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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인화, 데뷔 36년 만에 첫 예능 출격…MBN ‘자연스럽게’ 올 여름 첫 선

2019-05-23 18:19

배우 전인화가 데뷔 36년 만에 첫 리얼리티 예능 출연을 확정했다. MBN은 23일 “전인화가 유일용 PD의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에 전격 출연한다. 데뷔 36년 만에 첫 고정 예능 출연”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첫 방송 예정인 ‘자연스럽게’는 셀럽들의 시골 마을 정착기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으로, ‘해피선데이-1박 2일’ ‘불후의 명곡’ 등을 연출한 유일용 PD가 MBN의 자회사인 스페이스 래빗 이적 후 선보이는 첫 연출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전인화는 ‘자연스럽게’를 통해 반전 가득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배우 전인화’ 뿐 아니라, 주부이자 엄마?아내?며느리와 딸로 살아가는 ‘인간 전인화’의 있는 그대로를 솔직하고 생생하게 보여줄 것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또한 그간의 우아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리얼라이프는 물론 예능감과 개인기까지 자연스럽게 보여줄 것으로 기대감이 모아진다. 이전까지 전인화의 예능 출연은 드물었던 바, 그만큼 36년 만에 고정 프로그램으로 첫 리얼리티 예능에 도전하는 전인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자연스럽게’는 각각의 시골 생활 목표를 갖고 시골 마을에 입주한 셀럽들이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실현하며 힐링 라이프를 찾는 콘셉트의 현장성 강한 리얼리티다. 아름다운 시골 마을의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을 담아내는 장기 프로젝트로, 이들 셀럽들은 시골 마을을 중심으로 늘어가는 빈집을 각자 한 채 씩 분양 받아 세컨드 하우스로 직접 리모델링해 살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쉼표 없는 각박한 도시의 삶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힐링과 위로, 공감과 대리만족의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전인화의 데뷔 첫 리얼리티 예능 MBN ‘자연스럽게’는 올 여름 첫 방송 예정이다. crystal@viva100.com

‘연애의 맛2’ 고주원, ‘장거리 썸’ 지친 김보미와 첫 다툼?…‘보고커플’ 갈등 폭발

2019-05-23 18:09

‘연애의 맛’ 시즌2 고주원-김보미의 못 다한 이야기가 드디어 막을 올린다. 23일(오늘) 밤 11시 첫 방송되는 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 시즌2(이하 ‘연애의 맛’ 시즌2)는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남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가상이 아닌, 현실 연애를 경험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설렘을 전달하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다. 더욱 설레고, 더욱 심쿵한 두 번째 러브스토리가 안방극장에 그려진다. 특히 ‘연애의 맛’ 애청자들이 가장 기다려 온 ‘보고커플’ 고주원-김보미의 ‘썸’타는 스토리의 속편이 오늘 밤 시작된다. 고주원과 김보미는 서로에 대한 감정의 온도가 조금씩 올라가던 찰나 시즌1이 막을 내리면서, 가장 시청자들의 애간장을 태웠던 커플. 더욱이 시즌1 당시 강원도 인제 자작나무 숲에서 처음 만나 서울-부산-제주의 장거리 ‘썸’으로 두 배의 설렘을 안겨준 바 있다. 시즌1 종료 후 3개월이 흐른 지금, 두 사람에게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모든 것이 공개되는 것. 무엇보다 계절이 겨울에서 봄으로 바뀌면서 드디어 자신도 따스한 사랑의 봄날이 올거라 기대했던 고주원은 예상치 못한 위기에 봉착한다. 사회에 첫 발을 내딛은 입사 3개월 차 병아리 신입사원 김보미와 연락이 두절되자 서운함이 쌓이면서 장거리 연애의 어려움이 슬슬 수면 위로 부상하는 것. 서울-제주, 육지와 섬이라는 거리를 두고 만나는 이들에게 실시간 연락은 관계 유지의 필수요소인데, 운명의 장난인지 보고커플은 연락이 닿지 않았고, 서로 엇갈리는 갈등을 빚다 결국 첫 다툼을 벌였다. 첫 방송에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고주원은 이전과 달리 차갑기 만한 김보미의 태도에 당혹감을 내비쳤던 상황. “왜 일부러 연락을 안했냐”고 묻는 고주원에게 김보미는 “바빴다”고 딱 잘라 말해 주변 공기마저 냉랭하게 만들었다. 또한 “이 관계를 이어가도 되는 건지”라는 김보미의 한마디와 함께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면서도 무언가 답답해 보이는 고주원의 모습이 담기면서, 보고커플을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스튜디오에서 상황을 모니터링하던 MC 박나래조차 “이별까지는 아닌데, 보미 씨가 이 모든 상황이 서러울 것 같다”고 수긍할 만큼 긴장된 분위기가 연출된 것. 과연 고주원-김보미가 물리적 거리만큼 멀어진 마음의 거리를 좁힐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진은 “시청자들에게 ‘연애의 맛’ 시즌2를 가장 기다려오게 했던, 고주원과 김보미 커플의 이야기가 마침내 공개된다”며 “장거리 연애의 현실에 마주한 두 사람이 엇갈리는 상황에서 털어놓는 속마음, 그리고 두 사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조선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연애의 맛’ 시즌2는 23일(오늘) 밤 11시 첫 방송된다. crystal@viva100.com

