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상세검색

채현주 기자에 대한 전체 검색결과는 0건 입니다.

검색어

전체  제목 제목+본문 작성자

날짜  ~

뉴스 검색결과

채현주 기자에 대한 뉴스 검색결과는 230 건 입니다.

보험사 2분기 RBC비율 282.4%… 전분기 대비 8.5%P↑

2019-09-23 15:20

보험사들의 2분기 지급여력(RBC) 비율이 1분기 대비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RBC비율은 가용자본을 요구자본으로 나눈 값으로, 보험금 지급능력을 나타낸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기준 보험사들의 RBC비율은 282.4%로 지난 3월 말(273.9%)보다 8.5%포인트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각 보험사는 REC비율 100% 이상 유지가 의무로 하고 있다. 금감원은 이 비율이 150%를 넘도록 권고하고 있다.이는 보험사들의 가용자본이 늘어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고채 10년 금리가 하락하면서 보험사들의 2분기 기타포괄손익이 1분기 대비 7조7000억원 증가했다. 생명보험사의 RBC비율은 296.1%로, 3월 말 보다 10.7%포인트 높아졌다. 손해보험사의 RBC비율은 256.9%로 3월 말(252.1%)보다 4.8%포인트 늘었다.퇴직연금계정의 신용·시장위험액 반영 비율을 35%에서 70%로 높이는 등 운용자산이 늘면서 요구자본도 1조9000억원 증가했지만, 가용자본 증가 폭에는 미치지 못했다.일부 생명보험사는 RBC비율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보험사들의 평균 RBC비율은 높은 수준을 유지했지만, 몇몇 보험사는 이 비율이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푸본현대생명은 3월 말 304.3%이던 RBC비율이 6월 말 221.0%로 83.3%포인트 급락했고, 롯데손해보험도 163.2%에서 140.8%로 큰 폭 하락하면서 금감원 권고치를 밑돌았다. 이들 보험사는 퇴직연금 시장점유율을 높이려고 공시이율을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했다가 위험 반영 비율이 상승하면서 RBC 비율이 낮아진 것으로 파악됐다.생명보험사 중 가장 RBC비율이 낮은 회사는 DB생명(188.7%)과 DGB생명(188.7%)이었다. 손해보험사 중에는 MG손해보험(130%)가 가장 낮았다. 1835@viva100.com(표=금융감독원)

삼성화재,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 출시

2019-09-23 15:15

삼성화재는 자사 다이렉트 앱으로 가입할 수 있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가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 또는 렌터카를 운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을 보장하는 단기 자동차보험이다. 보장 기간은 최소 1일부터 최대 7일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하루 단위로 고객이 원하는 기간을 설정하면 된다. 먼저 이 상품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가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를 운전할 때 활용할 수 있다. 통상적으로 타인의 차를 운전하는 경우, 해당 차량의 자동차보험에 임시운전자특약을 추가하면 된다. 그러나 임시운전자특약은 가입한 날 24시부터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하루 전에 미리 가입해야 한다. 반면 운전자가 개별적으로 가입하는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가입 즉시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타인 소유의 자가용 승용차를 운전하기 위해 이 상품에 가입하고자 하는 경우 본인 및 배우자 명의의 자동차보험이 없어야 한다. 렌터카를 자주 이용하는 고객에게도 이 상품은 유용하다. 만 21세 이상의 운전자라면 누구나 렌터카 이용 시 가입할 수 있다. 특히 자기차량손해(자차) 보장의 경우, 값비싼 렌터카 회사의 차량손해면책제도(CDW) 대신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을 가입하면 보다 저렴한 비용으로 렌터카 파손 시 수리비를 보상받을 수 있다. 여기에 ‘휴차료지원추가특약’을 가입하면 내가 낸 사고로 인한 렌터카의 휴차료 역시 대물배상 지급기준으로 보장받을 수 있어 유용하다. 카셰어링 차량은 가입 대상이 아니니 유의가 필요하다. 원데이 자동차보험에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형사상 책임을 담보하는 법률비용지원 보장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 ‘원데이 애니카자동차보험’은 모바일 전용 상품이다. 가입을 원하는 고객은 삼성화재 다이렉트 앱을 통해 직접 가입하면 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가성비를 추구하는 2030세대를 중심으로 차를 소유하기보다는 필요할 때마다 렌터카를 이용하는 문화가 확산되고 있다”며 “향후에도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관련 상품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35@viva100.com

