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유승호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유승호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717 건 입니다.

“반갑다 아시안컵”…편의점 맥주·안주 판매↑ '깜짝특수'

2019-01-20 18:35

‘2019 아랍에미리트(UAE) 아시안컵’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시간에 맥주와 안주류 판매가 늘어나 편의점들이 ‘아시안컵’ 특수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20일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에 따르면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아시안컵 예선 경기가 있던 7일, 11일(12일 새벽경기), 16일 기준 CU의 맥주 매출은 전월 대비 27.5% 늘었다. 이어 같은 기간 소주와 와인 매출 신장률도 전월 대비 각각 10.2%, 14.3%로 조사됐다. 안주류 판매도 덩달아 늘었다. CU의 육가공류 매출은 전월 대비 14.1% 올랐으며 마른안주류도 매출이 15% 상승했다. 냉장즉석식품의 매출 신장률도 21.6%로 나타났다.GS25 역시 예선 경기가 있던 3일간 맥주 매출이 전월 같은 요일 대비 평균 22.7% 신장했다. 같은 기간 마른 안주류와 프레시푸드(FRESH FOOD) 안주의 평균 매출도 전월 동요일 대비 각각 13.5%, 27% 상승했다. 특히 조 1위를 두고 중국과 경기를 벌였던 16일에는 맥주의 매출이 전월 동요일 대비 26.5% 늘어나면서 올해 최고 신장률을 기록하기도 했다.같은 기간 세븐일레븐의 맥주 매출도 전월 동기 대비 20.7% 늘어났으며, 안주 매출도 지난달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14.73% 증가했다. 이와 함께 냉동식품과 냉장식품의 평균 매출 신장률(전월 동기 대비)도 각각 19.7%, 11.8%를 기록했다.맥주와 안주 매출이 신장한 것을 두고 편의점 업계는 아시안컵 경기로 인한 이례적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일반적으로 새해에는 다이어트, 건강관리, 금주 등의 결심으로 연말 대비 주류 매출이 소폭 하락하는 것과 다른 양상이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시안컵 축구 경기가 월드컵과 달리 새벽이 아닌 늦은 밤에 열렸다는 점도 매출 신장 요인으로 꼽힌다.편의점 업계에서는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이 16강에 올라감에 따라 향후 맥주와 안주 등 매출 실적에 지속적으로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한국 축구대표팀의 16강 경기가 오는 22일 오후 10시에 열려 등 새벽경기가 아닌 점도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는 요인이다. 이에 따라 주요 편의점은 관련 이벤트도 계속 진행할 방침이다. CU는 아시안컵 축구 대회기간 동안 주요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CU추천 #응원식량’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대표팀 경기마다 특정 테마로 주요 상품 4가지를 선정해 ‘포켓CU’를 통해 선착순 1000명에게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16강 진출 후에도 상대팀 나라의 유명 상품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GS25와 BC카드는 대한민국의 선전을 기원하며 맥주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에 대한민국 16강, 8강, 4강 경기 당일 GS25에서 4캔 1만원 행사 중인 맥주를 BC카드로 8캔 구매하는 고객에게 5000원 청구할인을 제공한다.연정욱 BGF리테일 마케팅팀장은 “우리나라가 59년 만에 우승에 도전하는 만큼 응원 열기를 높아지면서 편의점 주요 상품 매출도 크게 뛰었다”며 “본선 기간에도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peter@viva100.com지난해 6월 러시아 월드컵 당시 맥주와 안주류를 사기 위해 편의점 CU를 방문한 축구 응원 인파. (사진=BGF리테일)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 자랑스러운 일리노이대 동문상 수상

2019-01-20 14:48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사진)이 ‘자랑스러운 일리노이대(UIC) 동문상’을 받았다. 권 회장은 지난 18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엘앤피코스메틱 본사에서 진행된 ‘일리노이대(UIC) 재한 동문회 2018 정기 총회 및 신년 하례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 수상 및 장학금 기부 등으로 동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자랑스러운 일리노이대(UIC) 동문상은 일리노이대(UIC) 재한 동문회에서 일리노이대 졸업생 중 매년 탁월한 업적을 쌓은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미국 일리노이대 대학원을 졸업한 권 회장은 지난해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K-뷰티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또한 ‘더 권 어워드(The Kwon Awards)’를 제정해 우수 논문 발표자 등 재학생에게 장학금을 기부하는 등 일리노이대 동문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권 회장은 지난 2009년 엘앤피코스메틱을 설립 후 2012년 마스크팩 전문 브랜드 메디힐을 론칭했다. 전 세계 26개국에 공식 진출해 있는 메디힐은 해외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고 있으며 점진적으로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300만불 수출의 탑(2014년), 500만불 수출의 탑(2015년), 2000만불 수출의 탑(2016년), 5000만불 수출의 탑(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는 1억295만2000 달러의 수출 실적을 기록하며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등 5년 연속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성과를 이뤄낸 바 있다. 권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소임을 다해왔던 것을 동문들로부터 높이 평가 받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K-뷰티의 위상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모교의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peter@viva100.com

