 시간 정체구간은 △경부선 서울방향 수원부근~수원 2㎞ 구간, 양재부근~반포 5㎞ 구간, 부산방향, 한남~서초 4㎞ 구간 △경인선 서울방향 신월 ㎞ 구간, 광주원주선 초월IC 경기광주JCT~동곤지암IC 2㎞ 구간 등에서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다. 또한 △서울외곽선 구리방향 서하남부근~서하남 2㎞ 구간, 강일 1㎞ 구간, 서운분기점~송내 5㎞ 구간, 일산방향 김포~자유로 2㎞ 구간 △서해안선 서울방향 일직분기점부근~금천 3㎞ 구간, 목표방향 서평택~서해대교 6㎞ 구간 등도 차량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지난주에 비해 교통량은 증가하겠으나, 교통상황은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다만 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부 정체 잦은 구간에서 다소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yg102@viva100.com28일 한국도로공사 주말 교통예보

여경협-여기종, 코로나19 전담대응TF 설치 가동

2020-03-28 11:07

한국여성경제인협회와 (재)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여성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코로나19 전담대응TF’를 설치·가동하겠다고 28일 밝혔다.‘코로나19 전담대응TF’는 지난 2월 ‘코로나19 핫라인’ 설치에도 불구하고 여성기업의 피해가 갈수록 증가함에 따라 ‘여성기업 경제살리기’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피해 지원을 위해 설치됐다. ‘코로나19 전담대응TF’는 여경협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하며 일자리ㆍ자금ㆍ수출ㆍ판로 등 각 분야별 팀장과 여성경제인 DESK 전문위원 총 13명으로 , 코로나19 핫라인과 전국 17개 지회 상담창구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에 대해 여성기업 특성을 고려하여 1:1 맞춤서비스로 정부 및 지자체 지원사업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한편, 여경협과 여기종은 오는 4월부터 전국 단위로 ‘착한 임대인 운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여경협은 여성가장 대상 임대보증사업인 ‘여성가장창업자금’ 지원 수혜자에게 대출금 24억원에 대해 4월부터 6개월 간 연 2.0%의 대출이자를 전액 면제해 주며, 여기종은 전국 17개 센터 226개 창업보육 입주기업 대상으로 임대 보증금 50%를 감면해 주고 있다. yg102@viva100.com한국여성경제인협회 로고

코웨이,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 동참

2020-03-28 11:05

라이프케어기업 코웨이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추진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에 동참한다. 28일 코웨이에 따르면 고객들이 올해 말까지 코웨이 정수기와 공기청정기 중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일시불로 구매하면 인당 30만 원 한도 내에서 구매 비용의 10%까지 환급 받을 수 있다. 코웨이가 보유한 으뜸효율 모델은 총 16개이다. 제21회 에너지 위너상에서 대상을 받은 ‘나노직수 정수기(CHP-7200N)’와 2020년 전략 제품인 ‘한뼘 시루직수 정수기(CHP-8300R)’, ‘듀얼파워 공기청정기(AP-1717A) 등이다. 특히, 나노직수 정수기는 새로운 인버터 컴프레셔 제어 알고리즘을 적용해 컴프레셔 가동률을 최소화했으며 필요할 때만 온수를 가열하는 순간 온수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효율을 높인 제품이다. 여기에 듀얼파워 공기청정기(AP-1717A)나 콰트로파워 공기청정기(AP-3018B)를 일시불로 구매하면 정부 환급금 외에 코웨이가 진행 중인 프로모션으로 추가적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환급을 원하는 고객은 내년 1월15일까지 구매 대상 제품의 효율등급 라벨 및 제품 일련번호 명판, 거래내역서, 영수증 등을 첨부해 해당 사업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된다. 해당 사업은 정부에서 마련한 재원 1500억 원을 소진하면 마감된다. 송현주 코웨이 상품개발센터장은 “앞으로도 코웨이는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친환경 제품 개발에 매진할 계획이며 우리 사회에서 에너지를 절약하는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yg102@viva100.com