현대해상, ‘휴대폰 직접서명’ 특허 획득

2019-09-23 09:00

현대해상은 온라인보험 계약 체결 시 공인인증서를 대체하는 간편한 본인 인증 방식인 ‘휴대폰 직접서명’ 인증서비스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2017년 3월 현대해상이 자체 개발해 도입한 ‘휴대폰 직접서명’은 고객이 보험계약 체결을 위한 본인 확인 시 종이서류에 서명하는 것과 유사하게 모바일 기기에 직접 서명하는 방식으로, 이번 특허권 등록을 통해 그 편의성과 기술력을 인정 받았다. 고객들은 현대해상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와 PC 다이렉트 홈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가 없어도 ‘휴대폰 직접서명’으로 간편하게 보험료 계산이나 상품 가입이 가능하다. 또한, 이 서비스는 해킹 등의 위험으로부터 계약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고객의 서명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인전자문서센터’에 저장하는 프로세스를 적용해 계약체결의 안전성과 신뢰성도 확보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특허권을 부여 받게 됐다. 현대해상 백경훈 인터넷사업부장은 “이번 특허 획득은 당사 CM채널의 가입 편의성과 기술력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공인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성 증대를 위한 사용자 중심의 인터페이스 환경 및 플랫폼 구축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모바일 기기를 통한 2019년 상반기 현대해상 인터넷전용(CM) 보험 계약 중 ‘휴대폰 직접서명’을 이용한 계약 체결 비중은 87.2%이며, 특히 해외여행보험의 경우는 96.3%에 달했다. 1835@viva100.com

과다 판촉비가 부른 보험료 인상요인

2019-09-22 15:55

일부 보험대리점(GA) 소속 설계사들이 보험사에서 챙기는 판매촉진비(시책비)가 지나치게 많아져 보험료 인상 부담이 발생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김동겸 수석연구원은 22일 발표한 ‘보험회사 사업비율 변화와 시사점’ 보고서에서다.사업비율은 매출(보험료 수입)에 견준 사업비 규모다. 사업비는 계약을 유치·유지하는 데 드는 비용(수당, 점포운영비, 판매촉진비, 광고·선전비, 인건비 등)이다. 설계사는 계약을 유치하는 만큼 수당과 시책비를 받는다.대표적인 사례가 메리츠화재다. 메리츠화재는 300%, 때로는 500%의 시책비를 내세워 GA 설계사들을 끌어들였다. 500% 시책비는 보험 한 건을 팔면 월 보험료의 5배를 수당과 별개로 한꺼번에 챙기는 것이다. 손보업계 5~6위 메리츠화재는 이같은 영업으로 실손의료보험과 치매를 비롯한 각종 질병보험 등 장기손해보험 분야 매출에서 업계 1위 삼성화재를 앞질렀다.김 연구원은 “손보업계는 사업비 증가율이 보험료 증가율을 상회하면서 사업비율이 높아지는 추세”라며 장기손해보험의 신계약비가 늘고, 신계약비가 주로 GA 설계사에 대한 비용을 중심으로 늘어난 게 주요 원인이라고 지목했다.장기손해보험 신계약비는 7조3000억 원으로 손보 전체 신계약비의 80.1%를 차지했다. 이 비중은 2016년에는 75.9%였다. 장기손해보험의 대리점 채널 신계약비는 2016년 3조2000억원에서 2018년 4조5000억 원으로 연평균 18.8% 증가했다.급성장하는 장기손해보험 시장을 차지하려고 메리츠를 비롯한 손보사들이 ‘출혈경쟁’을 벌이다 보니 10개 주요 손보사의 사업비율은 2016년 22.8%에서 2017년 23.5%, 2018년 24.9%로 상승했다. 논란이 커지자 메리츠화재는 금융감독원의 종합검사 첫 사례가 되기도 했다.김 연구원은 “대리점 채널을 통한 장기손해보험 판매 과정에서 모집실적에 따라 모집인에게 지급한 비례수당은 2016년 2조3238억원에서 2018년 2조9495억원으로 연평균 12.7% 증가했다”고 지적했다.그는 “특히 시책비 등 모집실적에 따라 모집인에게 지급한 판촉비 증가율은 대리점 채널(38.4%)이 비대리점 채널(15.1%)보다 2.5배 더 높다”고 말했다.생명보험사들의 사업비율도 2016년 12.9%에서 2017년 13.5%, 2018년 13.6%로 상승 추세다. 다만 생보사들의 사업비율 상승은 손보사들과 달리 시장 규모가 위축된 탓이라고 김 연구원은 분석했다. 1835@viva100.com

