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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무술년 겹경사... 영화로 받은 감사패 '눈길'

2018-01-16 14:07

1300만 고지를 앞둔 ‘신과함께-죄와 벌’의 주역 하정우와 김용화 감독이 국군기무사령부 감사패를 받았다. 지난 12일 감사패를 전달한 국군기무사령관 이석구 육군중장은 “군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애정을 보여주셨다. ‘신과함께’를 통해 국군기무사령부 홍보에 기여해 주셨기에 전 부대원이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후 이어진 김용화 감독과의 화담에서는 국방부가 영화 제작에 있어 군 관련 자문 및 촬영에 필요한 자원 협조, 군 관련 촬영 공간 협조 등 영화 제작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로 하는 등 뜻 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신과함께’는 7개 지옥을 통과하는 망자 김자홍(차태현)과 함께 이승에서 원귀가 된 그의 동생 김수홍(김동욱)의 이야기가 주축을 이룬다. 전역을 2주 앞둔 병장 수홍은 군대에서 억울한 죽음을 당한 뒤 원귀가 되고 저승 삼차사의 리더 강림(하정우)이 그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적극적으로 파헤치며 극을 이끈다. 개봉 5주차에 접어든 ‘신과함께’는 16일(금일) 1300만 관객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공식 집계 기준으로 ‘도둑들’(1298만명)을 넘어 역대 전체 흥행 6위, 한국영화 흥행 5위에 올랐다. press512@viva100.com영화 ‘신과 함께’로 국군기무사령부 감사패를 받은 하정우. (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해외에서 먼저 알아본 영화 '나와 봄날...',로테르담 영화제 초청!

2018-01-15 15:29

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이 제47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최고 권위의 상으로 꼽히는 타이거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로테르담 영화제는 1972년 처음 개최된 이후 관습에 물들지 않은 혁신적인 작품들을 선정해 상영하며 신인감독들의 국제무대를 향한 등용문이 돼왔다.특히 타이거 경쟁부문은 1995년 도입 이후 영화제에서 가장 심혈을 기울이는 섹션이자 하이라이트로 꼽혀왔다. 역대 한국영화 중 타이거상 수상작으로는 1997년 홍상수 감독의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 2003년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 2009년 양익준 감독의 ‘똥파리’, 2011년 박정범 감독의 ‘무산일기’, 2014년 이수진 감독의 ‘한공주’가 있다. 지구종말을 하루 앞두고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들이 네 명의 인간을 찾아가 잊지 못할 생일선물을 선사한다는 내용의 미스터리 휴먼 드라마 ‘나와 봄날의 약속’은 전작 ‘장례식의 멤버’로 신인답지 않은 연출력을 뽐낸 백승빈 감독의 차기작이다. 제작단계부터 김성균, 장영남, 강하늘, 김학선 등 걸출한 연기파 배우들이 출연을 자처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 관계자는 “서울영상위원회,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콘텐츠진흥원까지 총 3군데에서 개최된 공모전은 물론 부천국제영화제에서 진행하는 ‘잇프로젝트’에도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정되며 주목 받았다”면서 “걸출한 연기파 배우들은 물론 이주영, 김소희, 송예은 등 주목 받는 신인배우들의 연기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press512@viva100.com영화 ‘나와 봄날의 약속’이 제 47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사진제공=마일스톤컴퍼니)