'색조·슈퍼루키'…지난해 H&B 매출 쌍끌이

2019-01-20 10:07

지난해 건강·미용 트렌드 키워드는 ‘색조’와 ‘슈퍼루키(신진브랜드)’인 것으로 나타났다.올리브영은 지난해 매출을 기준으로 가장 많이 팔린 카테고리 20개를 선정하고 카테고리별 1위에서 3위까지 총 60개의 히트상품을 공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순위는 ‘2018 헬스앤뷰티 어워즈’를 통해 공식 발표됐다.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 어워즈를 통해 발표된 순위에서는 국내 중견·중소 브랜드들의 약진이 두드러졌다. 향수를 제외한 주요 카테고리 상위 제품을 살펴보면 중소 브랜드가 55%, 해외 브랜드는 44% 가량 차지했다.카테고리를 살펴보면 자기표현이 강한 2030대 젊은 여성들을 위주로 ‘색조’ 시장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플루언서의 영향뿐 아니라, 경기 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작은 사치’ 트렌드와 맞물려 색조화장품을 통해 ‘소확행’을 누리려는 수요가 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색조 순위 변동 역시 컸다. 립 부문에서 1위는 지난해 로레알이 인수하며 신흥강자로 떠오른 ‘3CE’이, 베이스 부문에서는 입점 1년도 채 되지 않은 ‘투쿨포스쿨’이 1위에 올랐다. 특히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은 지난해 단일제품 기준 매출 5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립에서는 ‘페리페라’와 베이스에서는 ‘루나’, 마스카라 및 아이라이너 부문에서는 해외브랜드 ‘키스미’와 ‘메이블린’이 지난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순위에 오르며 절대강자로서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색조 외에도 올해 순위권에 첫 진입한 신진 브랜드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인플루언서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는 ‘블리블리’는 색조를 통해 먼저 제품력을 인정받고 기초로 카테고리를 확장했다. ‘블리블리 인진쑥 밸런스 에센스’는 에센스 부문 3위에 올랐다. 착한 성분이 입소문 난 ‘셀퓨전씨 레이저 썬스크린 100’은 선케어 2위에 새롭게 올랐다. 헤어 세정류 부문 신흥강자는 ‘TS프리미엄샴푸’다. 이 제품 역시, 3위에 오르며 국내 탈모 샴푸 시장 성장을 뒷받침했다.또한 올리브영의 주 고객인 2030대 여성은 외부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환경, 성분 등의 유해요인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려는 니즈가 강해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늘었다. 일반 생리대 제품들이 순위권에 올랐던 2017년과 달리 지난해에는 나트라케어, 유기농본, 잇츠미 등 1~3위 모두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가 올랐다.이외에도 2017년에 이어 2년 연속 베스트셀러에 등극한 브랜드로는 닥터자르트(크림), 아이소이(에센스), 차앤박(에센스), 메디힐(마스크팩), 유리아쥬(립 케어), 피지오겔(크림), 아넷사(썬케어), GRN+(건강기능식품), 데싱디바(네일) 등이 있다.올리브영 관계자는 “매년 트렌드가 급변함에 따라 신흥 브랜드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으며 제품력에 기반한 장수 브랜드의 ‘역주행’ 현상도 나타나는 등 브랜드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며 “올해 역시 작은 사치 트렌드와 SNS의 영향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색조 시장 성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여지며 기초화장품에 있어서는 특히 ‘에센스’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peter@viva100.com올리브영 H&B 어워즈 1위 수상 제품 리스트.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이번 설 건강·실속·이색선물 대세"…롯데마트·슈퍼, 설 선물세트 판매 돌입

