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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대 안경광학과, 차별화된 교육으로 미국안경사 및 안경디자이너 양성

2019-08-24 09:00

안경업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안경 착용률은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TV나 다양한 영상매체의 발달과 컴퓨터, 스마트폰의 사용 증가로 시력 저하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또한 인구 고령화로 인하여 노안에 필요한 누진렌즈 등 관련 제품 판매가 증가하면서 안경의 수요 역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안경 소비층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크게 확대되고 있는 지금, '안경사'에 대한 직업적인 관심 또한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관련학과인 '안경광학과'도 많은 수험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이와 관련, 1989년 개설 후 2010년 4년제로 승격된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 안경광학과는 다변화된 안경사의 진로에 부합하는 인재 양성을 위한 차별화된 교육과 프로그램들을 운영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김천대 안경광학과는 안경사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수요가 높은 직업인 점을 감안, 글로벌 안경산업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안경사 양성을 위한 글로벌 자격취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해외안경사 취업이민과 창업을 꿈꾸는 학생들이 모여 미국안경사(ABO)시험과 미국콘택트렌즈관리사(NCLE)시험을 준비하는 'ABO동아리'가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시험 응시 및 합격을 위하여 학교 특성화사업부의 지원과 미국 LA DAVICH OPTOMETRY CLINIC의 지원을 받는다. 동아리 회원 중 두 명의 학생이 작년 ABO 및 NCLE 시험에 모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올해 치러질 시험에서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한다.ABO시험은 안경 조제가공 및 안경의 전반적인 부분을 다룰 수 있는 자격증이며, NCLE는 콘택트렌즈의 피팅과 관리를 할 수 있는 전문 자격증으로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 그 자격이 인정된다. 뿐만 아니라 김천대 안경광학과는 미국 LA DAVICH OPTOMETRY CLINIC와 글로벌 안경산업 인재 양성 산학협약을 체결, 학생들의 미국 안경사 시험 응시 현지 지원과 이후 미국 취업 등 전반적인 미국 진출을 돕고 있다. 또한 국제콘택트렌즈교육자협의회(IACLE)가 주관하는 국제인증 콘택트렌즈 자격시험인 'IACLE STE'를 위한 특별반을 운영 중에 있으며, 본 특별반은 5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외에도 김천대 안경광학과에서는 안경디자인 동아리, 취•창업 동아리, 창작물 경진대회, 안구기증운동, 임상실습센터 등 정규교육과정 외에도 많은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안경사 출신의 안경테 디자이너 육성을 위한 동아리 '그리드'는 제18회 대한민국 안경디자인 공모전에서 6작품 입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동아리 회원 중 일부는 안경 전문디자이너라는 꿈을 실현하기 위하여 홍익대 등 디자인 대학원으로 진학하기도 했다. 현재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에서 배출된 3천여 명의 동문들은 현재 국내•외에서 안경관련 산업과 시과학 분야를 이끄는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졸업생들은 모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대한 높은 열의로 2011년부터 매년 2회에 걸쳐 '후배사랑 동문장학금'을 기탁하고 있다. 김천대 안경광학과 측은 "최근 김천대 안경광학과의 뛰어난 교육환경과 차별화된 진로 지원 등이 부각되면서 전국 각지에서 유학 오는 학생들이 정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며 "각 분야에 특화된 전문안경사를 양성하고 더 나아가 학생들의 미래 진로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체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김천대학교 안경광학과에서는 오는 9월 6일(금)부터 9월 10일(화)까지 2020년 수시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김천대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전인화, 방송 최초 ‘민낯’ 공개…모닝 뮤직 은지원의 ‘불나방’

