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전혜인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전혜인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476 건 입니다.

태양광 시장 커진다는데…中, 폴리실리콘 반덤핑관세 연장

2020-01-22 13:58

중국 정부가 한국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원재료 폴리실리콘에 대한 반덤핑관세를 5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중국과 미국 등 주요 국가를 중심으로 수요 확대를 기대하고 있던 국내 태양광업체들의 기대감이 한풀 꺾인 모양새다.2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지난 20일 공고를 통해 한국과 미국에서 수입되는 태양광 폴리실리콘에 대해 최종 반덤핑 관세 부과 판정을 내렸다. 관세율은 국가 및 회사별로 상이하며, 한국 업체들 중에서는 OCI가 4.4%, 한화케미칼(현 한화솔루션)이 8.9%로 기존과 동일한 수준의 관세가 적용된다.앞서 중국 정부는 지난 2014년부터 한국과 미국산 폴리실리콘에 대해 반덤핑 관세를 부과했으며, 지난해부터 재심을 위한 조사를 거친 결과 향후 5년간의 관세를 유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반덤핑관세 일몰을 기대하고 있던 국내 폴리실리콘 업체들에게는 아쉬운 소식이다. 실제로 그간 한화케미칼과 OCI 등 국내 폴리실리콘 생산업체들은 산업부와 함께 지난해 하반기부터 진행해온 중국 정부의 업계 공청회에서 적극적으로 관세 폐지를 주장해왔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특히 태양광 밸류체인 중에서도 폴리실리콘 사업 비중이 높은 OCI가 타격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OCI 관계자는 “기존 관세와 같은 수준에서 관세 연장이 결정된 만큼 상황이 많이 변화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폴리실리콘 시장의 공급과잉이 길어지면서 가격이 바닥을 치고 있는 상황에서 최대 시장인 중국에서 관세가 부과되는 것은 당연히 부정적인 이슈”라고 설명했다.최근 태양광 시장은 견조한 수요 성장에도 불구하고 전 밸류체인에서 공급과잉이 이어지며 심각한 가격 하락을 겪고 있다.실제로 지난해 태양광 설치 수요는 연초 예상치였던 120GW를 넘어 125GW로 전년 대비 16%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역시 조사업체마다 차이는 있으나 10% 이상의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관측된다. 블룸버그 뉴에너지 파이낸스(BNEF)는 올해 태양광발전 설치량을 138GW로 예측했으며, IHS마킷은 이보다 더 전망치를 높게 잡아 142GW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다만 시장의 성장세가 과잉 공급을 상쇄하지 못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수익성은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실제로 태양광 관련 시장조사업체인 PV인사이트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고순도 폴리실리콘의 평균가격은 ㎏당 7.12달러에 머무르며 국내 생산업체들의 손익분기점을 한참 하회하고 있다. 중국의 대규모 증설이 예상된 셀과 모듈 부문에서도 가격 하락이 지속되고 있다. hye@viva100.com태양광 에너지 발전소. (사진제공=한화에너지)

㈜한화, 올해 첫 회사채 공모에 5300억원 몰려

2020-01-22 10:50

㈜한화는 지난 20일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1000억원 규모 공모채 수요 예측에서 발행금액의 5.3배인 5300억원이 유효수요에 들어오면서 흥행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회사채 발행의 대표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다.이번 수요예측의 희망 금리밴드는 개별민간평가사 평균금리에 ±0.15% 를 가산해 제시해 3년물(700억원)에 3600억원, 5년물(300억원)에는 1700억원의 자금이 몰렸다. 수요예측 결과 개별민간평가사 평균금리보다 마이너스 발행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한화의 신용등급은 A+(안정적)로 이번 공모채 수요예측에서 AA등급 이상의 회사채와 유사한 조건으로 흥행에 성공했다. 주요 투자자들이 한화의 매출과 이익 안정성이 우수하다는 점을 인정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아울러 올해 한화 자체 실적뿐만 아니라 계열사의 실적까지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 역시 흥행에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IB업계 관계자는 공모채 수요예측 흥행성공에 대해 “최근 신용등급 하향 이슈가 있는 기업이 다수 존재하나 한화의 경우 전년대비 자체사업 실적 개선이 기대될 뿐만 아니라 한화그룹 지배구조상 신용도 측면에서 높은 안정성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한편, 한화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오는 6월 만기가 도래하는 회사채 상환에 사용할 계획이다. hye@viva100.com

