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오수정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오수정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1234 건 입니다.

코이카, 개발협력 파트너와 ‘소통애(愛) 밤’ 행사 개최

2019-12-09 18:03

대한민국 개발협력 대표기관 코이카(KOICA)는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2019년 국제개발협력사업을 결산하는‘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행사와 세계 각지에서 인류애를 실천하고 있는 해외봉사자를 선정하여 시상하는‘제14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을 동시에 개최했다. 코이카는 지난해부터 공공기관, 기업, 시민사회단체, 학계 등 다양한 분야의 파트너사들과 1년간의 개발협력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개선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을 개최하고 있다. 금년 행사는 2006년부터 세계 각지에서 헌신해온 봉사단원을 표창하는 ‘제14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도 한 자리에서 개최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 오현주 외교부 개발협력국장을 비롯해 분야별 파트너 관계자,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수상자 등 총 420여명이 참석했으며, 1부 개발협력사업 우수 파트너 감사장 수여식, 2부 개발협력사업 파트너 성과 공유회, 3부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개발협력사업 우수 파트너로는 콩고민주공화국 국립박물관의 성공적인 개원에 기여한 김원철 전문가와 코이카 포용적비즈니스프로그램(IBS)에 참여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는 베트남 사회적 기업 이미지터(Imagtor) 등을 포함한 개인(7명), 단체(9개) 등 총 16명이 선정돼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은 다양한 파트너들의 전문성이 발휘될 때 더 높은 성과를 거둘 수 있다”며 “코이카는 개발협력사업의 기획부터 종료까지 모든 단계에서 고객이 목소리를 반영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접점을 더욱 확대하고자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제14회 대한민국 해외봉사상 시상식에서는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서 고아원을 설립해 빈곤 아동을 보호하고, 교육환경 개선사업을 23여년간 펼쳐온 김기례(현 살레시오 수도회 수녀)씨가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국무총리 표창에는 네팔에서 대장항문 분야 의료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해온 김병철(현 코이카 글로벌협력의사)씨, 에콰도르에서 모자보건 및 아동‧청소년 대상 개발사업을 펼쳐온 김옥(현 예수그리스도수녀회 수녀)씨가 선정됐다. 우간다에서 의료 소외지역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 및 안보건 개선사업에 기여해온 임현석(현 비전케어 우간다 지부장‧베데스다메디컬센터 의사)씨는 외교부장관 표창과 이태석상을 공동 수상했다. 이외에도 △외교부장관 표창 강미주 △코이카 이사장 표창 김수현, 박진무 △KCOC 회장 표창 조덕림, 김인권 등 총 9명의 해외봉사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crystal@viva100.com코이카가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와 1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개선방향은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 행사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코이카가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와 1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개선방향은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 행사에서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좌측)이 코이카의 포용적비즈니스프로그램(IBS) 수혜 기업으로 선정된 후 임직원 규모 5배, 매출규모 72% 성장 등의 경영성과를 이루고, 장애인 일자리 창출 등에 기여한 베트남 사회적기업 이미지터(Imagtor)의 응우옌 띠 반(Nguyen Thi Van, 가운데) 대표에게 우수 파트너 감사장을 수여하고 있다.코이카가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와 1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개선방향은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 행사에서 우수 파트너 감사상을 수여받은 부경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신한은행, 아름다운가게 관계자와 이미경 이사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코이카가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와 1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개선방향은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 행사에서 우수 파트너 감사상을 수여받은 김석준 경찰청 경감, 김원철 전문가(전 범CM건축사사무소), 김재한 한국공항공사 차장, 변재길 영산대학교 교수와 이미경 코이카 이사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코이카가 9일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국제개발협력사업에 참여하는 파트너와 1년간의 성과를 결산하고 개선방향은 모색하기 위해 개최한 ‘2019 코이카 소통애(愛) 밤’ 행사에서 우수 파트너 감사상을 수여받은 에누마 코리아, 팀앤팀,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와 이미경 이사장(가운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광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신성모독 논란…교계 발끈

