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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구 ‘능허대예술제 & 연수어울림음악회’개최

2019-12-09 17:24

인천 연수구가 올해 10월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으로 무기한 연기됐던 연수능허대문화축제 중 실내공연들을 선별해 이번 주말 구민들을 초대한다. 구는 오는 13∼14일 선학체육관과 연수아트홀에서 전통연희극과 인기가수 공연, 창작뮤지컬 등으로 구성된 ‘능허대예술제&연수어울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갑작스런 공연불발로 아쉬워하는 구민들의 요청과 오랜 기간 땀흘려 준비해 온 구립예술단 등 관계자들의 노력을 반영해 주민과 올 한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한 자리다. 첫 날인 13일에는 선학체육관에서 오후 6시부터 연수구립전통예술단의 창작전통연희극에 이어 인기가수와 미스트롯 수상자 등이 출연하는 버라이어티 무대가 펼쳐진다. 먼저 창작전통연희극 ‘능허대 밖 사람들:사신단 출정반대 조작단의 최후’는 능허대를 소재로 전통연희극의 맛깔스런 풍자 해학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체험의 재미까지 더해주는 무대다. 이어 7시부터는 인기가수 린과 미스트롯의 정미애, 홍자, 그리고 스윗소로우, 더로즈 등 인기가수들이 대거 출연하는 ‘연수어울림음악회’가 겨울밤을 뜨겁게 달궈줄 예정이다. 둘째 날인 14일에는 오후 4시부터 연수구청 지하 1층 연수아트홀에서 전통가락을 EDM 장르로 편집한 능허대예술제 웰컴쇼와 창작뮤지컬이 구민들을 찾아간다. 먼저 웰컴쇼 ‘능허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는 변사가 만담을 통해 능허대와 연수, 송화, 송도 등 축제 캐릭터들을 소개하고 이들의 춤과 기예로 행사의 흥을 돋구어 주는 들머리 공연이다. 전문배우와 주민뮤지컬배우가 함께 참여하는 창작뮤지컬 ‘만경을 넘어 하늘을 오르다:우리들의 능허대Ⅱ’는 기암설화를 모티프로 사신과 기녀의 사랑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13일 선학체육관 공연은 오후 5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수용인원 2500명을 초과할 경우 안전을 위해 입장을 제한할 예정이며, 14일 연수아트홀 공연은 지난주부터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예매를 진행 중이다. 한편 행사가 열리는 이틀간 낮 시간에는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 등에서 연수마을TV 개국행사를 겸한 ‘2019 연수미디어페스티벌’이 다양한 체험행사와 함께 펼쳐진다.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해외교류의 시작점이라는 지역적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연수능허대문화축제가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무대가 1년간 숨어서 준비해온 관계자들에게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칼럼>종아리 저림 VS 통증 혈관주사로 치료결과만족

