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이재훈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이재훈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5 건 입니다.

한동대,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세계시민교육 박차'

김동홍 2019-05-21 12:22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Handong University UNAI Ban Ki-Moon Institute for Global Education, IGE) 개원으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한다. 오는 27일 개최되는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개원식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비롯해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주니어 IOC 수석부위원장,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등 국내·외 내빈이 참석한다. 개원식 1부에서는 세계 평화와 스포츠의 공정성·순수성을 확보한 공로로 사마란치 IOC 수석부위원장에게 한동대 명예 법학 박사 학위를 수여한다. 수여식은 장순흥 한동대 총장과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환영사로 시작해 ▲축사 및 추천사 ▲학위증 수여 ▲사마란치 IOC 수석부위원장의 인사말 등 순서로 진행된다. 2부에서는 본격적으로 교육원 개원식을 진행한다. 김영길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 원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과 안토니우 구테흐스 UN사무총장, 한동대 이사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이 개원 축하 메시지를 전한다. 한동대-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은 전인적 세계시민교육을 통한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해 건립됐다. 교육원은 전 세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세계시민교육 프로그램 인증과정을 시행하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세계시민교육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이번에 개원하는 교육원은 전인 교육 및 후학 양성을 위한 기부자들의 깊은 뜻이 담겼다. 한동대에 기부한 토지를 매각한 대금 73억 5천만 원과 교육원 내 도서관 설치를 위한 기부금 10억 원, 기타 음향 장비·피아노 등 재 기부금 6천만 원 등 총 84억 원의 기부금으로 UNAI 반기문 글로벌교육원이 세워졌다. 지난해 7월 착공한 교육원은 총면적 4271㎡, 지상 3층 규모 건물로 세워졌다. 주요 시설로는 강의실, 교수 연구실, 컨퍼런스홀, 도서관, 식당, 게스트하우스 등을 갖췄다. 김영길 한동대 초대 총장이 교육원 초대원장을 맡으며,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이 명예 원장으로 있게 된다.김동홍 khw090928@viva100.com

'미우새' 탁재훈, 제주도 집…전 재산 500만원으로 계약한 사연 공개

김세희 2019-05-20 09:41

방송인 탁재훈이 제주도에 집을 마련하게 된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1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수미와 이상민이 탁재훈의 제주도 집을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조용하고 한적한 자연 속에 위치한 탁재훈의 제주도 집은 넓은 마당, 깔끔한 인테리어 등으로 패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탁재훈의 집을 둘러 본 김수미는 “집이 너무 좋다. 그동안 무시해서 미안하다”며 농담섞인 감탄을 하기도 했다.이날 방송에서 탁재훈은 저녁식사 도중 두 사람에게 제주도로 이사오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탁재훈은 “(6년 전 사건을) 다 잊고 쉴 때 아들하고 둘이서 여행하려고 제주도에 왔다”며 “사실 그때 전 재산이 500만 원 있을 때였다”고 고백했다.이어 “(제주도에 사는) 쿨 과 같이 밥을 먹자고 만났다가 이 집을 지은 사장님을 우연히 만났다”며 “그 당시 이 집이 모델 하우스였는데 집이 너무 예뻐서 ‘여기 살고 싶다’고 했더니 ‘그럼 계약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탁재훈은 “남의 속도 모르고 그런 말을 하시더라. 500만 원밖에 없다는 말도 못 하고…”라고 당시를 떠올리며, 사장님의 계속되는 권유에 결국 자신의 전 재산을 고백했다고 전했다.하지만 이를 들은 사장님은 “그럼 500만 원으로 계약 하라”고 제안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했다.뜻밖의 사연으로 집을 갖게 된 탁재훈은 “집을 계약한 뒤 3년이 지나서야 대출 이자를 사장님이 갚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방송 복귀 후 이자를 갚으려고 그분을 만났다. 6년째 은행이자와 원금을 갚으며 살고 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이에 김수미는 “보통 인연이 아니다. 네 상황을 진심으로 이해하고 도움을 준 것”이라며 “그분은 너한테 도움 준 것 100배 이상으로 복을 받으실 거다”라고 말했다.한편, 1995년 가수로 데뷔한 탁재훈은 1998년부터 그룹 ‘컨츄리 꼬꼬’로 활동 외에도 다양한 방송에서 MC 등으로 활약했으나 2013년 불법 스포츠 도박 논란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김세희 popparrot@viva100.comSBS ‘미운 우리 새끼’