2019-12-09 17:51

막말 논란을 빚은 전광훈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목사가 이번엔 신성모독 논란에 휩싸였다. 전 목사는 지난 10월 22일 열린 청와대 앞 집회에서 자신이 ‘기름 부음’에 임했다며 “하나님 꼼짝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 내가 이렇게 하나님하고 친하단 말이야. 친해”라고 말했다.‘기름 부음’은 계신교계에서는 ‘하나님의 종’으로 선택됐다는 의미로 쓰인다. 9일 유튜브 채널인 ‘너알아TV’에 올라온 당일 청와대앞 집회현장(저녁 예배) 영상에 따르면 그는 집회 참가자들 앞에서 “지금 대한민국은요, 문재인은 벌써 하느님이 폐기처분 했어요”라며 “대한민국은 누구 중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냐.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돌아가게 돼 있어. 기분 나빠도 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이어 “앞으로 점점 더합니다. 앞으로 10년 동안의 대한민국은 전광훈, 대한민국은 전광훈 목사 중심으로 돌아가게 돼 있다니까요”라며 그 이유로 자신이 ‘기름 부음’에 임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전 목사의 발언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교계에서는 ‘신성모독’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한 교계 관계자는 “전광훈의 발언은 신성모독이며 십계명 중 3계명인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는 말씀에 정면으로 도전한 사탄적 표현‘”이라며 “이는 하나님 앞에 죄를 짓는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교계 다른 관계자도 “’기독자유당이라는 자신의 정치적 목적을 위해 시국상황의 극단에 서서 기독교를 이용하는 것은 문제”라며 “하나님께 ‘까불면 죽어’라고 발언한 것이 진짜라면 이단 이상의 심각한 문제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전 목사는 지난달 광화문 집회에 이루어진 불법 행위와 관련 기부금품법·정치자금법 위반, 내란선동 혐의 등으로 고발당했으나 경찰의 4차례 출석 요구에 불응하고 있다. crystal@viva100.com전광훈 목사 (연합)

순천향대 이상훈 교수팀 국제분자과학회지 ‘올해의 논문’선정

2019-12-09 14:48

순천향대학교 의과대학 이상훈 교수 연구팀이 국제전문학술지인 국제분자과학학회지(IJMS)의 올해 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 IJMS는 9일 순천향대 의과대학 생화학교실 이상훈 교수와 박사과정 윤철원씨가 각각 교신저자와 주저자인 ‘암에 있어서 자가포식작용의 역할’ 논문이 ‘2019 우수 논문상’ 리뷰논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IJMS는 과학기술 논문 추가 인용색인(SCIE) 등재 국제학술지로, 매년 이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우수한 연구논문과 리뷰 논문을 3편씩 선정한다. 이 교수 연구팀은 성체 줄기세포를 이용한 심혈관질환 치료 연구와 함께 암의 전이와 항암제 내성, 이들을 조절하는 암 줄기세포와 관련한 연구를 수행해 왔다. 최근에는 암의 발생과 전이, 항암제 내성에 대한 주요 경로를 밝히는 논문을 발표해 관련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같은 연구 결과를 집약해 발표한 논문이 IJMS의 올해의 우수 논문상에 선정됐다. 올해 12월에 발표된 이 논문에 이 교수 연구팀은 세포가 특정 환경에 노출됐을 때 자신의 일부를 분해하는 작용인 ‘자가포식작용’이 암의 억제와 촉진에 미치는 메커니즘과 이를 활용한 암치료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담았다. 이 교수는 “자가포식작용이 암에서 보여주는 이중적인 역할 중에서 암에게 부정적으로 발생되는 자가포식작용의 주요 메커니즘들을 해당 논문을 통해 정립하고 항암치료법으로의 활용과 표적 가능성을 설명했다”며, “앞으로도 암의 전이와 항암제 내성, 암줄기세포의 주요 인자들을 밝혀내, 이들을 활용한 새로운 항암치료법을 개발하겠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이상훈 교수 연구팀은 암 줄기세포 조절을 통한 암치료제 개발과 성체 줄기세포 강화를 이용한 차세대 세포치료제를 개발하기 위해, 최근 ㈜ 스템바이오를 설립했다. 이 교수팀은 이와함께 만성 콩팥병과 심혈관 질환 치료를 위한 제품 출시를 목표로 프리온 엑소좀 개발 연구에 들어갔다. crystal@viva100.com