2019-12-09 17:00

주부들은 겨울철 김장을 대부분 끝내고 본격적인 월동준비에 들어갔다. 김장을 하는 동안 손목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오래 앉아 있으면 다리에 쥐가나 고통을 호소하게 된다. 최근들어 갑작스럽게 종아리가 아프고, 쥐가 나는듯한 통증으로 본원을 찾는 환자들이 늘고 있다. 이처럼 종아리통증과 다리 저림의 원인이 뭘까, 보건복지부 관절전문병원인 바로병원 족부전문센터에서는 종아리저림과 족부통증을 위한 치료법을 공개했다. ▲밤잠 깨는 종아리통증, 자신도 모르는 비복근 근육파열 있어 종아리통증은 단순히 혈액순환의 원인으로 생각하는 환자들이 많이 있다. 이러한 잘못된 자가진단의 방치로 하지정맥류까지 악화되는 영향을 미치게 되는데 족부전문의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족부전문의의 까다로운 진단을 통해 비복근(일명 종아리근육)파열을 진단해본다. 스포츠활동을 많이 하는 4050대 환자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밤잠설치는 통증 1위는 “비복근 근육파열”로 들 수 있다. 계단이나 등산을 자주하는 사람들도 일상생활 중에 격게 되는 비복근 근육파열은 하지초음파를 통해 진단이 가능하다. 반대로 비복근 파열을 진단하기 위해 초음파를 시행하게 되는데 이때 “하지정맥류”라는 병명이 진단되기도 한다. 이처럼 종아리 통증은 환자 원인과 증상에 따라 비슷해 자칫 오인하는 경우가 있으니 족부센터 족부전문의의 정확한 치료를 권장한다. ▲종아리저림 척추관협착증 증상과 비슷, 족부전문의의 세심한 진단필수 잠을 잘때도 저림증상이 나타나고 가끔 근육 뭉침현상과 종아리 통증이 계속 된다면 척추관협착증일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 증상 역시 종아리 근육통증이 원인이라고 환자들은 느끼게 된다. 특히, 자신이 “좀 무리했구나” 라든지, 혈액순환이 안되서 피곤하다고 느끼는 경우가 대부분인 증상이다. 하지초음파 검사상 하지정맥류 증상이나 비복근 파열, 그리고 족저근막의 염증 등 종아리증상이 원인이 되지 않는다면 척추관협착증 증상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4050세대에 많이 생기는 종아리통증 획기적인 주사법 환자들 입소문 밤새 저리는 종아리통증의 가장 획기적인 치료법으로는 1차에는 증상완화를 위해 약물치료를 하고, 밤에 종아리가 뭉치는 증상을 호전시키기 위해 일과 시간때 종아리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스트레칭 방법을 제공한다. 이러한 증상에도 호전이 되지 않는다면 2차 주사치료법을 시행한다. 이 주사치료는 쥐가 자주 발생하는 종아리 혈관에 직접적으로 주입하는 종아리통증 고용량B12주사치료법으로 통증완화와 증상치료에 족부센터를 찾는 환자들에게 획기적으로 치료법으로 각광받고 있다. ▲비복근파열 종아리통증과 척추관협창증 증상 자가테스트 다리가 시리고 열이난다. 밤에 종아리통증 다리를 들고 있으면 편하다. 걷다가도 종아리통증이 느껴지며, 잠시 앉아서 쉬면 호전된다. 발바닥과 발등도 함께 저린다.

인천교통공사, ‘2019년 10대 경영성과’선정

2019-12-09 16:30

인천교통공사는 9일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0대 경영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경영성과 보고회는 올 한 해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10개 우수부서에 상장을 수여해 격려하고, 2019년 부서별 주요업무에 대한 성과를 공유해 2020년도 공사 경영목표 달성 의지를 다지고자 마련됐다. 공사는 올해 경영목표 달성에 기여한 총 55건의 부서별 성과 중 1·2차 심사를 통해 ▲ 외부 기관 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 ▲ 공사 최초 해외 사업 진출 ▲ 노사 상생으로 15년 무분규 달성 ▲ 4차 산업 기술을 적용한 시스템 개발 ▲ 지하철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이용 환경 개선 ▲ 월미바다열차 운행시스템 성공적 구축 등을 ‘2019년 10대 경영성과’로 선정했다. 공사는 신임 CEO 취임을 계기로 새로운 경영방침 수립과 10대 시스템 혁신 과제를 발굴·추진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과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정희윤 사장은 “그간 우리 직원들이 현장 및 본사에서 각자 맡은 소임을 충실히 이행한 결과 행정안전부 경영 평가 최상위 등급을 획득해 경영개선 노력을 외부로부터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이는 10여 년을 기다렸던 월미바다열차 성공 개통은 물론 15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체결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고 사랑받는 모범 공기업으로 거듭나도록 내년에도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덧 붙였다. 인천= lcm9504@viva100.com