SGI서울보증, 우수 발전기술 중소기업에 보증지원 확대

2019-09-20 13:59

SGI서울보증은 20일 신한은행 본점에서 한국수력원자력, 신한은행 및 동반성장위원회과 함께 ‘한국수력원자력 협력기업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수력원자력은 우수 협력기업을 추천하고, 신한은행은 운전자금 대출을 지원한다. SGI서울보증은 추천 기업이 별도의 담보 없이 안정적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보증서를 제공한다. 특히, SGI서울보증은 약 4백여개의 한국수력원자력 추천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자체 신용평가시스템을 활용해 지원 여부를 심사하게 된다.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었던 중소 협력기업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SGI서울보증 김상택 사장은“발전산업은 국가 기반산업으로, 발전사와 협력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경쟁력 확보가 필수적이다”며 “이번 금융지원 모델을 지속 확대해 국가산업발전과 생산적금융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SGI서울보증은 이번 달 권리금보호신용보험, 상가보증금보장신용보험을 출시해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광역지자체 유망 중소기업 보증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사회적 책임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1835@viva100.com

삼성화재,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 배타적사용권 획득

2019-09-19 09:59

삼성화재는 지난 8월에 출시한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이 손해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근로장해소득보상보험은 기업이 가입하는 1년짜리 일반보험 상품으로 회사 근로자에게 상해 또는 질병으로 근로장해 상태가 발생하면 향후 소득상실분을 보상하는 보험이다. 이 상품은 장해를 입은 근로자에게 정년까지 매월 소득의 일정 비율을 보상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보험업계를 통틀어 정년까지 보상하는 소득보상보험은 이 상품이 최초다. 이 상품의 ‘근로장해’ 상태란 상해 또는 질병 치료를 목적으로 입원 또는 통원 치료를 받음으로써 근로소득을 위한 업무수행이 불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통상 상병휴직 기간이 해당된다. 이후 지속적으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국민연금법에서 정한 장애연금을 신청하여 장애등급 1~3급으로 인정받아야 한다. 또한 이 상품은 근로장해 상태의 종류를 △업무상 △업무외 △정신질환 △임신출산 4가지로 세분화하여 보장금액을 각각 다르게 설계할 수 있다. 그 외 지급 대기기간, 최대 지급기간, 국민연금 장애등급판정 유예기간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 기업의 복지제도에 맞춘 유연한 설계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월수입 500만원인 만 40세 근로자가 소득대체율 70%, 최대지급기간 만 60세, 지급대기기간 6개월로 이 보험을 가입했다고 가정하자. 이후 뇌졸중으로 쓰러져 근로장해 상태가 되었다면, 6개월후부터 만 60세까지 매월 350만원씩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보험금을 받으려면 매월 보험금을 청구하는 것이 원칙이지만 재직중인 회사의 확인만 거치면 보험금 자동청구 특별약관을 통해 따로 청구하지 않아도 받을 수 있다. 유호중 삼성화재 단체상해보험파트장은 “소득보상보험(Long Term Disability)은 미국, 유럽의 선진 기업들이 대부분 가입하는 일반화된 상품”이라며 “그 동안 국내에서는 3년 이내로 보장하는 상품만 판매해 아쉬움이 있었지만 정년까지 보상하는 이번 상품 출시를 통해 근로자의 장기적인 소득상실 상태에 대한 근본적인 안전망 구축에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1835@viva100.com