보국전자, 연말맞이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 이벤트 실시

2019-12-09 14:48

날씨가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심신의 긴장을 풀어주고 기분을 전환시켜 주는 겨울철 건강차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잎차로 마시면 차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잎차는 산화와 발효에 따라 고유의 향과 맛을 지니고 있고 뜨거운 물에 잎을 충분한 시간 동안 우리고 티 스트레이너(차 거름망)에 찻잎을 걸러내는 번거로움을 거쳐야 한다.이와 관련, 보국전자가 지난 10월 호주 쿡스클럽과 론칭한 신개념 전자동 티포트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이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차 종류에 맞춰 자동으로 티망이 내려가 차를 우려 최상의 차맛을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녹차는 80도, 홍차와 국화차는 85도, 우롱차는 90도 등 차에 따른 온도가 프로그램이 세팅되어 있어 계속 지켜볼 필요가 없으며, 버튼만 누르면 손쉽게 잎차를 즐길 수 있다. 일반잎차 외에도 40도에서 90도 사이 원하는 온도로 약차를 우려내 건강차를 만들 수 있다.또한 내열유리와 안전한 스트릭스 컨트롤러, POSCO 스테인레이스 스틸 304 소재로 되어 있어 환경호르몬 걱정 없이 위생적으로 차와 물을 끓일 수 있고, 1.7리터 대용량으로 여러 번 끊일 필요 없이 한 번에 많은 양을 만들 수 있다.보국전자 관계자는 "커피를 기호에 맞게 커스텀해 마실 수 있는 것처럼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 또한 자신이 원하는 온도, 차 농도, 시간을 조절해 나만의 차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보국전자는 연말을 맞아 12월 24일까지 공식 쇼핑몰을 통해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더불어 포토리뷰 작성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만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리얼 리뷰 고맙데이’ 이벤트와 소비자가 원하는 제품 2개를 구성해 139,800원에 판매하는 ‘내 마음대로 특가데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더 자세한 내용은 보국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국전자는 2019년 1월 쿡스클럽과 브랜드 업무제휴를 맺고 지금까지 엘리베이터 티포트 티사이클, 미니 텀블러 블렌더, 에어프라이어 등 다양한 주방가전을 선보이고 있다. 쿡스클럽은 2015년 호주 멜버른에서 탄생한 브랜드로 ‘innovation for art life’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디자인과 실용성을 갖춘 생활주방가전을 만들고 있다. /