2019-01-20 10:03

롯데마트가 설 선물 사전 예약 호조에 힘입어 오는 25일부터 내달 6일까지 전 점에서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롯데마트는 사전예약을 진행한 지난 12월 6일부터 이달 17일까지 매출을 살펴보니 전체 실적은 15.7% 늘었으며 상품군별로 과일이 12.1%, 수산이 54.8% 신장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의 매출이 113.6%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가공식품 선물세트 매출 중 건강기능식품의 매출 비중도 29.7%로 지난 설(14%) 대비 약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견과류 등 건식품 선물세트 매출도 22.5% 신장했다.사전예약 판매에서 건강 관련 선물세트가 인기를 끌면서 본 판매에서도 관련상품의 품목 수와 준비 물량을 전년 대비 20% 이상 늘렸다. 이외에 가격부담을 낮춘 10만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 특별한 선물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이색 선물세트를 준비하는 한편 선물세트 전체 물량을 전년 대비 15% 확대했다. 대표적인 건강기능식품 선물세트로 ‘해빗(hav’eat) 홍삼정(240g)’과 ‘해빗(hav’eat) 홍삼스틱’은 엘포인트 회원 대상으로 최대 30% 할인해 각 8만1000원, 4만 3200원에 판매한다. 손쉽게 섭취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견과 선물세트는 ‘정성담은 하루한줌 견과’를 3만5000원에, ‘넛츠마루 15종’을 3만9900원에 선보인다.가격 부담을 낮춘 5만원 미만의 실속 신선 선물세트로는 ‘미국 아보카도 선물세트’가 3만5000원, ‘스페인산 이베리코 혼합세트’가 4만9900원이다. 10만원 이하 상품인 ‘천하제일 귀하게 자란 큰 사과·배·혼합 세트’는 각 9만9000원이다. 이색 선물세트로는 충북도에 600여 마리만을 사육중인 대한민국 1% 호반칡소를 이용한 ‘호반칡소 한우 선물세트 2호’를 25만원에 판매한다. 등심과 안심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토마호크 혼합세트’도 18만원대에 올해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더불어 롯데슈퍼도 이달 23일부터 내달 6일까지 설 선물세트 본 판매를 진행한다. 롯데슈퍼가 단독으로 기획한 인기 과일 혼합세트인 ‘리얼허니(Real Honey) 고당도 혼합세트’와 ‘리얼허니 청포도를 품은 혼합세트’는 각 7만 9900원에 판매하며 ‘리얼허니 한라봉을 품은 혼합세트’를 6만9900원에 판매한다. 버섯과 견과를 원하는 대로 구성해 건강에 고르는 재미까지 더해진 혼합세트인 ‘D.I.Y(Do It Yourself) 혼합세트’를 4만9900원에, ‘버섯&나물 혼합세트’는 2만9900원에 판매한다.남흥 롯데마트 마케팅전략팀장은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 트렌드에 따라 본 판매에서도 건강과 관련된 상품을 찾는 고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러한 고객 소비 트렌드에 맞춰 건강 관련 선물세트의 품목 수와 준비 물량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은행사와 할인 혜택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peter@viva100.com한 고객이 롯데마트에서 설 선물세트 고르는 모습. (사진=롯데쇼핑)

롯데百, 설 선물세트 초반 실적 순항…정육세트 잘나가

2019-01-20 10:03

롯데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판매 실적이 순항하고 있다.롯데백화점은 설 선물세트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56.7% 신장한 가운데 ‘정육 선물세트’가 강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이끌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판매 기간 동안 정육 선물세트의 매출 신장률은 365.1%로 전년 동기 대비 4배 이상 신장했다. 매출 구성비는 전체 매출의 약 29.0%를 차지해 이는 전년 동기간 대비 18.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정육 선물세트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는 것은 최근 고가 프리미엄 상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면서 고가 상품 중 가장 인기 있는 상품군인 ‘정육’ 세트를 구매하는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해부터 시작된 청탁 금지법 개정의 영향으로 농·축·수산물의 경우 선물 상향액이 10만원까지 확대된 것이 소비자들에게 영향을 미치면서 10만원 이하 선물세트 중 상대적으로 고가 상품인 ‘정육 선물세트’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것도 영향을 미쳤다.실제로 롯데백화점의 지난 2016년부터 2018년까지 3년간 상품군별 매출 구성비를 살펴보면 ‘정육 세트’가 지난 2017년 김영란법 시행으로 소폭 하락했으나 지난해에는 김영란법 시행 이전 2016년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러한 정육세트 인기에 롯데백화점은 올해 정육 세트 준비 품목과 준비 물량을 모두 전년 설 대비 10% 가량 늘렸다. 직매입 선물세트, 프리미엄 선물세트, 10만원 이하 선물세트 등 다양한 선물세트도 준비했다.이번 설 선물세트에 롯데백화점이 한우 최상위 등급 10가지 부위로 구성한 ‘L-No.9 세트’는 135만원의 가격에도 불구하고 지난 11일 본 판매 시작 이후 17세트가 판매됐다.아울러 롯데백화점은 이번 설에 정육 세트 품목의 20%를 10만원 이하 실속형 상품들로 채웠다. 대표적으로 ‘한우 3대 인기 정육세트(불고기·국거리·산적 각 500g)’를 9만9000원에, ‘갈비 정육세트(블랙오닉스 불고기 600g*2+호주산 찜갈비 700g)’를 9만8000원에 판매한다.백예기 롯데백화점 신선식품팀장은 “올 해 설 선물세트 판매 초반 실적이 정육 세트 인기에 힘입어 신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남은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지금의 신장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모션과 상품들을 고객들에게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peter@viva100.com롯데백화점의 설 선물세트. (사진=롯데쇼핑)

