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이현승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이현승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70 건 입니다.

세종시‘수능으로 지친 수험생 마음 위로’

2019-11-18 08:49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1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 특별기획공연으로 27일 오후3시 시청 여민실에서 ‘수능 수험생과 함께하는 북-클래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현안4중주 명곡과 고전 명작의 만남을 주제로 송현민 음악평론가의 해설과 함께 볼체 콰르텟의 현악4중주가 연주된다. 공연 주제는 △하이든과 체스터필드의 ‘내아들아 너는 인생을 이렇게 살아라’ △베토벤과 로맹롤랑의 ‘베토벤의 생애’ △멘델스존과 세르반테스의 ‘돈키호테’ 등 세 가지다. 특히 이번 공연은 책 읽기와 음악 듣기를 통해 예술작품에 녹아있는 주제와 소재를 음미해볼 수 있어 기존 음악회와 차별화된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관람은 수능 수험생을 비롯해 세종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입장권은 오는 22일까지 예스24공연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으며(예매수수료 1,000원), 현장접수 또한 가능하다. 이춘희 시장은 “북-클래식콘서트를 통해 수능 시험 준비로 지친 수험생들이 치유하고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수험생 및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세종= talking016@viva100.com

세종시 지역특성 반영 ‘건강생활지원센터’ 출발

2019-11-18 08:48

세종특별자치시 내 동(洞) 지역 지역보건기관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건강생활지원센터’가 18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민건강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춘희 시장과 서금택 세종시의회 시의장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 단체장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건강생활지원센터 개소를 축하했다. 건강생활지원센터는 국비 등 6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통해 고운동 남측 복합커뮤니티센터 3층에 자리 잡았으며, 체력측정실, 건강체험관, 영양체험실, 지역사회연계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이곳에서는 지역적 특성에 맞춘 만성질환예방 및 다양한 건강증진 서비스를 주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세부 운영 프로그램은 △질병 예방을 위한 1:1 체력측정, 건강상담 및 부위별 운동프로그램 △어린이집·유치원 아동 대상으로 체험형 건강프로그램 △기초영양 상담 △저염식 건강식단 교육 등이 실시된다. 이춘희 시장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운영원리인 주민참여와 지역사회 연계를 중점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골고루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건강증진 사업수행 중심기관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talking016@viva100.com

세종시, 지역화폐 이름 여민전

2019-11-18 08:47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내년 3월 카드형으로 출시하는 지역화폐의 명칭을 ‘여민전(與民錢)’으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여민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화폐’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세종대왕께서 만든 ‘백성과 더불어 즐기다’라는 뜻의 국악 여민락(與民樂)에서 착안했다.지역화폐란 지역자금의 관외 유출을 막고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목적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이 발행하고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한 화폐를 말한다.시는 내년 3월부터 일반시민 판매를 통해 22억 원, 출산축하금 및 공무원복지포인트 등 정책발행을 통해 48억 원 등 총 70억 원 규모의 ‘여민전’을 발행할 계획이다.‘여민전’은 평상시는 6%, 출시기간·명절 등에는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연말정산 시 소득공제 30%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민은 세종시 내 신용카드(IC카드) 단말기가 있는 모든 점포에서 ‘여민전’을 사용할 수 있다. 다만,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지역화폐 남용 등을 방지하기 위해 대규모 점포,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 사행성 오락업 등은 사용대상에서 제외된다.시는 지역화폐 명칭이 결정됨에 따라 지역화폐를 운영할 운영대행사를 빠른 시일 내에 선정하고 운영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이춘희 시장은 “지역화폐 도입을 통해 소상공인·전통시장의 자생적 성장기반 확충, 경쟁력 제고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기대한다”면서 “지역화폐 발행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세종시민 여러분의 이해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세종= talking016@viva100.com

세종시, 운행제한 미준수 합동단속

2019-11-14 09:04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13일 국도1호선 감성리 이동식 운행제한 단속지점에서 운행제한 차량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2건의 위반차량을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과적차량으로부터 도로시설을 보전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청 안전정책과와 도로과, 논산국토관리사무소, 세종경찰서가 공동으로 실시했다. 단속대상은 축하중 10톤, 총중량 40톤, 높이4.0m, 길이 16.7m를 초과 운행하는 차량이며, 위반차량 운전자에게는 위반행위 및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날 단속지점을 통과한 35대의 대형공사 차량을 대상으로 운행제한 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2대가 기준을 초과한 채 운행하다 적발돼 1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됐다. 특히 이날 단속현장에는 강성기 시민안전실장과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송두범) 위원들도 참여해 적재중량 준수 등 법규준수를 위한 안내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홍보활동에서는 축 하중이 11톤인 과적차량 1대가 승용차 11만대가 통행하는 것과 맞먹는 수준으로 도로수명을 단축시키고 시설보수와 복구 등에 막대한 사회적 비용이 초래된다는 점을 알렸다. 또, 과적차량은 작은 사고에도 폭발, 화재 등으로 인해 일반차량 대비 사망자 발생율이 1.8배가량 높아 대형인명사고의 주요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점을 알리고 대형공사 차량의 준법운행을 당부했다. 세종시 김보현 도로과장은 “지속적인 홍보와 단속으로 올해 적발 건수가 감소하고 있다”면서 “단속 여부를 떠나 안전한 운행문화 조성을 위해 화물 운수업계와 화물차 운전자 스스로 과적운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11차례 실시한 과적차량 단속에서 200여 대의 차량을 계측해 위반차량 14대를 적발하고 8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세종= talking016@viva100.com

세종시“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세종 만들기 ”

2019-11-13 09:06

민간전문가, 민간단체, 일반시민, 언론인, 기관 등으로 구성된 세종특별자치시 안전도시위원회가 13일 국도1호선 감성리 이동식 운행제한 단속지점에서 차량 합동단속 및 안전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위원장 송두범)는 민·관 합동 20명으로 구성됐으며, 다양한 안전 정책을 제언하고 관련 문제점을 발굴, 개선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날 안전도시위원회 위원들은 시청 도로과, 논산국토관리사무소, 세종경찰서와 공동으로 대형 공사차량을 대상으로 적재중량 준수 등 법규준수를 위한 안내 유인물을 배포하는 등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행정수도로 건설 중인 지역의 특성상 대형공사 차량 통행량이 많고, 사고 발생 시 폭발, 화재 등으로 일반차량 대비 사망자 발생률이 1.8배가량 높은 대형공사 차량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세종시 강성기 시민안전실장은 “지속적으로 안전도시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참여와 홍보로 단속 여부를 떠나 안전한 운행문화 조성 및 교통사고 감축을 목표로 노력할 것”이라며 “화물 운수업계와 화물차 운전자 스스로도 안전을 위해 과적운행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세종= talking016@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