언론시민단체, 네이버 앞 집회 “지역언론 차별 즉각 시정하라”

2019-05-23 17:30

언론시민단체들이 네이버의 지역 언론 차별에 대해 시정을 촉구하는 단체 시위를 벌였다.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전국민주언론시민연합, 한국지역언론학회, 지방분권전국회의, (사)지역방송협의회는 23일 경기도 성남의 네이버 본사 앞에서 회견을 갖고 “네이버가 올해 2월 검색 노출 알고리즘을 변화시키면서 지역 언론사가 생산한 콘텐츠의 검색은 이전보다 더욱 어려워졌다”며 지역 언론 차별 행태에 대한 즉각적인 사과와 시정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뉴스 배열의 지역성 말살과 저널리즘 훼손 등의 논란과 문제 제기는 수년째 계속됐다”면서 “네이버의 지역 언론 배제는 지역 주민의 알 권리를 침해하는 것으로, 지방분권 민주주의 정착의 걸림돌이자 위기에 처한 지역 언론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또 네이버 측에 모바일 구독 설정에 지역 언론을 포함시켜 줄 것을 비롯해 스마트폰 위치 확인 기능 이용한 ‘내 지역 뉴스 보기 서비스’ 시행, 지역 신문·방송 지속 가능성 제고와 지역-중앙 상생 미디어 환경조성을 위한 정부와 네이버 그리고 시민·학계·언론 현업인 간 폭 넓은 대화 등을 요구했다. 지역신문노동조합협의회 전대식 의장은 “대한민국 국민의 반 이상이 서울 밖에 살고 있고, 대한민국 GDP 절반은 서울 밖에서 생산된다”면서 “네이버에 지역뉴스가 실려야 하는 이유가 이것 말고 무엇이 더 필요한가”라고 물었다. 이에 네이버 측은 자사의 알고리즘이 모든 뉴스 제휴사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이라며 지역지 배제는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다. 네이버 측은 “지난 2월에 이뤄진 뉴스 검색알고리즘 변경은 실시간 검색 어뷰징 등 그동안 제기된 문제를 해소하고 뉴스검색 품질을 높이기 위해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한 네이버 뉴스알고리즘 검토위원회에서 검토한 부분이 반영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crystal@viva100.com