쿠쿠전자, 프리미엄 전기밥솥 매출 전년比 34.7%↑

2019-01-20 10:03

전기밥솥 중에서 프리미엄 밥솥 매출 비중이 꾸준이 늘어나고 있다. 쿠쿠전자는 지난해 프리미엄 전기밥솥 매출이 전년 대비 34.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트윈프레셔(사진)의 매출이 전년 대비 492.5% 성장하며 프리미엄 밥솥 매출을 견인했다.쿠쿠전자는 외식물가 상승과 함께 집밥 문화가 확산되는 가운데 밥솥의 기능을 넘어 다양한 요리가 가능한 멀티쿠커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프리미엄 밥솥이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했다. 실제로 트윈프레셔는 쿠쿠전자가 고객의 다양한 연령 및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 요리의 특성에 맞춰 최상의 밥맛과 식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초고압 또는 고화력 IH 무압으로 밥을 지을 수 있는 압력 밥솥이다. 무압이라는 국내 최초 신기술을 적용해 압력 밥솥 한 대로 모든 종류의 밥을 완벽히 지을 수 있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밥솥 중 하나다.트윈프레셔의 초고압 기능으로 밥을 지으면 압력 밥솥 특유의 찰지고 쫀득한 밥맛을 낼 수 있다. 이에 잡곡밥, 수육, 삼계탕 등을 요리할 때 적합하다. 고화력 IH 무압 기능으로 밥을 지으면 식감이 촉촉하고 고슬해 김밥, 덮밥, 초밥, 볶음밥, 비빔밥 등을 만들 때 밥과 재료의 맛을 극대화할 수 있다.쿠쿠전자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프리미엄 밥솥 제품으로 쿠쿠전자가 프리미엄 밥솥 시장은 물론, 국내외 밥솥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며 “우수한 품질력의 제품과 혁신적인 기능을 더한 프리미엄 밥솥으로 2019년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peter@viva100.com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 1146억불…역대 최대

