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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의 호텔 전문 요리학교…한호전, 호주 등 외국 학생들에게 인기

2020-04-03 22:52

글로벌 호텔학교 한호전이 스위스 BHMS호텔학교, 중국 제남대학교, 미국 LA KOAHA 등에 글로벌캠퍼스를 운영하고 있다. 3일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 따르면 글로벌 호텔학교로 호텔외식산업에 걸맞은 인재 양성 전문교육을 바탕으로 다수의 호텔 취업자를 배출하고 있다. 한호전은 기초부터 심화까지 단계별로 진행되는 커리큘럼과 압도적인 실습량, 국내 최고 호텔학교 명성을 뒷받침할 실습 환경으로 호텔 전문 조리사 양성의 맞춤 요리학교이다. 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국제중식조리학과 학생들은 체계적인 요리 교육을 통해 특1급 호텔뿐만 아니라 레스토랑, 프랜차이즈, 리조트 등 다양한 곳으로 취업에 성공하고 있어 요리학교 진학을 꿈꾸는 많은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훈희 호텔외식조리계열 학부장은 “호텔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실무 위주의 교육이 필요하다”며“ 각 과의 학생들은 연회실무와 레스토랑 경영 실습을 통해 학교 수업만으로도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요리 교육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와 같은 실무 위주의 수업으로 경험을 쌓은 졸업생들은 실제 근무 현장에서도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다고 덧 붙였다. 한편 국내 유일의 호텔 종합 교육기관으로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전문호텔조리사, 호텔식음료, 호텔제과제빵, 호텔컨시어지, 호텔프론트, 호텔 백오피스, 호텔카지노 교육을 배울 수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호텔 근무자를 총칭해 호텔리어라 부르는데 수준 높은 호텔리어가 되기 위한 호텔특성화 전문교육과정을 통해 4년제 및 2년제 학사·전문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정과 실습환경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하고 이를 실무에서 바로 사용 가능하도록 많은 학생들로부터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높은 취업률을 보여주고 내신 및 수능 성적 반영 없이 입학사정관제 면접전형으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어 요리학과(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수험생들의 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호전은 호주, 중국, 베트남, 일본 등 전 세계에서 학생들의 입학문의가 오고 있으며 현재 베트남과 호주의 유학생들이 한호전을 통해 K-Food를 배우고 있다. 학생들은 GCD 교육과정과 양식 특성화교육 등 전문화된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요리학과(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국제중식조리학과)의 실무실습 배우게 된다. 다양한 장학제도로 신입생들의 장학혜택 수여가 가능하다. 특히 호텔외식조리학과, 호텔조리과, 국제중식조리학과의 경우 입학 전 조리기능사 자격증을 3개 이상 취득하거나, 조리산업기사 1개 이상을 취득하게 되면 100만원 장학혜택과 더불어 국가장학금 형식의 국가장학유형의 장학금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다자녀, 다문화가정의 학생들을 위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2021학년도 신입생 예비모집을 위한 원서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 및 입학관련 정보는 호텔학교 한호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종인 선대위원장 인천표심 공략…무능한 현 정권 심판해야

2020-04-03 22:48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코로나19로 가려진 경제위기를 해소하기 위해 현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는 ‘정권 심판론’을 전면에 내세우며 미래통합당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4·15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3일 인천시당 사무실을 찾아 현장 선거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인천경제 살리고 자유 대한민국 지키자“라는 구호 제창으로 시작된 이날 회의에는 박형준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등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관계자들과 원유철 미래한국당 총괄공동선대위원장이 자리를 함께 했다. 또 유정복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인천경기권역위원장 겸 인천시당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유정복(남동갑) 후보, 안상수 인천시당위원장을 포함한 13명의 인천 지역 후보 모두 참석했다. 김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기조연설을 통해 “현재의 한국경제 실정은 (허리에) ‘깡통’이라도 차고 다녀야 할 정도”라며 “현 정부는 앞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어느 정도) 지나고 나면 닥쳐올 ‘경제코로나’ 사태를 감당할 능력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현 정부는 코로나19 초기 상황에서 우왕좌왕했으며 지금 까지 한 일이라고는 사회적 거리두기 이외는 없다”며 “반면 의료기관 종사자들은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았으며 국민들도 마스크를 끼고 사회적 거리를 두는 등 (현명하게 대처하는 바람에) 우리나라의 코로나19 발생률이 다른 나라보다 비교적 낮게 나왔다”고 말했다. 유정복 인천시당 상임선대위원장은 “대한민국은 경제, 안보, 외교, 정체성 등 총체적 위기”라며 “인천이 위기극복의 땅으로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부활의 역사를 썼듯이 위기의 대한미국도 인천에서 부터 구해 내야한다”고 말했다. 유 상임선대위원장은 또 “13인의 미래통합당 인천시당 후보들이 혼신의 노력으로 대한민국을 구하고 인천 경제를 살리고 (그를 통해) 자유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안상수 인천시당위원장은 “여당은 코로나19 사태가 자신들에게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으나, 국민들이 전반적인(현 정부의) 실정에 대해 분노하고 있어 그것이 (미래통합당에 대한) 표로 모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총괄선대위원장 일행은 이날 회의를 마친 후 인천 지역 각 후보들의 유세 현장을 일일이 방문, 후보들의 선거운동을 격려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 “유정복 당선시켜 거목으로 키우자” 호소