정재형, 9년만에 컴백…6월 10일 새 앨범 ‘Avec Piano’ 발표

2019-05-23 16:45

가수 정재형이 9년 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정재형의 소속사 안테나는 23일 “정재형이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Avec Piano(Avec Piano, 피아노와 함께)’를 발표한다”고 전했다. 이날 공개된 새 앨범 커버 이미지에는 그랜드 피아노를 연주하고 있는 정재형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오는 6월에 발매되는 정재형의 신보’ 아베크 피아노’는 지난 2010년에 발매되어 호평을 받았던 앨범 ‘르쁘띠피아노(Le Petit Piano)’이후 9년만에 발표하는 연주곡 앨범으로 피아노와 ‘함께’ 유려한 조화를 이룬 퀄텟, 오케스트라, 첼로, 바이올린, 비올라 등 다양한 악기들과의 만남을 담았다. 지난 앨범 이후 영화음악의 명감독으로서도 활약하며 끊임없이 자신의 음악세계를 확장해 온 정재형의 원숙해진 감성과 과감한 도전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앨범은 한없이 서정적이고 소박하면서도 세련된 선율들이 지배적이었던 전작에 비해 확장된 스케일에 과감함과 실험적인 면모를 더했고, 피아노를 주축으로 한 ‘다양성’에 무게를 둔 작품들을 배치해 전체적인 볼륨감에 방점을 찍었다. 현대음악과 융합되며 빛나는 정재형의 캐릭터는 고스란히 피아노 선율에 담겨 색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26일 서울 올림픽 공원에서 열리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 두 번째 날에 유명 연주자들과 함께 ‘아베크 피아노’라는 테마로 출연해 이번 새 앨범 수록곡들의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3인조 밴드 ‘베이시스’로 가요계에 첫 발걸음을 옮긴 정재형은 자신의 앨범을 꾸준히 발표하며 이소라, 엄정화, 이문세, 아이유 등의 곡을 작업한 바 있다. 이후 다수의 작품을 통해 화면에 담기는 음악의 힘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화 음악가로서도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지난 앨범에서 정재형은 격정적이고 감성적인 클래식과의 결합을 통해 클래식과 가요계의 주목을 동시에 받았고, 예능계에서도 큰 활약을 펼치며 친근감 넘치면서도 개성있는 ‘음악요정’ 캐릭터로 큰 사랑을 받아왔다. 한편 정재형은 오는 6월 10일 새 앨범 ‘아베크 피아노’를 발표하며, 이에 앞서 ‘서울 재즈 페스티벌 2019’에서 자신의 미발표 신곡 라이브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crystal@viva100.com

KIS Jeju 교사 및 학생이 직접 연출한 뮤지컬 '애니'로 감동 선사

2019-05-23 15:49

제주영어교육도시 내 위치한 KIS(Korea International School) Jeju가 오는 28일 화요일부터 29일 수요일까지, 이틀 동안 KIS Jeju 중학교 PAC에서 해럴드 그레이(Harold Grey) 원작 뮤지컬 '애니'를 공연한다.해당 공연은 초등 교사인 Allan Moore와 교사들이 직접 연출을 맡았다. 또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이 직접 출연을 하고 5학년 학생들이 백 스테이지를 연출할 예정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KIS Jeju 학생들이 선보이는 뮤지컬 '애니'는 사랑 받지 못한 고아 소녀 애니가 그녀의 밝고 순수한 마음을 알아보고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어른을 만나, 도움을 받고 행복하게 산다는 내용으로 공연을 통해 학생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계획이다. 뮤지컬 '애니'는 오는 5월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중학교 PAC 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은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되며 무료입장이 가능하지만 사전예약을 필수로 해야 한다. KIS Jeju 관계자는 "막바지에 다른 공연 일자를 앞두고 교사와 학생들은 직접 연출과 출연을 맡아 뮤지컬 공연을 위해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감동적인 공연을 통해 KIS Jeju 학생들의 다양한 장기를 보여주고자 한다"고 전했다.한편 KIS Jeju는 미국의 WASC(Western Association of Schools & Colleges, 미국서부교육연합회)의 최고 등급 인증 학교로 2018년 제주교육청이 실시한 제주국제학교평가에서도 우수국제학교 인증을 받았다. KIS Jeju의 모든 학생은 한국과 미국 학력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

