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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 그란폰도 경남도지사배 대회’ 개최

2019-10-20 15:44

가을로 물들어가는 지리산 함양에서 은륜의 향연이 펼쳐졌다. 경남 함양군은 20일 오전 경남도와 함양군이 주최하고 함양군사이클연맹이 주관한 ‘함양 그란폰도 경남도지사배 대회’가 2000여 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가한 가운데 힘차게 페달을 밟으며 함양의 가을을 만끽했다고 밝혔다. 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 ‘긴 거리를 이동한다’를 뜻으로, 자전거를 이용한 비경쟁 방식의 동호인 대회이며, 자전거 마라톤이라 보면 된다. 이번 함양대회에서는 메디오폰도 70km와 그란폰도 130km 등 2개 코스에서 2000여 명의 자전거 동호인들이 참여한 가운데 함양 상림공원에서 출발해 지안재, 오도재, 유림면을 거쳐 다시 상림공원에서 빼빼재, 개평한옥마을을 거쳐 상림공원으로 다시 돌아오는 130km 구간을 즐겼다. 특히 자전거 동호인들의 성지로 꼽히며 수많은 동호인들이 라이딩을 즐기는 지안재를 비롯해 오도재와 빼빼재 등 가을의 지리산 함양의 유명 라이딩 코스를 힘차게 내달렸다. 군은 직원 및 대회 관계자에 대한 안전교육은 물론 안전사고를 대비해 구급차 등을 배치하고, 경기 코스 교통통제 등 철저한 안전대책을 마련해 안전사고 없이 대회가 무사히 마무리 됐다. 같은 날 상림공원 내 미니축구장에서는 5~7세 미취학 아동들이 참여하는 어린이 밸런스바이크대회가 열렸으며, 앞선 지난 19일에는 대봉산 자연휴양림 산삼콤플렉스센터에서 힐클라임 개인독주대회(ITT)가 열리는 등 함양에서 자전거의 대향연이 펼쳐졌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시,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으로 시민불편 해소 가능

2019-10-20 15:02

경남 진주시는 지난 18일 진주시의회 제215회 임시회 1차 본회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인후 시의원이 제기한 ‘시내버스 노선 재개편과 혁신도시 순환버스 필요’라는 주장에 대해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 도입과 관련한 입장을 20일 밝혔다. 진주시는 시가 이번에 국비 공모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도시형 교통모델사업(통학노선)은 지난 노선개편 결과 새로운 교통수요에 대처하고자 하는 것으로 통학노선이 보완되면 정 의원이 5분 자유발언으로 주장한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 도입으로 인한 문제점들도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특히, 통학노선 1은 시내버스 4대를 증차해 금산면에서 출발해 초장동(명신고·중앙고·제일여고·동명고 등)과 충무공동(진양고 등), 상평동(삼현 여중·고)을 경유해 가호동(경상대·사대부고 등)을 왕복하는 노선으로 혁신도시의 경우 대곡중학교로 학군이 조정되는 학생들의 통학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통학 노선버스를 운영하면서도 혁신도시 내 순환기능도 일정 부분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5분 자유발언에서 정 의원이 주장한 혁신도시 내 순환버스는 지역 내에서만 순환함으로써 시내지역(가호·평거·초장·중앙동 등)과의 이동 수요를 해결하지 못하는 폐쇄형 순환버스로 많은 시민들이 시내로 가기 위해서는 환승을 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외식 대중교통팀장은 “혁신도시는 시내 지역과 근접하고 있고 지역이 좁기 때문에 노선버스를 운영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 노선버스를 없애고 순환버스를 운영할 경우 순수 증차요인이 발생되는 것에 반해 혁신도시와 시내 지역의 이동 수요에 대처할 수 없어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된다”며 “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개방형 통학노선으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또한 신설되는 대곡중학교의 통학버스는 대곡면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학교가 이전됨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운영(대곡면→혁신도시 내 대곡중)하는 것으로 혁신도시 내의 교통수요와는 별개의 문제이며 시에서 제안한 통학노선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출퇴근 시 이용할 수 있다며 일반 주민들은 이용할 수 없다는 정 의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지외식 대중교통팀장은 “시가 추진하고자 하는 국토교통부의 도시형 교통모델 사업은 아침·저녁으로 비좁은 통학버스에서 힘들게 통학하는 우리 자녀들의 통학 편의를 제공해 학습 의욕을 고취시키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역이 넓으면서도 공동 생활권을 가지고 있는 동부 5개 면의 순환버스 복원과 함께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취소돼 보조금을 반납할 경우 경남도 전체 사업에 지장을 초래하고 향후 국가사업에서 진주시가 패널티를 받게 된다”고 시민들의 협조와 성원을 당부했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미래인재센터, 지역 내 고등학생 서울지역 대학탐방 진행