2020-04-03 17:35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3일 “현명한 인천시민들께서 나라를 위해 일할 유정복을 당선시켜 이 정부를 견제할 수 있는 거목으로 성장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유정복 남동갑 후보 사무실을 찾아 유 후보와 당원, 지지자들을 격려한 뒤 “유 후보가 3선 국회의원, 두 번의 장관, 인천시장을 역임하며 ‘일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또 “판세가 여당이 유리한 것처럼 보이지만 절대 그렇지 않다”며 “지난 3년간 이 정부가 어떤 형태를 보였는지 국민들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외교, 안보, 교육 문제만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것은 국민경제인데 지난 3년 동안 경제가 추락할 대로 추락한 것이 이 정부의 업적”이라며 “7월 정도 지나서 코로나 사태가 안정되면 본격적으로 경제 실정이 나타날 것인데 소상공인, 자영업자를 비롯해 실업대란이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위원장은 이어 “문 정권은 코로나19 사태가 일어난지 75일이 되었는데 정부를 이끌어갈 능력도 없는 무능·무치·무법을 보이는 정권”이라고 강하게 비난했다. 유정복 후보는 이에 “인천의 중심인 남동갑 후보로서 꼭 승리해 대한민국의 승리를 견인하겠다”며 “인천·경기 선대위원장으로서 수도권에서 반드시 승리해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경제를 살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그는 이에 앞선 통합당 인천시당에서 김 총괄선대위원장, 박형준 공동선대위원장, 13명의 인천 후보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인천 현장 선거 대책회의에서 “우리 13인의 전사가 온 몸을 던져 인천 경제를 살리고 자유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다짐했다. 유 후보는 “인천 선거가 전국 선거의 바로미터”라며 “당에서 인천의 중요성을 인식해 인천이 대한민국 선거 승리에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 지원을 부탁한다”고 건의했다. 김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유 후보 등 후보자 선거 사무소를 순회하며 후보자, 당원, 시민들을 격려하고 지지를 당부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이강호 남동구청장 · 박남춘 시장과 인천대공원 폐쇄 현장점검

2020-04-03 17:12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확산세를 꺾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캠페인에 따라 인천대공원을 폐쇄 한다. 이강호 남동구청장과 박남춘 인천시장은 3일 행락철 인천대공원 폐쇄에 따른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인천시가 상춘객 인파로 인한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4∼19일까지 16일간 인천대공원을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남동구도 홈페이지 게시 및 문자 발송 등을 통해 인천대공원 폐쇄를 홍보하고 대공원 주변 교통 통제와 노점상 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장수천변 생태누리길과 소래산등산로에도 안내원을 배치해 보행자를 통제하고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도 전개할 예정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코로나19확산을 막기 위해 더욱 철저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필요해 인천대공원의 폐쇄가 결정됐다”면서 “구민들께서도 답답하시고 힘드시겠지만 모두를 위해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남동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적극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55개 방역반이 관내 전역을 상시 소독 중이며, 종교 시설 및 다중이용시설 3254곳을 전수 조사해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자가격리자에 대해서는 전담공무원을 1:1로 매칭해 모니터링을 실시해 지역 감염 확산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구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착한임대인 운동을 적극 추진해 1일 현재 524개 점포가 동참하고 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인천 남동구 만7세 미만 아동 1인당 40만원 전자상품권 지급한다

2020-04-03 16:53

인천 남동구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115억 규모의 아동양육 한시 지원 사업(아동돌봄쿠폰 지급)을 시행한다. 3일 구에 따름면 지원대상은 3월 기준 만 7세미만(2013년 4월 이후 출생)의 아동수당 수급 아동(약 2만8400백여 명)으로 아동 1인당 40만원 상당의 전자상품권이 지급되며, 올해 4월 이후 출생 아동은 해당되지 않는다. 신청은 아동 보호자의 비대면 문자 안내를 통해 본인 동의 등 절차가 진행되며, 보유하고 있는 정부지원 카드(아이행복카드, 국민행복카드)에 포인트로 지급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카드 미보유자의 경우에는 6일부터 ‘복지로’사이트와 거주지 동 행정 복지센터를 통해 기프트카드를 신청할 수 있으며, 발급된 카드는 주소지로 배송된다. 지급되는 전자상품권은 백화점, 대형마트,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을 제외하고는 인천지역 내 대부분의 점포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올 해 안에 사용해야 한다. 현재 대상 가구에 문자 안내를 실시 중에 있으며, 행정 절차를 거쳐 14일 경에 지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추진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 양육 가구와 소상공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세한 사항은 거주지 동이나 구청 아동복지과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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