2019-08-23 20:36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를 통해 ‘구례댁’으로 거듭난 배우 전인화가 30년 방송 활동 최초로 민낯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MBN ‘자연스럽게’ 4회에서는 비 오는 날 아침 침대에서 몸을 일으키는 전인화의 그야말로 ‘자연스러운’ 아침이 공개된다. 일어나자마자 가볍게 목 스트레칭을 하며 거실로 나온 전인화는 작품 속 모습과는 달리 적당히 흐트러진 모습임에도, 굴욕 없는 청초함을 자랑했다. 이후 전인화는 ‘이웃’ 중 한 명인 은지원의 신곡 ‘불나방’을 모닝 뮤직으로 선곡해 틀어본다. 하지만 전인화에게 ‘불나방’은 그리 잘 와 닿는 노래가 아니었다. 전인화는 “솔직히 잘 못 알아듣겠어…”라며 고개를 갸우뚱했고, “아무리 알아들으려고 애 써 봐도…그리고 왜 ‘불나방’이라는 제목으로 노래를 했는지, 지원이 만나고 꼭 물어봐야지”라고 다짐했다. ‘불나방’이 울려퍼지는 가운데, 전인화는 늘 하던 대로 짤막한 글을 써 일상을 기록하며 “비오는 날에는 부침개지~”라고 말해, 이날의 혼밥 메뉴를 예고했다. 배우 전인화는 데뷔 36년 만에 처음으로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에 도전해 그 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전인화는 ‘자연스럽게’ 촬영 소감으로 “카메라 앞의 모습만 평생 보여드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점점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얼굴로 촬영하는 게 편안해지더라”며 ‘인간 전인화’의 솔직한 모습을 보여줄 것을 예고했다. 전인화 은지원 김종민 조병규가 빈 집이 늘어 가는 시골 마을에 새로운 이웃으로 입주, 평화롭지만 설레는 휘게 라이프를 선사하는 MBN 소확행 힐링 예능 ‘자연스럽게’는 매주 토요일 밤 9시 방송된다. crystal@viva100.com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2020학년도 특성화고 졸업 재직자 전형 모집

2019-08-23 17:15

성신여대는 뷰티산업학과에서 2020학년도 수시와 정시에서 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전형 모집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모집과정은 학사학위 과정이고 모집인원은 20명이다. 지원자격은 ▲특성화고등학교 등 졸업자(마이스터고, 특성화고 등, 일반(종합)고 중 특성화고 교육과정 이수자) ▲고교 졸업 후 인정범위 산업체 입학일 기준 3년 이상(예정자 포함) 근무(영업)하고,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근무(영업)중인 자 ▲근무(영업)기간 산정기준을 충족하는 자 등 위 사항에 모두 해당하는 자이다. 전형요소 및 반영비율은 학교생활기록부 40%, 경력개발계획 30%, 면접평가 30%이며 수능최저기준은 없다. 원서접수 기간은 ▲수시 2019.9.7.(토)~9.10(화) ▲정시 2019.12.28.(토)~12.31(화) 이며, 선발은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에 따라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K-뷰티(K-Beauty)를 이끄는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는 세계적인 수준의 시설과 교육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뷰티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전공분야별 맞춤형 교과과정을 편성한다. 성신여대 출신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세대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이경민 교수, 서수진 교수 등이 후배양성에 힘쓰고 있다. 뷰티산업학과 한지수 교수는 “뷰티산업 전반에 관한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미적 감각을 개발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로서의 성장을 돕는다”며 “졸업생들은 화장품 산업, 메이크업 아티스트, 분장 및 특수분장사, 이미지 메이킹 및 교육강사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게 된다”고 말했다. 세부산정 기준과 선발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crystal@viva100.com

정점식 “조국 사모펀드 가입 후 투자업체 납품액 급등…배우자는 부당 인적공제”