세종사이버대학교, (사)한국청소년육성회 업무협약 통해 청소년육성에 앞장서

2019-12-09 15:59

세종사이버대학교와 한국청소년육성회는 최근 시립서울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교육 분야의 발전을 위해 산·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허준영 한국청소년육성회 총재를 비롯한 임직원과 세종사이버대 신구 총장 및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측 대표의 서명이 이뤄졌으며, 기관 라운딩과 사업소개를 통해 우호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청소년육성회는 1964년 청소년 보호와 육성을 위해 설립된 경찰청 산하 청소년단체로서, 전국 경찰서의 110여개 지구회 소속 10만여명의 회원들이 청소년 비행예방과 청소년유해환경 정화활동 등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건전한 청소년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특히, 산하에 서울시립청소년수련관 및 서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활동과 청소년상담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로 성장해야 할 소중한 자산임을 인식하고, 지난 2018년 ‘청소년학과(구, 청소년코칭상담학과)’를 개설해 청소년 보호, 복지, 활동영역에서 청소년을 통합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청소년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전국에서 자발적으로 청소년육성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에게 체계적인 청소년분야의 전문지식을 공부할 수 있도록 장학금 제공 및 청소년교육 분야의 프로그램 및 자격과정 개발에 대한 교류사업도 추진할 예정이다. 허준영 청소년육성회의 총재는 “혁신적인 경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세종사이버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전국의 회원들이 각자 생업을 갖고 있지만 장학혜택을 받으며 사이버대학에서 공부한다면 부담 없이 새로운 진로를 준비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사이버대학교 신구 총장은 청소년육성회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프로그램들을 돌아보면서 “학교 밖 청소년과 소수 장애 청소년까지 배려해서 지원하는 청소년육성회의 운영철학에 감명을 받았다”며 “청소년 보호를 위해 수고하는 청소년육성회 회원들이 세종사이버대학에서 인생 이모작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사이버대 청소년학과에서는 국가자격 청소년지도사(2급), 직업상담사(2급), 청소년상담사(3급) 자격증과 청소년코칭 분야의 민간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커리큘럼이 갖추어져 있어 졸업과 동시에 재학생 모두 청소년전문가로서 필드에 나가 활동할 수 있게 된다. 2020년 봄학기는 1차 모집 신청기간인 2019년 12월 1일부터 신청가능하며, 모집요강은 세종사이버대 입학홈페이지 등 온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동근 국회의원, 검단신도시 방문해 광역교통 점검

2019-12-09 15:48

인천도시공사는 9일 신동근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인천 서구을)이 검단신도시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단지조성사업 및 광역교통개선 대책 관련 진행사항들을 점검하고, 업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검단신도시 홍보관에서 시작된 이날 간담회는 사업추진사항 및 광역교통개선사업에 대한 설명과 인천지하철 2호선 검단 연장선 예정지 현장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신 의원은 “검단신도시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은 검단 활성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만큼 관련자 모두의 적극적인 자세를 부탁드린다”며 “입주자 또는 시민의 편에 서서 유관기관 간 의견을 조율해 적기에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사관계자는 “오는 2021년 6월 검단신도시 첫 공동주택 입주에 대비해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광역교통개선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간담회 일정이 마무리됐다. 한편 지난 10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서 발표한 ‘광역교통 2030’에 대한 기대감으로, 올해 마지막 검단신도시 공동주택용지 2개 필지가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미국 LA에서 대한민국 브랜드박람회 개최…7000만달러 수출상담 기록