태광산업·대한화섬, 친환경 섬유 마케팅 강화

2020-01-22 10:31

최근 글로벌 SPA 브랜드와 유명 스포츠웨어 브랜드 등이 친환경 섬유 사용을 확대하겠다고 잇따라 발표하는 등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의류업계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에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친환경 섬유 ‘에이스포라-에코(ACEPORA-ECO)’ 제품을 보다 다양화하고 차별화하는 동시에 마케팅에 총력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 20일 태평양물산과 원창머티리얼·우주글로벌 등 원단고객사 6곳과 함께 친환경 원사에서 원단, 봉제에 이르기까지 지속 가능한 제품을 기획·개발·생산하는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MOU에 따라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에이스포라 에코, 즉 리사이클 원사를 제공하면 원단고객사는 이를 친환경방식으로 의류 소재를 제작, 마지막 태평양물산이 디자인·봉제 과정을 통해 최종 제품을 생산하게 된다. 이날 서울시 구로구 태평양물산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김형생 태광산업 섬유사업본부·대한화섬 대표는 “이제 유럽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섬유의 시대가 도래해 단순한 친환경 제품으로는 승부를 낼 수 없다”며 “이번 협업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해 맞춤형 친환경 차별화 제품을 제공하고, 참여기업들의 성장과 발전, 나아가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협업을 통해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참여기업 간 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개발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생산하는 친환경 섬유 에이스포라 에코의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와 리사이클 나일론 섬유가 있다. 에이스포라 에코 폴리에스터는 국내 최초로 페트병을 재활용한 원사에 스트레치 특성을 부여, 스판덱스를 사용하지 않아도 신축성이 우수해 얇고 가벼운 옷 제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제조공정 중 발생한 폐기물을 재활용한 에이스포라 에코 나일론은 내부 공정 기준 53% 에너지 절감 효과가 있으며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에도 기여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지난해 9월 상하이 국제섬유전(인터텍스타일 상하이)에서 에이스포라 에코 제품의 첫 선을 보였다. 현재 자라, 망고, H&M 등 글로벌 SPA 브랜드에서 제품을 활발히 사용 중이며 미주·일본 브랜드가 공장을 방문해 실제 심사를 진행 중이다. 향후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은 기존 에이스포라 에코 제품의 생산량을 크게 늘리는 한편 브랜드를 확장해 친환경 기능성 차별화 제품 마케팅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hye@viva100.com

한화큐셀, 유럽·호주시장에서 연속 '태양광 톱 브랜드' 선정

2020-01-22 09:27

한화솔루션 큐셀부문(한화큐셀)은 태양광 전문 리서치 기관인 이유피디 리서치(이하 EuPD)가 수여하는 ‘태양광 톱 브랜드(Top Brand PV)’에서 유럽에서 7년 연속, 호주에서 5년 연속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EuPD는 2010년 독일을 시작으로 매년 유럽과 호주 태양광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 및 시장 침투력 등을 기준으로 고객조사를 실시, △태양광 모듈 △인버터 △에너지 저장장치 3개 제품군에서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여하고 있다. 한화큐셀은 지난 2012년 한화그룹이 독일 큐셀을 인수한 이래 2014년부터 유럽 태양광 톱 브랜드로 선정됐다. EuPD가 수상 범위를 호주까지 확대한 2016년부터는 호주에서도 매년 태양광 톱 브랜드를 수상하고 있다. 이처럼 한화큐셀이 유럽과 호주에서 높은 브랜드 파워를 이어가는 배경에는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키는 제품 포트폴리오와 효과적인 현지 영업 마케팅 전략이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한화큐셀은 전 세계 주요 업계 어워드를 통해 기술력을 인정받은 큐피크 듀오 시리즈와 태양광 저장시스템을 결합한 에너지 태양광 솔루션인 큐홈을 유럽과 호주에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태양광 설비 시공기간 및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상업용 태양광 솔루션인 큐플랫을 유럽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독일을 시작으로 가정과 기업에게 전기를 판매하는 전력 리테일 사업도 진행해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문 대리점 프로그램인 큐파트너를 활용한 영업 전략도 주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한화큐셀은 큐파트너에게 온오프라인 교육, 마케팅 자료 등 각종 협력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유럽에서 이미 1500개 이상의 파트너사가 가입했으며 호주에서도 지난 2018년 시작해 현재 150개 이상 파트너사가 가입했다. 특히 한화큐셀은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최종 고객과의 접점에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 2018년 한화큐셀골프단을 출범해 현재까지 총 14회의 우승을 기록했으며, 앞서 2017년부터 독일 분데스리가 신흥강호 축구팀인 RB라이프치히와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 해당 계약으로 한화큐셀은 경기장 전광판 광고, 캠카펫 및 벤치 광고, 전용 VIP 관람석 등의 권한을 제공받고 축구게임 FIFA19에서 로고가 노출된다. 김희철 한화큐셀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것은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고객지향적 제품 포트폴리오 개발, 현지에 최적화된 영업 마케팅 전략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생각하고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hye@viva100.com