2019-08-23 16:08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배우자가 부모를 부양가족으로 해 1천만원이 넘는 부당 인적공제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자유한국당 정점식 의원은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조 후보자 배우자의 연말정산 내역을 분석한 결과 2014년 경로우대 1명을 피부양자로 소득공제 대상에 올려 650만원을, 2015년에는 경로우대 2명을 올려 1100만원을 공제받았다”고 밝혔다. 연말정산 내역에 있는 ‘경로우대’는 조 후보자 배우자의 부모를 뜻한다고 정 의원의 설명이다. 정 의원은 “조 후보자 배우자 부친은 생전 연 임대료 8천만원이 나오는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을 보유했고, 조 후보자 배우자가 함께 거주하거나 부양하지도 않았다”며 “소득세법의 공제 요건에 해당하지 않는 부당 공제”라고 밝혔다. 이어 “조 후보자 배우자는 인적공제뿐 아니라 (부친 등의) 의료비와 신용카드도 연말정산에 포함해 부당공제를 받았다”며 후보 사퇴를 촉구했다. 또한 정 의원은 조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 ‘블루코어밸류업1호’가 투자한 가로등 점멸기 생산업체 ‘웰스씨앤티’의 납품액이 2016년 9억2천만원에서 2017년 12억8천만원, 2018년 17억3천만원으로 급증했다고 밝혔다. 올해 납품액은 지난 7월까지 13억원이었다. 정 의원은 특히 조 후보자 가족이 사모펀드에 투자한 이후인 2017년 8월부터 지난달까지 웰스씨앤티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47곳에 31억9천만원 상당을 납품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정 의원은 “이 기간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던 후보자의 영향력이 작용한 것이 아닌지 의심된다”고 밝혔다. crystal@viva100.com

차가버섯 제형별 정보 소개.. "가심비는 추출분말, 핵심 영양은 발효차가버섯"

2019-08-23 15:21

인체의 면역세포인 T세포, B세포를 활성화하는 역할을 하는 성분이 풍부한 것으로 알려진 차가버섯은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차가버섯의 효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도 꾸준하다. 차가버섯은 북위 45도 이상의 자작나무에 기생해 20여 년 가까이 성장하는 목질형의 버섯으로, 인체에 도움되는 핵심 영양은 반드시 ‘추출’ 과정을 거쳐야 그 영양을 섭취할 수 있다. 특히 주산지이자 종주국인 러시아에서 채취 후 현지 전문 추출공정에서 추출, 건조한 농축분말 100%인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가심비 높은 차가버섯 기본 제형이다. 차가버섯 농축액은 스프레이 건조방식, 동결건조 방식, 저온진공 건조방식 등을 이용해 건조, 분말화한다. 각 건조방식은 장단점이 있으므로, 차가버섯 영양을 최대한 보전하고 유효성분 손실이 없으며 비용이 저렴한 건조방식이 요구된다. 최근에는 차가버섯에 특허 발효기술이 적용되는 등 제형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이 폭이 넓어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러시아산 차가버섯 추출분말 100%을 원료로 하여 개발된 ‘발효 차가버섯’은 항산화 활성은 33%, 핵심 영양인 총페놀 화합물 함량은 22% 증진된 특허(제10-1377586호) 발효 공법으로 탄생한 제형이다. 특히 발효차가버섯은 물로 삼킬 수 있는 1~2mm의 과립 제형이라 섭취는 물론, 휴대도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든 쉽게 건강관리를 할 수 있다. 차가버섯 고상발효 공법을 발명하고 등록한 김동명 대표자문위원(김동명차가버섯)은 “발효차가버섯은 추출분말을 업그레이드해 핵심 영양이 증진되어, 차가버섯 사용목적에 가장 충실한 제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소비자들의 구매 목적에 따라 건강관리 용도는 차가버섯 추출분말이, 집중 건강관리 용도는 발효 차가버섯이 선호되고 있지만, 개인별 취향과 적합도가 다르므로 샘플 비교 후 선택할 것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동명차가버섯은 국내 차가버섯 도입 초창기부터 최초의 항공수입 및 차가버섯 품질개발을 선도해온 기업으로, 지속적인 품질개발로 차가버섯 제조공법과 관련된 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업체는 러시아 약초청 인정 차가버섯 기준을 철저히 준수한 1등급 러시아산 차가버섯만을 사용한 다양한 제형의 차가버섯 제품을 국내에 선보인다. 저온 추출 방식을 거쳐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최대한 유지하고 있는 '차가버섯 추출분말', 특허받은 공법이 적용된 과립 타입의 '발효차가버섯'을 비롯하여 차가 함유 제품, 필수 영양제품, 자연요법용품 등의 제품군을 갖추고 있다.오는 9월 22일까지는 주요 차가버섯 제품을 25%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는 추석맞이 '1+1(50%)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합리적인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

