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유승호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유승호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864 건 입니다.

롯데百, 잠실 에비뉴엘에 루이비통 남성 전문매장 오픈

2020-01-17 14:08

롯데백화점이 17일 잠실 에비뉴엘 4층에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3월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 지방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롯데백화점에 오픈하는 두 번째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잠실점 에비뉴엘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남성 전문 매장이다. 롯데백화점은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을 통해 루이 비통의 남성 컬렉션 아티스틱 디렉터 버질 아블로의 2020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범하고 자연스러운 것에 주목한 버질 아블로의 이번 컬렉션에서는 루이 비통의 트렁크 스피디, 키폴 트라이앵글, 트레일 스니커즈 등의 다양한 제품을 만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 에비뉴엘은 국내 최대 명품관에 걸맞게 이번 루이 비통 남성 전문 매장의 오픈을 시작으로 명품 남성 매장을 대폭 확대할 예정이며 다른 층도 추가 MD 보강을 통해 명품관으로서의 입지를 보다 공고히 할 계획이다. 한편 롯데백화점 잠실점은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 구성비 중 해외명품 매출이 30%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잠실점 에비뉴엘의 경우 루이 비통, 샤넬, 에르메스 등 S급 명품이 모두 라인업 돼 있는 만큼 2014년 오픈 이후 꾸준히 두 자리 수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peter@viva100.com

롯데하이마트, 겨울방학 맞아 하이 과학교실 진행

2020-01-17 12:14

롯데하이마트가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하이 과학교실을 진행했다. 하이 과학교실은 방학기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롯데하이마트의 사회공헌활동이다. 하이 과학교실을 통해 아이들은 가전제품 속 과학원리를 배우고 실생활에 쓸 수 있는 가전제품을 직접 만들게 된다. 이날 활동에는 박왕근 롯데하이마트 준법경영부문장과 권오형 가락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참석했다. 롯데하이마트 샤롯데봉사단은 하이 과학교실에 참여한 아동 20명의 일일 짝꿍으로 활동했다. 과학을 전공한 경력단절 여성 강사의 우퍼 스피커 원리 수업을 듣고 우퍼와 블루투스 원리를 활용한 스피커를 함께 만들었다. 완성된 스피커는 아동들에게 선물로 증정했다. 박 준법경영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는 앞으로도 업과 연계한 과학교육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겨울방학을 맞아 1, 2월 두 달간 ‘Hi(하이) 과학교실’을 진행한다. ‘Hi(하이) 과학교실’은 방학기간 돌봄이 필요한 지역사회 아동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롯데하이마트 대표 업 연계 사회공헌활동이다. 첫 봉사활동은 17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가락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활동에는

소협 "배민·DH 기업결합, 시장 독점 우려…피해 소비자에 전가될 것"

2020-01-17 11:03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배민과 DH의 기업 결합을 두고 배달 앱 시장 독점 문제를 지적했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17일 오전 성명서를 내고 “배민의 운영사인 우아한 형제들은 매각을 발표하면서 소비자와 사업자의 우려를 반영해 기존 수수료는 1%포인트를 낮추고 광고료는 그대로 유지한다고했으나 소비자로서는 향후 수수료와 광고료가 어떻게 변질될지 우려스럽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협은 “배달의민족은 ‘수수료 0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홍보했으나 광고 상품 중 정액제인 울트라콜·파워콜 가입자 대상으로 슈퍼리스트라는 입찰방식의 광고 상품을 추가로 신청받아 입찰가를 통해 높은 매출을 올렸다”면서 “이러한 배민의 높은 영업이익 달성에 후발 주자들도 입찰방식으로 전환하여 국내 모든 배달 앱 업체들은 입찰방식의 광고 상품을 내놓았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소협은 “배달 앱의 비싼 광고·수수료 체계와 소비자의 불만을 외식업주와 라이더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등 소비자를 외면하는 ‘갑질 행위’에 대한 문제점이 불거지는 가운데 독점시장이 형성될 경우 이러한 피해는 고스란히 외식업주와 소비자들에게 전가될 것”이라며 “수익을 맞춰야 하는 외식업주들은 음식 가격을 인상하거나 양을 줄이고 기존에 무료로 제공하던 서비스의 유료화 등으로 소비자에게 그 피해를 고스란히 전가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끝으로 소협은 “공정거래위원회는 기업결합을 심사하면서 독점시장에서의 소비자 후생이 어떻게 저하될 것인지 면밀히 검토해야한다”며.“특히 모바일 배달 앱 시장에서의 정보자산의 독과점이 경쟁을 저해할 우려가 있는지, 배달 앱에 가입한 고객의 정보 독과점에 따른 영향평가 등 혁신산업에 대한 새로운 기업결합심사 기준을 통해 공정한 거래환경이 마련돼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peter@viva100.com

마켓컬리, 방학 간식 기획전 진행

2020-01-17 10:38

마켓컬리가 겨울 방학을 맞아 방학 간식 기획전을 연다. 마켓컬리는 오는 23일까지 겨울방학 시즌에 아이들에게 챙겨주기 좋은 간식 약 150개 품목을 최대 45% 할인하는 ‘방학 간식’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켓컬리는 한끼 대용 가정간편식(HMR) 제품들을 할인 판매한다. 해동 없이 가볍게 튀겨서 담백하게 즐기는 오키친 통살새우볼은 30% 할인해 7630원에 판매하며 풀무원 올바른 핫도그(5개입)은 20% 할인한 5040원에 내놓은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개별 포장한 간식류 제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틴케이스 안에 하나씩 낱개로 포장된 라메르풀라르 프랑스 전통 쿠키 7종은 40% 할인한 1만7100원에 판매한다. 손으로 정성껏 만든 라아부엘라니에베스의 스페인 수제 감자칩은 35% 할인가 6370원에 내놓는다. 이외에도 간식에 곁들일 음료들도 판매한다. 갈바니나 유기농 과일 탄산음료 6종은 45% 할인하며 키빅스 유기농 레몬에이드 4종과 스위스미스 핫 코코아 믹스 3종은 모두 30% 할인 판매한다. 김슬아 마켓컬리 대표는 “겨울방학 시기라 자녀들에게 하루 세끼는 물론 간식까지 분주하게 챙겨야 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어린이 간식으로 적합한 제품들을 모은 기획전을 열게 됐다”고 말했다. peter@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