'국경 폐쇄' 페루 고립된 韓 198명 귀국

2020-03-28 10:4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된 가운데 페루 정부의 갑작스러운 국경봉쇄로 현지에서 발이 묶였던 우리 국민 198명이 28일 오전 귀국했다. 28일 외교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페루에 고립됐던 국민 198명을 태운 아에로멕시코 항공기(AM9978)가 인천공항에 도착했다. 이 항공기는 27일(현지시간) 오후 4시11분(한국시간 27일 오전 6시11분)께 페루 리마 공항을 출발해 멕시코 티후아나를 경유해 이날 오전 한국에 도착했다.이들은 한국인 여행객과 교민, 코이카 봉사단원 등 모두 198명으로, 대부분 코로나 사태 이전 여행을 갔거나 해외 봉사활동차 페루에 갔다가 페루 정부가 코로나19 사태로 국경을 퍠쇄하면서 발이 묶인 상태였다. 앞서 외교부 설명에 따르면 이들 모두 탑승 전 발열 등 이상증상은 보이지 않았으며, 귀국 후 전원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이후 음성일 경우 14일간 자가 격리 하며, 확진자가 1명이라도 나올 경우 전원 14일간 임시 생활시설에 머물게 된다.한편 정부가 전세기를 띄워 우리 국민 귀국을 지원한 지역은 중국 우한, 일본 크루즈선, 이란에 이어 이번이 네번째다. 다음주엔 이탈리아에 전세기 2편을 띄워 고립 교민과 유학생들의 귀국을 도울 예정이다. 현재까지 밀라노 430명, 로마 151명이 신청해 총 581명이 탑승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yg102@viva100.com전세기 타고 귀국하는 페루 고립 여행객, 코이카 단원 (사진=연합)

휘발유 가격 9주 연속 하락…전국 평균 리터당 1430원

2020-03-28 10:19

전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9주 연속 하락했다. 28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이달 넷째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리터당 41.8원 하락한 1430.5원이다. 하락폭도 5년 만의 최대 낙폭(31.6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서울 지역 주유소 휘발유 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35.7원 내린 1524.2원으로 집계됐다. 최저가 지역인 대구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52.2원 크게 내린 1373.9원이었다.상표별로는 SK에너지가 가장 비싼 리터당 1443.1원을, 자가상표 주유소가 가장 저렴한 1409.6원을 기록했다.경유 평균 판매 가격도 지난주보다 45.3원 내린 리터당 1237.4원을 기록했다. 지난주에도 전주 대비 36.4원 내려 급격한 내림세가 계속됐다. 경유 기준 SK에너지가 가장 비싼 리터당 1250.7원이었으며, 알뜰주유소가 1217.2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국내 유가가 하락한 것에 대해 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3월 들어 50% 이상 폭락하면서 국내 주유소 기름값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했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3주 전인 지난 9일 24.6% 급락했고, 10일 전인 17일에는 배럴당 30달러 선이 붕괴해 2016년 이후 최저 수준이었다.석유공사 관계자는 “3월 넷째주 국제유가는 코라나19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와 석유 수요 감소 전망 등으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yg102@viva100.com3월 넷째주 오피넷 전국 주유소 판매 가격

주말 대체로 맑은 날씨… 주말 ‘큰 일교차 ’ 주의

2020-03-28 10:00

주말인 28일 북쪽에서 남하하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쌀쌀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8일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대륙고기압에 동반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우리나라로 유입돼 다소 쌀쌀할 것”이라며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오전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맑아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9시 현재 기온은 서울 5.1도, 수원 6.2도, 대전 6.6도, 광주 7.4도, 대구 8.0도, 부산 10.1도 등이며, 낮 기온은 서울이 12도 등 전국이 9~14도로 어제보다 낮은 기온을 보이겠다.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 좋음과 보통 수준으로 무난하겠으며, 바다의 물결은 남부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동해 남부 먼바다와 제주도 앞바다를 포함한 이들 해역에는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어 물결이 최고 2~5m로 매우 높게 일겠다.한편 일요일인 29일에는 아침 중부내륙과 전라내륙, 경북내륙에는 지표면 냉각에 의해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겠고, 고기압 영향권에서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대기가 차차 건조해져 건조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과 모레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이상 크겠으니,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yg102@viva100.com완연한 봄 날씨를 보인 25일 오후 부산 수영구 남천동에 벚꽃이 만개해 있다. 부산지방기상청은 이날 남천동 벚꽃이 만발했다고 밝혔다.(연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