전국 카드단말기, 상반기에 90억5000만번 긁어…11.7%↑

2019-09-19 08:51

올해 상반기 전국에 설치된 카드단말기를 통해 총 90억5000만건의 거래가 이뤄진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억5000만건(11.7%) 증가한 수치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13개 주요 부가통신업자(밴사)가 설치한 카드단말기는 353만2000대로 지난해 말보다 12만2000대(3.6%) 증가했다. 이들 13개 밴(VAN)사는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전체 27개 밴사의 수익 중 점유율이 98.1%다. 밴사는 가맹점을 모집하고 가맹점에 단말기를 설치·관리하면서 이를 통한 카드 결제를 승인·중계하는 역할을 한다. 13개 밴사에 가입된 가맹점은 266만1000곳으로 지난해 말보다 15만1000곳(6.0%) 증가했다. 여기서 이뤄진 카드거래는 상반기에만 90억5000만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9억5000만건(11.7%) 늘어났다. 밴사의 총자산은 2조1673억원으로 지난해 말(2조1035억원)보다 3.0% 증가했다. 온라인 쇼핑 거래가 늘면서 쇼핑몰에 지급하기 위해 보유하는 현금성 자산(+477억원) 등 유동자산이 늘었기 때문이다. 부채(7236억원)와 자본(1조4437억원)은 지난해 말보다 각각 2.1%, 3.5% 증가했다. 밴사의 당기순이익은 87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39억원(4.3%) 감소했다. 중계 수수료 수익이 줄어든 탓으로 분석된다. 1835@viva100.com

교보생명, 각자대표 체제 6개월…'본업·신사업' 시너지 본격화

2019-09-18 16:05

교보생명이 각자 대표 체제 6개월을 맞이하며 시너지 창출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신창재 회장은 ‘신사업’을, 윤열현 보험총괄담당 사장은 ‘본업인 보험’으로 나눈 역할 분담 체계를 갖춘 모양새다. 18일 교보생명에 따르면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은 연휴 동안 보험산업의 저금리·저성장 위기를 극복할 묘안을 찾기 위해 일본 출장을 다녀왔다. 일본의 경우 장기 불황으로 여러 보험사가 도산하기도 했다. 아베노믹스로 회복에 나섰지만, 최근 경기 하방 위험이 다시금 확대된 상황이다. 국내 보험업계도 저금리 장기화에 따른 역마진 확대, 재무건전성 규제 강화 등으로 그 어느 때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신 회장은 이번 일본 출장을 통해 ‘잃어버린 20년’ 장기 불황으로 최악의 저금리·저성장을 겪은 일본 전현직 생명보험사 실무자들의 경험담을 듣고, 반면교사로 삼고자 했다. 같은 기간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은 차세대 전산시스템 ‘V3’의 막바지 점검에 바빴다. 차세대 시스템 오픈 이후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상했다. 차세대 시스템을 통해 각 사업영역의 프로세스를 개선하고, 고객정보를 통합 관리해 효율적인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연휴 기간에도 각자의 위치에서 불철주야 힘쓴 두 대표의 땀방울만큼, 교보생명의 각자대표 체제도 6개월째 순항하고 있다. 그간 신 회장은 디지털 혁신·신사업 등 장기 전략을 짜고, 윤 사장은 마케팅 경쟁력 제고·고객중심 영업을 통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해왔다.신 회장은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신사업 진출에 적극적이었다. 오픈 이노베이션 ‘이노스테이지(INNOSTAGE)’를 출범해 헬스케어 플랫폼 사업에 도전장을 내밀었고, 생보부동산신탁을 100% 자회사로 편입해 계열사 간 협업 강화 및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윤 사장은 마케팅 부문 부사장을 역임한 ‘영업통’으로, 부임 이후 ‘고객중심 영업’을 기치로 새로운 서비스들을 선보였다. 생명보험업계 최초로 시작한 신계약 모니터링 외국어 상담 서비스, 대고객 챗봇서비스 등이 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보험업계 경영환경이 악화한 상황에서도, 교보생명의 상반기 순이익과 재무건전성은 나란히 제고됐다. 양호한 재무건전성을 인정받으며, 국내 3대 신용평가사에서 보험금지급능력평가 최고등급 AAA를 받았다. 또한 해외 신용평가사 무디스에서도 5년 연속 A1 등급을 받아 국내 생명보험사 중 최고등급을 유지 중이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신 회장은 회사 장기 발전을 위한 큰 그림 그리기에, 윤 사장은 영업현장 혁신, 고객 보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며 “각자대표 체제가 자리 잡으며 회사도 안정적인 발전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1835@viva100.com왼쪽부터 신창재 교보생명 회장, 윤열현 교보생명 사장 (사진=교보생명)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