2019-10-20 14:37

경남 진주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이하 미래인재센터)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지역 내 고등학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에서 대학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미래인재센터 대학탐방은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상·하반기 실시되고 있으며 대학탐방을 통해 전공탐색의 기회를 갖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진로에 대해 구체적인 꿈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를 부여하는 진로진학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함께한 80명의 고등학생들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재학생 멘토와 함께 대학을 탐방하고 조별·개인별로 꿈 디자인, 강남 입시 컨설턴트와 1:1상담을 통해 진로에 대한 계획을 구체화 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가한 이 모(대아고) 학생은“단순히 서울에 있는 명문대를 탐방한다는 기대만으로 신청했지만, 현지 재학 중인 멘토의 자세한 설명을 통해 대학생활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었고 앞으로 더 열심히 진학 준비를 해야겠다”며 “특히 저녁에 대학생 멘토와 대화의 시간과 입시 컨설턴트를 통해 나의 학습방법에 대한 조언, 과목별 공략법 등을 직접 들어 앞으로 진학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탐방 소감을 전했다. 한편 미래인재센터는 겨울방학 진로코칭캠프 수강생을 오는 28일부터 내달 8일 까지 모집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미래인재센터 홈페이지나 평생학습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시, 2019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 개최

2019-10-20 14:29

경남 진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 경남과학기술대학교 개교 100주년기념관에서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이 주최하고 (사)한국문화재지킴이단체연합회(회장 조상열)가 주관하는 ‘2019 문화재지킴이 전국대회’가 개최됐다고 20일 밝혔다. ‘문화재지킴이 운동’은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문화재를 가꾸고 지키자는 취지에서 지난 2005년 4월부터 시작됐다. 현재 전국 약 8만500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문화재지킴이(개인·가족·단체·기업·청년·청소년 등)로 위촉돼 문화재 현장 정화활동 및 문화재 모니터링 상시점검과 문화재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국대회는 전국 각지에서 문화재지킴이 500여 명이 모여 1년 간 펼쳐온 문화재지킴이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재지킴이 현장체험, 답사활동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시장은 “지난 역사를 보면 임진왜란 때 조선왕조실록을 지킨 정읍의 선비 ‘안의·손흥록’과 한국전쟁 때 해인사 폭격명령을 거부하고 팔만대장경을 지킨 ‘김영환 공군대령’ 등 우리의 문화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분들이 많다”며 “여러분들이 그 분들의 정신을 이어 받아 그동안 우리의 문화재를 지키기고 문화재 의병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오셨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지역의 우수 지킴이 이광정씨 외 5명에 대해 표창하면서 그 동안의 노고를 격려했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시,‘10월 축제’관광객 155만7000명 다녀가

2019-10-20 14:29

경남 진주시는 2019년 진주의 가을을 풍성하게 했던 10월 축제 방문객 수가 지난 해보다 14만 명 증가한 155만7000명인 것으로 KT빅데이터 분석결과 나타났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글로벌 육성 축제를 개최하는 지자체 중 축제의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분석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도입한 곳은 진주 10월 축제가 유일하다. 이번 빅데이터 분석시스템에는 KT빅데이터 사업단과 고려대빅데이터 융합사업단이 함께 분석에 참여했다. 올해 10월 축제는 태풍 ‘미탁’과 아프리카 돼지열병 확산 우려에 따른 차단방역 등으로 준비와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우천과 함께한 지난 1일 축제 개막, 2~3일 태풍 ‘미탁’의 직접 영향으로 일부 축제장(남강수상 및 둔치)이 휴장하는 등의 악재에도 불구하고 관광객이 증가한 것은 진주 10월 축제가 가진 명성과 위상을 손꼽을 수 있지만 무엇보다도 올해 관광객 증가를 위한 시와 축제주관단체의 다양한 노력이 빛을 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축제 관광객의 최근 트렌드 분석을 통한 맞춤형 홍보활동이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 시는 인터넷과 SNS를 기반으로 한 축제 홍보를 대폭 강화했다. 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7개에 달하는 SNS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축제 프로그램 생중계(유등라이브·워터라이팅 등), 인증-샷 이벤트, 감성 홍보영상, 카드뉴스, 소망등 달기 위치 확인문자서비스, 교통안내(임시주차장·셔틀버스 운행 등) 등과 같은 축제 방문을 유인하는 홍보 활동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대표적으로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축제 홍보를 접한 사람이 70만 명에 육박했고 감성 홍보영상의 경우 조회수가 6만1000여 명에 달했으며 축제장 상세정보 접근은 최대 3만여 명에 달했다. 또한 원도심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버스킹 공연, 진주상인연합회와 함께한 다양한 이벤트, 경남도내 GS25편의점(700여 개)을 통한 소망등 판매와 축제홍보, 한국철도공사부산경남본부와의 맞춤형 관광상품개발, MBC경남과 함께한 유등라이브, MBC ‘선을 넘은 녀석들’ 예고편과 본방에 축제홍보, tvN드라마(60일 지정생존자·위대한 쇼) 제작협찬, 개천예술제 전국 순회경연대회 및 타 지역 언론 홍보, 주요 축제별 시민 직·간접 참여확대, 새로운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 전 방위적인 축제 홍보활동이 큰 효과를 거뒀다. 정구화 축제팀장은 “내달 중 2019년 진주 10월 축제 종합평가보고회를 개최해 내년에 더욱 알차고 내실 있는 10월 축제를 준비해 나갈 계획”이라며 “내달 말에 지역별·연령별 관광객, 방문 관광객 이동경로, 경제효과 분석 등을 포함한 KT빅데이터 사업단의 ‘진주 10월 축제 최종 분석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했다. 경남= sos6831@viva100.com