포스코케미칼, LG화학과 1조8533억원 규모 양극재 공급계약 체결

2020-01-21 15:13

포스코케미칼이 LG화학과 대규모 양극재 공급계약을 맺고 전기차 배터리 소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이와 관련 포스코케미칼은 LG화학과 1조8533억원 규모의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올해부터 오는 2022년까지 3년이다. 양극재는 배터리의 용량과 출력을 결정하는 가장 핵심이 되는 소재로, 포스코케미칼은 LG화학에 하이니켈계 NCM(니켈·코발트·망간) 양극재를 공급한다. 양극재에서 니켈 비중이 높을 수록 배터리 효율이 좋아지는 만큼 주로 전기차 배터리에 사용되는 제품이다. 이번 계약으로 포스코케미칼은 하이니켈계 양극재 대규모 수주로 시장 점유율을 높이고 사업 도약의 기반을 마련했으며, LG화학은 전기차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앞두고 배터리 핵심소재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게 됐다. 양사는 포스코케미칼이 에너지소재사업에 진출한 지난 2011년부터 해당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이어온 바 있다. 포스코케미칼의 NCM양극재는 배터리 출력을 극대화하면서도 표면 안정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포스코그룹 차원에서 리튬사업에 진출해 양극재 핵심 원료를 함께 생산하는 것도 강점이다. 포스코케미칼은 “이번 대규모 공급계약으로 포스코 그룹 차원에서 추진하는 에너지소재사업에서의 성과를 본격화하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며, “향후에도 연구개발과 생산능력 확대에 지속 투자하고 국내외 배터리 제조사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사업을 글로벌 탑티어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케미칼은 안정적인 양극재 양산체제 확보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 광양 율촌산단 내에 축구장 20개 크기인 16만5203㎡ 면적으로 연산 9만t 규모 전기차 배터리용 양극재 생산공장을 단계적으로 건설한다. 생산과 품질관리 전 공정을 자동화하고 통합관제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팩토리로 조성해 제조와 품질 경쟁력을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포스코케미칼은 이차전지소재연구센터를 통한 차세대 소재 개발과 함께, 오는 2022년까지 연산 7만6000t 규모의 천연흑연계 음극재 생산체제를 갖추고 인조흑연계 음극재 사업에도 진출하는 등 에너지소재사업 분야에 투자를 집중해 화학과 에너지소재 글로벌 리딩컴퍼니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hye@viva100.com

LG하우시스, KBIS 2020 참가…북미 인조대리석 시장 공략 가속

2020-01-21 14:58

LG하우시스는 21일(현지시간)부터 23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북미 최대 규모의 주방·욕실 전시회 ‘KBIS 2020’에 참가해 엔지니어드 스톤과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신제품 20종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LG하우시스는 엔지니어드 스톤 ‘비아테라’와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하이막스’의 다양한 프리미엄 신제품을 공개하고, 해당 제품을 주방·다이닝룸·세탁실 등 실제 주거공간에 적용한 모습으로 전시관을 꾸며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파도 물결 같은 베인 무늬를 표면에 자연스럽게 구현한 ‘비아테라-씨펄’과 천연석 느낌의 입자를 크고 선명하게 표현한 ‘하이막스-테라조’, 지난해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하이막스-오로라’ 신규 컬렉션 등이 현지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LG하우시스는 전시회 기간 동안 북미지역 주요 건축 및 주방 업체 등 200여개 고객사를 초청해 신제품을 소개하고 신제품으로 꾸며진 실제 주거 공간을 선보이는 고객 초청 행사도 진행, 신규 거래선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한편 LG하우시스는 현재 북미 아크릴계 인조대리석 시장에서 20%대의 시장 점유율로 듀폰에 이어 2위에 자리하고 있으며, 엔지니어드 스톤 시장에서도 약 10%의 점유율로 4위에 위치하며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가고 있다. 올해 1분기 중으로 미국 조지아 공장 내 엔지니어드 스톤 3호 생산라인 증설이 완료되면 북미 지역에서의 생산규모가 기존 대비 50% 증가한 105만㎡까지 늘어나게 된다. 김광진 LG하우시스 미국사업담당 상무는 “1분기에 엔지니어드 스톤 3호 라인이 본격 가동되면 공급량이 더욱 늘어나 북미지역 성장을 더욱 가속화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에는 현지에서 생산된 신제품을 위주로 KBIS를 비롯한 전시회에 참가하는 등 다양한 판매, 마케팅 행사를 진행해 북미 지역에서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다. hye@viva100.com

해양진흥公, 설 명절 나눔 행사로 새해 사회공헌활동 시동

2020-01-21 14:47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0일 설 명절을 맞아 부산 해운대구 반송동 소재 운봉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따듯한 설 명절 보내기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해양진흥공사 임직원은 반송동 일대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쌀 800㎏과 떡국 떡 200인분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 특히 이번 나눔 행사에서 전달된 지원물품들은 모두 지역농산품을 활용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황호선 해양진흥공사 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 온기를 나누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올해 공사는 지역사회, 환경, 해양안전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최근 해양진흥공사는 ‘함께하는 나눔으로 배가되는 희망물결(HOPE WAVE)’이라는 사회공헌슬로건 아래 △해양안전(Health) △지역상생(Outreach) △인재육성(People) △환경보호(Eco)를 4대 핵심테마로 선정한 바 있다. 해양진흥공사는 이번 나눔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사회 복지수요를 발굴하고, 지역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ye@viva100.com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