겨울철 김장증후군 테니스엘보, 팔꿈치·손목 같이 아프면 의심

2019-12-09 13:48

주부 방모 씨(53·여)는 겨울철 김장을 마친 이후부터 팔꿈치 주변이 쿡쿡 쑤시면서 아파왔다. 늘 겪는 일이라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시간이 갈수록 증상이 심해졌고 통증 부위가 손목 쪽으로 점차 넓어지는 느낌이 들었다. 설거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통증이 심해져 병원을 찾은 결과 외측 상과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의사로부터 ‘금방 괜찮아질 것’이라는 말과 함께 진통제를 처방받았지만 통증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흔히 팔꿈치로 불리는 팔꿉관절(elbow joint)은 위팔뼈, 자뼈, 노뼈 등 세 개의 뼈가 만나는 부위로 팔의 굽힘과 폄 운동에 관여한다. 정상적인 운동 범위는 0~140도 정도다. 팔꿈치 안쪽이나 바깥쪽에 통증이 느껴지면 상과염을 의심해볼 수 있다. 상과염은 크게 외측 상과염(테니스엘보)과 내측 상과염(골프엘보)으로 구분되며 전자의 발생률이 10배 정도 높다. 레저스포츠의 인기와 고령인구 증가로 국내 유병률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결과 국내 환자는 2014년 55만3261명에서 2018년 65만9228명으로 10만명가량 늘었다. 보통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내원하는 환자의 80%가 외측 상과염을 진단받는다. ‘테니스엘보’, ‘팔꿈치 과사용증후군’ 등으로 알려진 외측 상과염은 팔꿈치에서 팔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근육이 시작되는 지점인 ‘상과기시부’가 손상돼 통증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물건을 들어올릴 때 팔꿈치 주변이 아프면서 손에 힘이 빠지고 세수를 하거나 손잡이를 돌려 문을 여는 등 가벼운 동작이 히들어진다. 손목을 구부리거나 비틀면 통증이 심해진다. 팔을 앞으로 쭉 편 상태에서 팔꿈치부터 손목 방향으로 1~2㎝ 내려간 부위를 손가락으로 눌렀을 때 통증이 심해지는 압통점이 있거나, 손목을 뒤로 젖힐 때 통증이 느껴지면 병원을 찾아 테니스엘보 여부를 체크해보는 게 좋다. 심영기 연세에스의원 원장은 “병명 탓에 테니스 등 운동선수의 직업병으로 여기기 쉬운데 주부, 컴퓨터 프로그래머, 요리사처럼 손목과 팔을 자주 사용하는 직업군에서도 발병률이 높은 편”이라며 ’특히 11~12월엔 무리하기 김장을 담근 뒤 팔꿈치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을 찾는 주부 환자가 많다”고 말했다.진단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휴식이다. 통증을 참아가며 손과 팔을 사용하면 근육과 힘줄의 손상 정도가 심해져 치료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 보통 10명에 1명 정도가 고질적으로 만성화되므로 조기치료를 받고 팔꿈치 사용을 자제하는 게 중요하다.병·의원에서 흔히 처방하는 스테로이드 성분 진통제는 통증을 일시적으로 억제하는 효과를 나타내지만 내성이 생기거나 통증이 다시 재발할 수 있어 적정량만 사용해야 한다. 최근엔 팔꿈치질환에 장기간 스테로이드주사를 처방하면 힘줄이 약해져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는 해외 연구결과가 보고되기도 했다. 최근 도입된 호아타요법은 방전된 배터리를 충전하듯 미세전류를 피부 깊숙한 부위까지 흘려보내 세포 대사를 활성화하고 손상된 세포의 재생을 유도함으로써 통증을 억제한다. 심영기 원장은 “호아타는 세포 안팎에 쌓여 통증을 유발하는 젖산과 림프찌꺼기를 녹여 없애 세포와 근육조직으로의 영양 및 산소 공급을 촉진, 재발을 막는 효과도 볼 수 있다”며 “한 번 치료하면 효과가 5~7일간 지속되므로 1주일에 한두 번 간격으로 반복치료를 받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가장 좋은 테니스엘보 예방법은 꾸준한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이다. 심영기 원장은 “팔·손목·어깨 부위를 스트레칭해 유연성을 기르고 적당한 무게의 아령·물병·탄력밴드로 손목관절과 주변 근육을 강화하면 테니스엘보를 비롯한 손목·팔꿈치 질환을 예방하는 데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치료 후 운동할 때 팔꿈치 바로 아랫 부분에 밴드를 착용하면 통증 부위에 가해지는 충격이 줄어 운동효과를 높일 수 있다. crystal@viva100.com(사진=픽사베이)