【2019 국감】박대출 의원, ‘우주산업 최저입찰 비율 상향’ 촉구

2019-10-20 14:08

박대출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남 진주시갑)은 지난 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 ‘우주사업 기업들의 불합리한 계약 제도를 개선하라’고 촉구했다. 같은 공공목적 사업인 국방 획득사업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고 있는 항공우주기업들의 어려움 해소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최기영 장관은 이에 대해 “개선내용을 보고하겠다”며 문제해결 필요성에 동의했다. 박 의원에 따르면 우주사업은 공공안보를 목적으로 하는 방위사업청의 국방획득사업과 공공사업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국방획득사업의 입찰가격 하한선이 95%인데 비해 우주사업은 60%에 불과하다. 최저입찰하한선이 낮기 때문에, 낙찰을 받아야 하는 우주사업 기업들은 낮은 가격으로 응찰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저가낙찰은 품질저하와 기술경쟁력 저하의 악순환을 가져온다는 하소연이 이어지고 있다. 국방획득사업이 95% 하한선을 유지하는 이유도 가격경쟁력보다는 기술경쟁력 위주의 입찰을 통해 국방기술의 발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체상금 문제도 제기됐다. 국방획득사업의 지체상금 비율이 10%인데 비해 우주사업은 지체상금비율이 최대 30%에 이르고 있어 이를 적용할 경우 우주기업을 도산에 이르게 할 수준이라고 지적되고 있다. 박 의원은, “공공의 목적이라는 공통적인 목표를 갖는 두 사업의 중요성과 성격이 다르지 않는데, 형평에 맞지 않는 계약 조건으로 우주사업 기업이 어려움이 많다”며 “지체상금을 줄이고 입찰가격 하한율을 높이는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진주 항공산단 유치의 주역인 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진주시 초소형 위성 개발 지원·진주 강소특구 항공산업 인프라 지원·항공우주연구원 분원 유치’ 등 항공산업 발전과 성공적 정착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시, 제6회 전통시장 상인워크숍 및 한마당대축제 개최

2019-10-20 13:55

경남 진주시는 20일 오전 9시 진주시생활체육관에서 상인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진주시 전통시장 상인워크숍 및 한마당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진주시상인연합회 주관으로 매년 10월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상인워크숍 및 한마당대축제를 통해 유통구조 다변화, 시설 노후화 및 전통시장에 대한 고객 의식변화에 따른 어려운 전통시장의 현실을 극복하고 선진적인 전통시장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먼저 강지영 휴먼디자인교육컨설팅 대표의 ‘상인이 행복해야 시장이 산다’는 주제로 특강이 진행돼 행사에 참석한 상인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이어 인기가수 및 전자현악단의 신나는 무대를 통해 관객의 흥을 한층 끌어 올렸다. 명랑운동회 행사에서는 전통줄다리기, 에어봉 달리기, 풍선솟대세우기, 박 터트리기 등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놀이를 진행해 재미와 함께 상인 간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행사 중간마다 경품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돼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행사를 주관한 정대용 진주시상인연합회장은 “영세 자영업자들이 대다수인 전통시장 상인들은 평소 생업에 바쁘다보니 오늘 같은 자리를 갖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라며 “이런 좋은 행사를 개최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신 진주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상인·전통시장을 애용해 주시는 시민 여러분 모두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규일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상인워크숍 및 한마당대축제가 전통 시장과 상인 여러분이 거듭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에서도 전통시장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물밑 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전했다. 경남= sos6831@viva100.com

진주시, 2019년 시장배 암벽등반대회 개최

2019-10-20 13:54

경남 진주시는 20일 청소년수련관 실내암벽등반장에서 2019년 시장배 암벽등반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등 8개 부분에 15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예선과 결선경기를 치러 각 부문별 입상자 24명에게 트로피를 수여했다. 이번 대회는 높이 3m의 암벽을 로프 없이 12개 내외의 정해진 홀드를 잡고 목표 지점까지 등반하는 볼더링 경기로 진행됐다. 특히, 스포츠클라이밍 청소년 국가대표인 삼현여자고등학교 한다경양과 진주고등학교 한원우군의 번외경기에서는 우수한 기량을 선보여 많은 주목을 받았다. 당초 지난달 개최 예정이었으나 태풍 ‘타파’의 상륙으로 일정이 변경됐지만 그동안의 연습으로 더욱 높은 기량을 선보여 관객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 하창은 청소년수련관담당은 “청소년들 뿐 만 아니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 개발로 시민들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건강한 도시를 만드는데 이바지 하겠다”고 말했다.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 이용 등 자세한 문의사항은 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암벽등반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고 오직 자신의 의지와 집중력을 이용해 암벽과 중력을 거스르는 한계에 도전하는 스포츠로 내년 도쿄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 경남= sos683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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