제이비케이랩 대표, 서울 ‘셀메드 OCNT’ 특강에 약사 120명 몰려

2019-08-23 14:50

장봉근 제이비케이랩 대표가 22일 서울 화곡동 곰달래문화센터에서 진행한 ‘셀메드 OCNT’ 특강에서 참석자들이 귀 기울여 강연을 듣고 있다. 천연물의약품 기반 바이오헬스케어 전문기업인 제이비케이랩의 장봉근 대표가 지난 22일 서울 강서구 화곡동 곰달래문화복지센터에서 120여명의 약사를 대상으로 ‘셀메드 환자맞춤형 세포교정요법’(ortho cellular nutrition therapy, OCNT)를 활용한 만성질환의 예방 및 치료’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했다. 이날 강연에서 장봉근 대표는 “합성의약품으로는 만성질환을 예방 및 치료할 가능성이 매우 낮고 오히려 염증을 악화시키는 사례도 많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면서 “처방약의 일시적 증상 억제 효과에 의지하지 말고 망가진 세포막과 유전자를 회복하는 것이 근본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성질환은 고민·불안·과로·불면 등 스트레스, 가공식품이나 약, 술, 스트레스, 화장품, 미세먼지 등에 의해 유전자와 세포막이 변이되거나 산화돼 발생한다”며 “잘못된 습관의 누적으로 질병 관련 후성유전자가 발현하므로 이를 교정하는 식물영양소를 정기적으로 섭취하는 자연치유로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잘못된 환경에 노출되고 독성물질이 축적되면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콜라겐 조직이 손상돼 만성질환이 발병한다”며 “이같은 발병인자로 산화·변성된 세포막, 미토콘드리아, 핵 등을 OCNT로 치유하면 병적 요소들이 차츰 개선된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시아플렉스(CPNC)는 강력한 해독·항산화 작용 및 유전자 교정 역할, 식물성 오메가3·6·9 지방산이 이상적으로 배합된 ‘유파플렉스’의 세포막 재생 및 항염증 작용, ‘클로플렉스’의 산소공급 및 세포핵·미코콘드리아 재구성 등이 OCNT의 후성유전자 교정을 수행한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세포핵과 미토콘드리아를 만드는 원료가 새로 공급되면 세포막 재생이 이뤄지고 유전자 교정이 이뤄져 치유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보통 4~8개월이 소요되므로 인내심을 갖고 치료에 임해야 한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올해 초부터 서울시, 경기도(수원), 인천시, 전주, 군산, 화순, 목포, 순천, 제주 등에서 약사회 주관 약사연수교육의 일환으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지난달부터 제이비케이랩 주최로 부산시 약사회관에서 첫 OCNT 특별세미나를 열어 100여명 약사가 참석한 가운데 셀메드 OCNT의 특장점을 소개하고 있다. 22일 서울 특강은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평일인데도 적잖은 약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표명했다. 다음달에는 대구시 약사회관에서 세번째 셀메드 특강을 진행한다. 장 대표는 약사 출신의 벤처기업가로 지난해 대한약사회 건강기능식품 특별위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2002년 국내 최초로 유럽의 슈퍼푸드인 아로니아베리를 도입해 인체시험 및 동물시험을 통해 다양한 효능을 입증했다. 또 성분 표준화에 성공해 순도 높은 항산화 안토시아닌 추출물을 내놓고 있다. 최근에는 시아니딘배당체나노콤플렉스(CPNC, Cyanidine-Polysaccharide Nano Complex)를 개발해 주력 성분으로 밀고 있다. 현재 의대 대학원에서 임상약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제이비케이랩은 지난해 12월 약국 전용 OCNT 브랜드인 ‘셀메드’를 론칭했으며 현재 전국 300여개 약국이 정회원으로 가입해 활동 중이다. 장 대표는 지난 25년간 수십만 건의 임상연구를 검토하고 수십 건의 인체·동물시험을 거쳐 ‘셀메드’ 제품의 포뮬러를 구성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서 이 회사 학술이사인 김영로 약사(자연주의약국)와 김선화 약사(광교푸른약국)가 나와 만성질환 관련 성공적인 약국임상사례를 발표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crystal@viva100.com