2019-01-20 10:02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이 2년 연속 1000억 달러를 돌파하는 등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황으로 인한 관련 장비 수출 증가와 한류 영향으로 화장품 등 소비재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중소기업 수출액은 전년 대비 8% 늘어난 1146억 달러, 수출 중소기업수는 전년 대비 2.4% 증가한 9만4589개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국내 총 수출액 가운데 중소기업 수출 비중은 전년 대비 0.4%포인트 상승한 18.9%를 기록했다.품목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품목의 수출비중이 32.1%를 차지했다. 10대 품목 가운데 9개 품목의 수출이 증가했다. 특히 화장품(27.7), 합성수지(12.6), 반도체제조용장비(34.0), 평판디스플레이(DP)제조용장비(68.0), 철강판(13.8) 등이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였다. 반도체제조용장비와 평판DP제조용장비는 반도체 수출 호황으로 처음으로 수출 10대 품목에 진입했다.플라스틱 제품은 국제 유가 상승에 따른 수출 단가 상승 및 주요국 제조업 호황으로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출 1위 품목 차지했다. 글로벌 전기차 생산량 증가로 리튬이온 이차전지용 플라스틱 제품의 대미(19.8%)수출이 증가하면서 수출 성장세fmf 유지했다.자동차 부품(2.5%)은 중국 수출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대 시장인 미국과 한국 완성차 기업의 해외 공장으로 부품 수출이 증가하면서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반면 기타기계류(-11.6%)는 지난 2017년 베트남 내 우리 대기업의 휴대폰 디스플레이 공장 설립에 따른 건설장비 수출 급증이 기저효과로 작용해 베트남 기타기계류 수출이 크게 하락했다.중국 휴대폰 제조업체와의 경쟁 심화로 최대 수출시장인 중국에서 무선통신기기 수출이 감소하면서 무선통신기기(-7.1%)도 부진했다.한편 글로벌 경기 회복, 한류 영향, 중국, 베트남 등 주요국 수출 호조 등으로 화장품·의약품·패션의류 등 유망소비재 수출이 6.9% 증가했다. 화장품의 경우 케이뷰티(K-beauty)에 대한 관심 증대로 최대 시장인 중국, 미국 등 주요국과 러시아 등 신흥국에서 수출이 크게 늘었다. 의약품도 베트남 수출이 둔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중국, 일본 등 주요 시장 수출이 큰 폭으로 성장했다. 이어 패션의류도 최대시장인 베트남과 중국으로의 수출이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성장을 주도했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수출 상위 10대 국가 수출 비중이 70.9%를 차지했으며 베트남, 홍콩을 제외한 8개 국가의 수출이 늘었다. 중국(17%)의 경우 중국 내 디스플레이 공장 증설 등 지난해 중국의 경제성장세 유지로 평판DP제조용장비·화장품 등 수출이 크게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출실적 달성했다. 미국(12.0%)도 제조업 호황으로 수출이 두 자리 수 증가했으며 주력품목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지난 2017년 베트남에 내주었던 2위 수출국 자리를 재탈환했다.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중소기업 수출이 2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가는 것은 보호무역 확산 등 쉽지 않은 글로벌 수출환경 아래에서 국내 중소기업이 세계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면서 “지방 수출지원센터를 활용해 중소기업의 수출 리스크 요인과 애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하는 한편 지자체를 포함한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수출 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올해에도 중소기업의 수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모든 정책지원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peter@viva100.com

AK플라자, 내달 4일까지 '설 선물 큰잔치' 진행

2019-01-20 09:58

AK플라자가 내달 4일까지 구로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설 선물 큰잔치’를 테마로 ‘설빔’ 준비 고객들을 위한 대형 할인행사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남녀의류, 핸드백, 구두, 주얼리, 가정용품 등 ‘설빔’ 관련 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고 ‘AK 베스트 설 선물세트 기획전’을 통해 청과, 한우, 수산, 가공식품 등을 10~20%까지 할인 판매한다. 구로점은 24일까지 ‘아웃도어 아우터 최종가전’을 통해 K2, 블랙야크, 몽벨, 라푸마 등의 아우터를 4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같은 기간 수원점은 ‘여성 수입의류 특집전’을 열고 오일릴리, 해리엔코 아우터 상품을 40~60%까지 할인 판매한다. 로일릴리 오리털 패딩점퍼를 29만5000원에, 해리엔코 핸드메이드 체크 코트를 29만9000원에 선보인다. 5층 팝업스토어존에서는 2월4일까지 ‘아동 설 한복 패션 제안전’을 통해 예닮 아동 한복세트를 6만9000원~8만900원대에, 늘사랑 아동 한복세트를 5만9000원~11만8000원에 내놓는다. 분당점도 ‘설 맞이 명절패션 제안전’을 열고 리안뉴욕, 시슬리, 베네통, 나이스크랍, 톰보이, 올리브데올리브 등의 아우터, 원피스를 30~70%까지 할인 판매한다. 리안뉴욕 양털 무스탕을 6만9000원에, 시슬리 원피스를 7만9000원에, 톰보이 핸드메이드 코트를 17만9000원에 선보인다. 설 명절 연휴동안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행사도 마련됐다. 분당점에서는 오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1층 피아짜360(PIAZZA360) 광장에서 ‘레고코리아’와 협업을 통해 ‘레고 무비2’ 개봉 축하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화 속 멋진 장면을 연출한 쇼케이스를 전시하고 신제품 레고를 무료로 조립 체험할 수 있는 브릭 존을 운영한다. 수원점에서는 내달 2일과 3일 6층 이벤트존에서 ‘우리가족 가훈 캘리그라피’ 이벤트를 열고 당일 구매 영수증 소지 고객 선착순 150명에게 캘리그라피 엽서를 제작해 증정한다. 이외에도 전 점 공통으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AK멤버스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키친타올(150매 4입)’을 증정하고 AK멤버스카드로 당일 구매한 고객 선착순 2019명에게는 식품관 5000원 할인권이 들어있는 ‘복 봉투’를 증정한다. peter@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