마블 '블랙 팬서' 배우, 감독 내한 확정!...亞프리미어 진행

2018-01-15 10:54

마블의 한국 사랑은 끝이 없다. 영화 ‘블랙 팬서’의 주역 채드윅 보스만, 마이클 B. 조던, 루피타 뇽, 라이언 쿠글러 감독이 2월 초 영화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번 내한 행사는 아시아 프리미어로 국내 매체와 관객들은 글로벌 프리미어에 발 맞춰 ‘블랙 팬서’를 가장 빠르게 만나 볼 수 있다.영화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로 채드윅 보스만은 내한 확정 소식과 함께 직접 촬영한 내한 예고 영상을 보내와 “한국에 빨리 가고 싶다”는 사심을 드러냈다.‘블랙 팬서’는 마블 영화로는 최초로 영화 속 주요 액션 장면을 부산에서 촬영한 바 있다. 앞서 한국 시장과 한국 관객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여온 마블은 아시아 지역에서 유일하게 투어를 진행하며 국내 관객들에게 특별한 팬서비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블랙 팬서’는 오는 2월 14일 국내 개봉한다. press512@viva100.com영화 ‘블랙 팬서’의 주역들이 오는 2월 초 방한한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코리아)

영화 '신과 함께-죄와 벌' 홍콩까지 사로잡았다

2018-01-12 15:56

올해 첫 1000만 영화인 ‘신과 함께-죄와 벌’의 해외 반응이 뜨겁다.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이 영화는 대만에 이어 홍콩에서도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지난 11일 한국 영화 역대 최대 규모 극장 수(전체 53개 극장 중 51개 극장 개봉)로 개봉한 ‘신과 함께’의 스코어는 기대 이상이다. 홍콩 곳곳에서 보여지는 ‘신과함께-죄와 벌’의 옥외 광고가 입증하듯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수익은 1,296,140 HKD(USD 165,600)으로 2위 ‘코코’(531,101HKD), 3위 ‘커뮤터’(529,809HKD)와 큰 격차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제12회 아시안 필름 어워드 후보에 오르며 한국영화의 위상을 다시 세우고 있다. 베스트 액션 필름, 베스트 비주얼 이펙트, 베스트 코스튬 디자인까지 총3개 부문에 이름을 올린 ‘신과 함께’이 강력한 수상 후보로 예견되고 있다. 아시안 필름 어워드는 한국,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등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하는 영화제로, 2007년부터 매년 3월 홍콩에서 진행되고 있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괴물’(제1회 작품상, 남우주연상 등), ‘밀양’(제2회 작품상, 여우주연상 등), ‘곡성’(제11회 감독상), ‘아가씨’(제11회 여우조연상 등)가 수상의 영광을 차지했다. press512@viva100.com영화 ‘신과 함꼐-죄와 벌’의 홍콩 옥외 광고.(사진제공=롯데엔터테인먼트)

상반기 기대작 '염력'오는 31일 개봉 확정!

2018-01-12 14:55

연상호 감독의 신작 ‘염력’이 오는 31일 개봉을 확정했다. 12일 NEW는 ‘염력’의 개봉일을 오는 31일로 고지하며 새로운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염력’은 어느 날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평범한 아빠 석헌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처한 딸 루미를 구하기 위해 염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류승룡과 심은경이 독특한 부녀 호흡을 보여줄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염력’의 초능력 포스터는 하루아침에 초능력을 갖게 된 아빠 석헌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양손을 앞으로 뻗은 것 만으로 무거운 소화기를 공중에 들어올린 석헌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류승룡의 익살스러운 표정은 물론 ‘으랏차차차!’라는 힘찬 기합 소리로 새로운 초능력자 캐릭터가 선사할 유쾌한 웃음과 재미를 예고한다. 이외에도 두루마리 휴지, 나무 젓가락, 통조림, 과자 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방 안에 가득 떠오른 모습에 ‘호오오오옷!’이라며 깜짝 놀란 석헌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는 갑작스럽게 초능력을 갖게 된 석헌에게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일으킨다.‘부산행’으로 1156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이자 류승룡, 심은경, 박정민, 김민재 그리고 정유미의 생애 첫 악역 변신이 기대되는 ‘염력’은 1월 31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press512@viva100.com배우 류승룡의 초능력자 변신이 눈길을 끄는 영화 ‘염력’, 오는 31일 개봉을 확정지었다. (사진제공=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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