조국 모친 “웅동학원 관련 허위보도에 억장 무너져…학교 운영 손떼겠다”

2019-08-23 14:45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자 모친인 박정숙 웅동학원 이사장이 23일 “학교 운영에서 손을 떼겠다”고 밝혔다. 박 이사장은 23일 웅동중학교 홈페이지에 올린 입장문에서 “제 장남이 법무부장관 후보로 지목된 후 웅동학원 관련 허위보도가 쏟아지고 있어 참으로 가슴이 아프다”며 “하나하나 설명할 기회가 없어 너무도 안타깝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웅동학원은 일제강점기 지역 독립운동에 앞장서 온 가족사가 깃들어 있다. 34년 전 학교를 맡아서 지켜달라는 지역 분들 부탁으로 재정 상태가 어려운 학교를 인수하고 운영하기 위해 사비를 털어 넣은 제 남편의 선의가 이렇게 왜곡되다니 억장이 무너진다”고 안타까워했다. 이어 “제 남편의 묘지 비석조차 정치 공격에 사용되는 현실을 접하니 기가 막힌다”며 “제 남편이 어떤 마음이었을까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박 이사장은 “그렇지만 열악한 재정상황으로 인한 여러 법적 송사로 국민 여러분께서 의심과 오해를 갖고 계신다는 점을 알게 됐다”며 “며칠 밤잠을 설치고 고민했다. 저희 가족이 웅동학원을 이용해 사적 이익을 추구하지 않았음을 밝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저희 가족이 학교 운영에서 손을 떼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이사회를 소집해 웅동학원을 국가 또는 공익재단에 의해 운영되도록 교육청 등 도움을 받아 법적 절차를 밟겠다”며 “저와 제 며느리는 이사직에서 물러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crystal@viva100.com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 비선실세 ‘제니장’ 완벽 변신…“다채로운 반전 캐릭더”