2019-12-09 14:24

인천항만공사와 롯데홈쇼핑은 최근 미국 LA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에 참여해 7000만 달러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렸다고 9일 밝혔다. 공사는 최근 국내 유망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위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기업 73개사를 대상으로 수출상담을 진행했다. ‘2019 대한민국 브랜드 엑스포’는 지난 2일 사전시장설명회를 시작으로 3~4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중소기업 해외진출 지원 박람회로 열렸다. 공사는 협력기업의 글로벌경쟁력 확보를 위해 지난해부터 롯데홈쇼핑·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손잡고 추진하는 해외특화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세계 최대 소비시장이자, 4차산업, 스타트업의 본고장에서 국내 우수 생활 소비재 상품과 K-뷰티를 대표하는 화장품 등 유망 중소기업 41개사, 스타트업 32개사 및 현지 바이어와 1대1 수출상담, 상품 입점 노하우 제공, 제품 현지화 컨설팅 등 해외유통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인천지역에서는 ‘피크닉파트너스’, ‘아이앤이’ 등 화장품 및 아웃도어용품 중소기업 7개사가 참여했다. 공사는 B2B 수출상담회에 참석해 인천항 홍보와 협력기업의 상담부스·바이어 매칭을 지원하고 박람회 전시물품 운송 및 물품 현장배치 등 참가업체의 물류지원시스템 구축을 위해 노력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 참가 인천지역업체 중 텐트를 주력으로 한 캠핑용품 기업 ‘피크닉파트너스‘의 경우 캠핑문화가 발달한 미국에서 쉽게 설치되는 텐트와 가벼운 해먹이 하나로 연결되는 기능을 제공해 높은 시장성을 보이는 등 세계 최대 소비시장미국의 수요를 공략할 수 있었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수출상담과 더불어 LA 브랜드엑스포 홍보대사 가수 소유 팬 사인회, 한류 메이크업 시연회 등 한국의 문화를 전파하고 체험하는 다양한 행사가 함께 구성되어 현지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행사결과 7000만달러(약 835억)의 상담실적을 기록했다. 안길섭 인천항만공사 일자리사회가치 실장은 “물류-유통 간 상호협업을 통해 중소기업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었다”면서, “공사는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해외판로개척 지원을 통한 국가경쟁력육성 기여 및 동반성장 실현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인천= lcm9504@viva100.com

고려직업전문학교, 수시 2차 합격자 발표 앞두고 고3 학생 문의 증가

2019-12-09 13:54

수시 2차 합격자 발표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수시 1차에서 좋은 결과를 받지 못했거나 혹은 원하는 대학으로의 진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이 늘어나며 최근 고려직업전문학교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고려전은 서울 노량진에 위치한 교육기관으로, 2년제, 4년제의 대학 졸업 학위가 주어지지만 학생들의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개설되돼 있는 전공으로는 호텔조리, 미용, 제과제빵, 커피바리스타, 호텔관광경영, 게임, 정보보안, 경찰, 경호 등 전공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루한 이론수업이 아닌 학생들이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과정으로 운영되어, 학생들의 수업만족도가 매우 높다. 학교 관계자는 “이미 수시 1,2차에 지원을 했어도 혹은 정시 지원예정이라도 중복지원이 가능한 고려전의 경우 취업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대통령 표창까지 받은 바 있는 교육기관으로써, 학생들이 취업으로 보다 빠르게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어학성적을 관리해주는 고려 어학원, 전공별 자격증 취득반과 대회입상 지도를 받아볼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을 통해 별도로 학원을 병행하지 않더라도 자신만의 완성도 높은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지방학생들을 위해 자체, 연계 기숙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고려전은 취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곳이기에, ‘취업 책임제도’가 운영되고 있다. 취업 책임제도란 고려전과 MOU 체결을 맺은 기업으로의 취업연계를 지원받아 볼 수 있는 제도로써, 졸업 후 2년까지 재취업을 지원한다. 따라서 100%에 가까운 학생들에 특 1급 호텔, 대기업, 유명 프렌차이즈, 뷰티숍, 에이전시나, 코스메틱 브랜드, IT기업, 게임회사, 정보보안업체 등으로 나아가고 있다. 고려전은 원서접수비가 일절 들지 않으며, 중복지원이 가능하며 오는 20일에는 미용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이크업 특강 오는 23일에는 제과제빵에 관심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케이크 베이킹 특강을 진행한다. 특강 신청, 혹은 원서접수는 고려직업전문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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