착한 공급가로 서울 아파트 마련, 은평한양립스

2019-05-23 15:46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 속에 서울아파트 매매 가격이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평균 분양가는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4월말 기준 서울 민간 아파트 m²당 평균 분양가는 778만4000원으로, 이를 3.3m²당 가격으로 환산하면 2,500만원을 넘어선다. 즉, 서울에서 24평 아파트 한 채를 새롭게 분양 받으려면 평균 6억 원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포기하기는 이르다. 현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무주택자 혹은 1주택자에게 유리한 만큼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라면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 대비 합리적으로 분양가가 책정된 단지를 노려볼 만 하다. 현재 진행 중인 은평한양립스는 뛰어난 교통 프리미엄과 숲세권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파트로, 공급가가 (구)25평 기준 4억원 대로 저렴해 실수요자들에게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로 진행되는 한양립스는 지하 3층~최고 25층 높이의 7개동으로 총 400세대가 공급된다.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대비 35% 이상 저렴한 공급가로, 내 집 마련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특히, 지하철 6호선 역촌역과 인접해 있으며, 6호선 구산역 및 3/6호선 불광역도 도보 이용이 가능해 트리플 역세권을 형성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개통을 앞두고 있는 GTX-A노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하면 강남, 삼성, 동탄까지 30분 내 도착이 가능해 서울 시내 직장인들의 직주근접을 실현할 수 있는 아파트로 평가 받고 있다. 단지 뒤로 북한산과 봉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을 형성하고 있으며, 스타필드, 이케아, NC백화점, 은평성모병원, 은평 평화공원, 문화예술회관 등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고 예일초, 예일여중고 등이 인접해 자녀가 있는 30~40대는 물론 노년층의 생활만족도 역시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은평한양립스의 홍보관은 수색역 인근에 마련돼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대표 전화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 봉하마을서 엄수…유정아 사회·정태춘 추모공연

2019-05-23 15:37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이 23일 오후 2시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에서 엄수됐다.추도식엔 권양숙 여사와 아들 노건호 씨 등 유족과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 문희상 국회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이정미 대표 등 정당 대표, 민주당 이인영·바른미래당 오신환·민주평화당 유성엽·정의당 윤소하 원내대표 등이 참석했다. 정영애·윤태영·천호선·전해철 이사 등 노무현재단 임원 및 참여정부 인사,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등도 참석했다.정부 측에서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노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이 참석했다.이날 전국에서 찾아온 추도객 1만여명의 발길도 이어졌다. 추도식은 유정아 전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았고, 조지 부시 전 미국 대통령·문희상 국회의장의 추도사·이낙연 국무총리가 추도사를 낭독했다.가수 정태춘 씨는 추모공연으로 ‘떠나가는 배’·‘92년 장마, 종로’를 열창했다.이밖에 이날 추도식에는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지사, 이용섭 광주시장을, 박성호 경남도행정부지사, 박종훈 경남도교육감,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 등도 참석했다. 노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을 지낸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드루킹 댓글조작’ 혐의 관련 항소심 재판에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crystal@viva100.com김정숙 여사와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23일 오후 경남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서 묵념하고 있다. (연합)23일 오후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 추도식에 시민들이 참석해 있다. (연합)23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열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10주기 추모식에서 부시 전 미국 대통령이 노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하고 있다.