2019-08-23 14:15

‘시크릿 부티크’ 김선아가 재벌가 인맥의 보고이자 정재계 비선실세로 통하는 J부티크 사장, 제니장의 첫 포스를 선보였다. 오는 9월 18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재벌기업 데오가(家)의 총수 자리, 국제도시개발 게이트를 둘러싼 독한 레이디들의 파워 게임을 담은 ‘치정 스릴러’ 드라마. 김선아가 맡은 제니장은 강남 목욕탕 세신사에서 재벌인 데오가의 하녀로, 그리고 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나면서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 자리를 노리는 욕망 덩어리. 아름다움과 지략, 따뜻한 온정과 협박, 이 어울리지 않는 조합들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최고의 전략가로 데오가에 숨겨진 아픔을 지닌 인물이다. 이와 관련 김선아가 욕망과 아픔을 동시에 갖춘 제니장으로 온전히 몰입한 첫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극 중 강렬한 레드립과 보랏빛 실크 블라우스, 선글라스로 한껏 멋을 낸 제니장이 재킷을 어깨에 걸친 채, 팔짱을 끼고 도도한 포즈로 조사실에 앉아 있는 장면. 과연 제니장은 어떠한 이유로 조사를 받게 됐고, 조사실에서도 이처럼 당당할 수 있는 것인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김선아의 ‘제니장 첫 포스’ 장면은 지난 4월 4일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원방 경찰서 세트에서 촬영됐다. 김선아는 첫 촬영을 시작하는 들뜬 마음을 담아 큰소리로 파이팅을 외치며 지친 스태프들에게 넘치는 기운을 선사했다. 하지만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자 발랄했던 모습과는 정반대인 정재계를 쥐락펴락하는 비선 실세 J부티크 사장, 제니장으로 완벽 빙의, 강렬한 열연으로 순식간에 분위기를 이끌며 촬영팀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더욱이 김선아는 촬영 내내 ‘구관이 명관이다’라는 말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박형기 감독과 8년 만의 재회 임에도 쿵짝이 척척 맞는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최소한의 디렉팅으로 최대한의 열연을 뽑아내 스태프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김선아는 첫 촬영을 마친 후 “8년 전 ‘여인의 향기’로 호흡을 맞췄던 박형기 감독님과의 재회에 감회가 새롭다. 이번 작품은 정말 뜻 깊은 선택이자 예감이 좋은 작품”이라고 떨림을 전했다. 또한 “오랜 시간 팬이자 롤모델 이었던 장미희 선생님과는 언제나 작품에서 만나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드디어 한 작품에서 만날 수 있게 돼 영광이고 떨린다. 그래서 더욱 잘해야겠다는 생각으로 긴장을 놓치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제니장은 욕망을 쫓아 날아가는 불나방 같아 보이지만, 한편으로는 데오가에 아픔이 많은 반전 캐릭터이기도 하다.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제니장의 매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제작진 측은 “김선아는 ‘시크릿 부티크’에서 극을 이끌어 나가는 단연 독보적인 캐릭터인 제니장을 200% 표현해내고 있다”며 “눈빛부터 목소리까지 상상으로만 그렸던 제니장의 모습을 완벽 재현한 김선아의 열정과 그 열정으로 한층 생동감 있어진 ‘시크릿 부티크’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수목드라마 ‘시크릿 부티크’는 ‘닥터탐정’ 후속으로 오는 9월 18일 밤 10시에 첫 방송된다. crystal@viva100.com

트와이스, ‘LIKEY’ MV 4억뷰 돌파…‘TT’ 이어 통산 2번째 기록

2019-08-23 14:03

트와이스의 ‘LIKEY(라이키)’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4억뷰를 돌파했다. 23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2017년 10월 30일 공개한 ‘LIKEY’ MV는 전날인 22일 오후 10시 44분께 유튜브 조회수 4억건을 넘어섰다. 이는 ‘TT’에 이은 통산 2번째 4억뷰 돌파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는 트와이스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LIKEY’ MV 4억뷰 돌파 기념 이미지를 공개하고 팬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트와이스의 ‘LIKEY’는 첫 정규앨범 ‘Twicetagram(트와이스타그램)’의 타이틀곡으로 ‘좋아요’라는 단어가 지닌 설렘과 떨림을 트렌디하게 표현한 가사와 귀여움과 다이내믹함을 동시에 담은 퍼포먼스로 인기몰이를 했다. 트와이스는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부터 최근 ‘FANCY(팬시)’에 이르기까지 ‘11연속 1억뷰 돌파’라는 K팝 걸그룹 사상 최초 신기록으로 ‘아시아 원톱 걸그룹’다운 위상을 입증한 바 있다. 지난 5월 25~26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서 ‘TWICE WORLD TOUR 2019 ’TWICELIGHTS‘(트와이스 월드투어 2019 ’트와이스라이츠‘)’의 막을 올린 트와이스는 아시아 미주 등 총 9개 지역, 10회 공연으로 글로벌 ‘원스(팬덤명)’들과 만났다. 한편 지난달 17일 발표한 일본 싱글 4집 ‘해피 해피(HAPPY HAPPY)’와 24일 공개한 싱글 5집 ‘브레이크스루(Breakthrough)’는 최근 일본 레코드 협회로부터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획득했다. 트와이스는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등 새 앨범 준비에도 몰두하고 있다.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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