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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에서 일했다고 조작하고" 윤지오 뜨거운 감자 속 분노 '화제'

2019-10-17 22:34

윤지오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계정에 한 익명의 네티즌에게 받은 메시지를 캡쳐해서 올리며 분노했다. 윤지오는 "귀한 생명이 세상에서 사라졌다. 당신 같은 생명 때문에 많이 힘들었지. 인터넷에 완벽한 익명이란 없다. 광기 어린 광대보다 못한 악플과 취재에 분노한다. 당신들이 가하는 가해가 살인보다 잔인하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윤지오는 "루머, 악의성 댓글, 추측성 기사, 거짓보도, 선정적 기사 등 시간이 걸리더라도 법적으로 처벌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윤지오는 또 "가지도 않은 국가의 술집에서 일했다고 조작하고, 현직 종사자의 사진을 조작해 유포하고 집단적인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현재 수사에 착수하였으나 처벌까지 이루어지기에 하루하루 겪는 피해가 저를 넘어 지인과 가족들 이 공간에서 응원해주시는 분들까지 신상을 알았다고 협박하고 공개적으로 모욕하는 등 입에 담지도 못할 가해가 지속되고 있어서 이렇게 처음으로 부탁을 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윤지오의 본명은 윤애영이며 올해 나이 33세이다. 윤지오는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원 국제경영 석사를 취득, 2009년에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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