반찬가게 프랜차이즈 ‘쿡1015’, 주목해야 할 2019 창업 트렌드를 보여주다

2019-05-23 15:20

시간이 지날수록 1인 가구의 지속적인 증가가 예상되면서 1인가구를 대상으로 한 창업이 트렌드가 되고 있다. 이는 특히 먹거리 부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1인용 음식에 대한 수요 증가와 함께 이를 잡는 것이 곧 창업 트렌드를 잡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게 되었다. 그 중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로 성공신화를 이끌어가고 있는 ‘쿡1015’는 2019년 주목해야 할 창업 아이템 중 하나다. 쿡1015는 '모든 요리를 10~15분 사이에 할 수 있다'는 뜻으로 바쁜 현대인들이 맛있고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이용한 반조리 음식을 판매하고 있다.쿡1015는 음식 트렌드에 따라 급격하게 변화하는 외식업이 아닌 1인가구, 고령화, 맞벌이부부, 핵가족화, 소형평수 선호 등 사회적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으로 경기와 유행을 타지 않는다. 1인가구일수록 음식을 만들어 먹는 것 보다는 사먹는 것이 더욱 경제적인 상황에서 신선한 재료와 간편한 조리,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맛으로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쿡1015의 개발 핵심 원칙은 간단하다. 조리과정이 간편하며 요리의 부담이 없어야 한다. 또한 건강한 맛은 물론 시간을 절약해야 하며 저렴해야 한다. 여기에 용이한 보관과 깔끔하고 간편한 뒤처리까지 시간적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의 취향을 정확하게 저격했다. 특별한 요리솜씨가 없다 해서 창업에 망설일 필요 없다. 본사에서 마련한 혁신적인 주방시스템으로 원료를 공급받아 조리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최상의 맛을 낼 수 있도록 했으며, 포장전문점으로 테이블 정리가 필요 없어 인건비 절약은 물론 주부 창업 및 부부 창업에도 적합하다.소형 평수에도 높은 효율로 소자본 창업의 신화를 보여주고 있는 쿡1015는 10~15평의 점포에서 직원 2명이 근무하며 평균 일 매출 80만원을 달성하고 있다. 이는 전국 110개 매장 전국 일 평균매출의 투명한 공개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평수대비, 회전율대비 매출의 한계에 부딪히는 타 업종과는 달리 근본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올리고 있어 2호점을 개설하는 매장도 여러 곳이다.쿡1015 관계자는 “소자본 창업이 트렌드가 되면서 창업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기존 가맹점 점주의 소개로 개설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실질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상권유치를 통해 가맹점주의 부담도 덜고 순수익률도 증가해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쿡1015 창업에 대한 문의는 쿡1015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토다이코리아 웨딩홀 브랜드 '웨딩시티', 2019 고객사랑브랜드대상 5년 연속 수상

2019-05-23 14:53

세계적인 뷔페 ㈜토다이코리아(대표 한스 김)가 운영 중인 웨딩홀 브랜드 '웨딩시티'가 중앙일보 선정 '2019 고객사랑 브랜드 대상' 웨딩홀 부문에서 5년 연속 대상 수상의 영광을 얻게 되었다. 토다이코리아는 웨딩시티를 2015년에 인수해 웨딩시티 신도림점과 노원점을 운영 중이다. 웨딩시티 관계자는 "<영원히 기억될 순간을 위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바탕으로 신도림점은 아름답고 고급스러운 4개의 웨딩홀을 통해 고객중심의 테마형 맞춤 웨딩을 제안하며, 노원점은 모던 로맨틱 컨셉의 시어터 웨딩홀로 생동감 있는 웨딩을 선보이고 있다"고 전했다.이에 덧붙여 "웨딩시티는 단순히 예식을 위한 장소가 아닌 모든 축하객들과 함께, 한 커플의 웨딩에 대한 행복하고 감격스러운 에피소드를 공유하고 추억하는 곳, 웨딩시티는 그 이상의 의미를 선사하는 곳으로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웨딩시티는 토다이의 32년 외식에 대한 노하우와 열정을 웨딩시티에 그대로 접목시켜, 다른 곳에서는 만나볼 수 없는 맛있고 정성스런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 등의 다채로운 메뉴로 웨딩시티를 방문한 하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주고 있다. 최근, 웨딩케이터링 사업부를 론칭하여 야외 결혼식, 교회 결혼식 등 특별한 결혼식을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토다이코리아 한스 김 대표는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행복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기업의 최고의 목표이며, 고객이 상상하는 그 이상의 아름다움과 품격 있는 웨딩을 선사하기 위해 웨딩시티가 존재한다"라고 강조하며, "항상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새로운 웨딩 트렌드와 실리적이고 합리적인 웨딩문화를 선도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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