CJ그룹,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프로덕트 101’ 2기 참가기업 모집

양길모 2019-04-15 10:29

올해 유통채널 및 지원 기업 수 확대 1기 참가기업 평균 매출 105% 상승, 해외수출액 15억원 등 CJ그룹의 스타트업 발굴·육성 프로젝트 ‘프로덕트 101’이 시즌 2를 맞는다. CJ그룹은 오는 5월2일까지 ‘2019 프로덕트(Product) 101’ 참가기업 모집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두번째를 맞는 ‘프로덕트 101’는 CJ그룹이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과 함께 진행하는 창업·중소기업 발굴·육성 프로젝트다.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선발해 사업역량 강화 교육, 국내외 판로 확대, 해외진출 지원 등을 거친 뒤, 사업 성과와 성장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11개의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된 11개의 기업은 상품 특성에 맞게 CJ ENM 방송 PPL, 올리브영 입점 기회 등 실질적인 매출 성장과 마케팅 강화를 위한 종합적인 추가 지원을 받게 된다. 프로그램 시행 첫 해임에도 지난 2월 ‘프로덕트 101’ Top 11에 선정된 기업의 매출은 전년 대비 평균 105% 상승했으며, 총 15억원의 해외 수출 실적에 투자유치금액은 약 37억원에 달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CJ그룹은 ‘프로덕트 101’을 올해는 더욱 발전시켜, 참가 기업 수를 확대하고 지원 프로그램도 다양화한다. 서류심사를 통해 먼저 200개의 기업을 선발한 후, 오는 5월 유통 관련 교육과 품평회를 거쳐 국내외 판로지원 기업 101개를 선정해 각 제품 특성에 맞는 유통채널을 골라 시장가능성을 검증한다. 유통 채널은 기존 CJ ENM 오쇼핑부문의 TV홈쇼핑 방송, 올리브영 매장에 이어 CJ ENM 오프라인 매장인 ‘스타일온에어’, CJ ENM V커머스와 C커머스(다이아TV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디지털커머스) 등으로 확대하고, 유통채널 별 지원 기업 수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간평가 기능을 하는 ‘CJ 유통 연합 품평회’를 ‘셀렉션 데이’로 바꿔 단순히 MD들이 제품을 평가하는 것을 넘어 고객품평단 참여를 통해 소비자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자리로 만들 예정이다. 유통?마케팅 관련 강연회와 MCN 크리에이터들의 토크콘서트 등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개최해 작은기업과 소비자 간 접점을 확대하는 페스티벌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참가 대상은 뷰티, 리빙, 패션, 푸드, 헬스?아웃도어, 키즈 분야 제조업체 중 설립 7년 이내인 기업으로, K-스타트업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CJ주식회사 상생혁신팀장은 “지난해 첫번째 ‘프로덕트 101’을 진행하며, CJ그룹의 인프라와 사업역량이 작은 기업의 아이디어와 만나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오픈 이노베이션 모델의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면서 “올해는 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각 기업별 수요에 따른 맞춤형 지원을 강화해 작은기업의 실질적인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길모 yg102@viva100.com

휴온스그룹, 김완섭·윤보영 사장 승진

송영두 2019-03-04 10:46

휴온스그룹이 미래 대응력을 강화하고 그룹 신성장을 창조하기 위한 포석으로 2019년도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휴온스그룹은 4일 2019년 정기 임원인사를 통해 사업 다각화와 신시장 개척, 경영실적 극대화 등을 이끈 김완섭 부사장과 윤보영 부사장을 사장으로, 전규섭 전무이사를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이번 정기 승진 인사 규모는 총 189명으로 역대 최대 규모이며, 올해 혁신성장을 주도하고 성장 모멘텀 발굴 및 강화를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휴온스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 및 바이오 R&D를 총괄하고 있는 김완섭 신임 사장은 휴온스그룹의 바이오 R&D 및 해외 사업을 총괄, 그룹의 글로벌 비즈니스를 이끌어왔다. 국내 제약기업으로는 최초로 주사제 미국 FDA 승인 및 수출, 선진 제약국가들과 휴톡스 수출 계약 체결 등 전략적이고 체계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해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공을 인정받았다. 휴온스그룹은 올해 글로벌 토탈 헬스케어 그룹으로의 성장에 속도를 높이겠다는 방침이다. 휴톡스를 비롯해 제약, 의료기기, 에스테틱 등 전 사업 부문의 해외 비즈니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휴온스그룹의 지주사 전환을 통한 경영 안정화를 추진하고 적극적 M&A로 외형 성장을 주도한 휴온스글로벌의 최고재무책임자(CFO) 윤보영 부사장도 신임 사장으로 선임됐다. 윤보영 신임 사장 선임에는 지주사 휴온스글로벌을 중심으로 10개의 자회사들의 경영 내실을 강화하고, 관리 체제를 체계적으로 정립해 그룹의 성장을 촉진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휴온스 전규섭 신임 부사장은 지난해 휴온스 제천공장장을 역임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미국 cGMP 인증을 획득했으며, 국산주사제 의약품 최초로 미국 전역 수출이라는 성과를 만들어낸 공을 인정 받았다. 휴온스그룹은 그간 품질 관리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만큼 휴온스 제천공장을 글로벌 진출 전진기지로 만들어 선진 제약 시장 문을 적극 두드리겠다는 계획이다. 휴온스그룹 임원 승진자 명단 [휴온스글로벌] △사장 휴온스글로벌 김완섭, 재무관리지원부문 윤보영 △이사 해외사업실 고한석 △이사대우 개발1팀 김재현 [휴온스] △부사장 제천공장 전규섭 △전무이사 마케팅본부 김인섭 △상무이사 종합병원본부 , 신약연구실 오준교 △이사 도매3사업부 송대근, 마케팅2실 박민철 △이사대우 개량신약팀 조재민, 도매1사업부 이성은, 종병사업부 이정세, 영남2사업부 김대식 [휴메딕스] △이사 에스테틱1사업부 이지훈 △이사대우 바이오연구팀 하재석 [휴온스메디케어] △상무이사 전문의약품사업팀 안용성 [휴베나] △이사 영업본부 황승현 송영두 songzio@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