굿네이버스-한국공항공사, 소음대책지역 주민 위한 가족여행 프로젝트 진행

2019-12-09 11:01

지난 9일,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회장 양진옥)와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가 김포국제공항 인근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가족여행을 지원하는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바우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서울(양천구, 강서구, 구로구), 경기(김포시, 광명시, 부천시), 인천(계양구) 등 김포국제공항 인근 취약계층 지역 주민 가운데 현실적인 여행 기회가 부족한 주민들을 중심으로 홍보 및 신청접수를 진행했다. 심사 기준으로는 소득수준과 해외여행 경험 횟수, 소음대책지역 거주 기간 등이 적용됐다.프로젝트 선정은 총 3차까지의 심사 단계로 진행되었으며, 저소득 가정, 한 부모 가정, 다자녀 가정, 다문화가정 등 취악계층에 가점이 주어졌다. 2차 서류심사는 한국공항공사와 지자체가 함께했으며, 3차 현장 실사를 거쳐 최종 참여 가구 67가구, 251명에게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가족여행은 올해 10~12월 사이 대만, 중국(상해) 중 1개 도시를 선정해 진행했다. 여행 일정 및 예약은 인터파크와 함께했으며 여행은 10월 18일, 11월 1일, 11월 15일, 11월 22일, 12월 6일 출발 일정으로 진행됐다. 프로젝트 선정 가족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관광, 호텔, 식사 등 여행에 필요한 경비 전액이 지원됐다.굿네이버스는 '두근두근 우리가족 첫 해외여행' 프로젝트를 통한 여행 후기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 일정은 12월 16일까지로, 최종 선정자 발표는 12월 말 개별 안내로 이뤄진다. 선정 가족에는 장학금 100만원, 50만원, 30만원, 10만원이 각각 지원된다. 문상록 굿네이버스 서울본부장은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국제공항 소음대책에 거주하는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을 드린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여행 프로젝트를 통해 가족들간 유대가 깊어지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굿네이버스와 함께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뜻 깊은 지원이 이뤄진 것 같다"면서 "앞으로 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뿐만 아니라 여러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굿네이버스 서울본부는 좋은마음센터를 운영하여 심리•사회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아동과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 심리치료 및 가족역량지원 프로그램 등 전문적인 심리정서 및 사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과 가정의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다./

프로피쿡 '5.5리터 에어프라이어', 8일 저녁 현대홈쇼핑서 초특가 방송

2019-12-08 11:00

독일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 '프로피쿡'의 대용량 에어프라이어가 8일(일) 현대홈쇼핑서 판매된다.최근 에어프라이어는 가정 내 필수 가전으로 자리잡으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공기만으로 음식을 구워내 기름이 튈 염려가 없어 초보주부들에게 인기만점이다. 공기로 튀겨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 더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는 점도 인기요인이다. 최근에는 여러 인원이 즐길 수 있는 대용량 에어프라이어가 나와 주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관련 프로피쿡은 조리시간을 더욱 단축한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8일 저녁 7시 25분부터 한시간 동안 현대홈쇼핑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프로피쿡의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는 기존 원형모양이 아닌 스퀘어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퀘어형으로 공기가 식재료 사이사이에 스며들어 더욱 바삭바삭하고 안은 촉촉한 요리가 완성된다. 조리시간이 더욱 단축된 것도 장점이다.5.5리터 대용량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편리하고 간편한 다이얼 방식을 적용해 누구나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알루미늄재질과 불소수지코팅으로 녹이 슬 걱정도 덜었다. 색상은 레드와 블랙, 블루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 특히 레드컬러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 컬러로 인기가 많다.프로피쿡 관계자는 "패밀리용인 5.5리터 대용량 에어프라이어를 홈쇼핑에서 판매하게 됐다"며 "프로피쿡 만의 기술력이 담김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할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홈쇼핑 방송 중에는 공짜찬스 60명도 추첨 한다.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