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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아부터 100세까지”… 동양생명 ‘수호천사꿈나무자녀사랑보험’ 인기

2019-11-17 15:55

동양생명 대표 어린이보험 ‘(무)수호천사꿈나무자녀사랑보험(무해지환급형)’이 2010년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100세까지 든든하게 보장받을 수 있는 종합보장보험이다. 고액치료비 관련 암진단비를 최대 3억원까지 지급하면서 더욱 인기를 끌게 됐다. 암· 2대질환 뿐만 아니라 질병과 재해까지 폭넓게 보장한다.가입 시 어린이 질환과 성인병의 발병시기를 고려해 30세 이전에는 모야모야병개두수술비, 어린이·청소년 주요 질환 및 생활질환 뿐만 아니라 컴퓨터 관련질환을 집중 보장해주며, 30세 이후부터는 성인주요질환 및 남녀생활질환을 보장해준다.0세(태아포함)부터 최대 30세까지 가입이 가능해 사회초년생들도 갱신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종합건강보험으로도 활용이 가능하다. 또 어린이를 위한 안과치료 및 치과치료 관련보장특약을 비롯해 일단 발병하면 치료비가 많이 드는 뇌혈관질환과 허혈심장질환 진단비도 선택특약 가입을 통해 대비할 수 있게 설계했다. 꿈나무자녀사랑재해보장특약을 통해 중대한 화상 및 부식·재해골절치료·깁스치료·유괴납치위로금·스쿨존교통사고·자전거탑승중교통재해·교통사고중상치료비 등도 보장한다. 산모보장특약, 특정선천이상수술보장특약, 특정선천이상입원보장특약 등을 가입하면 태아를 위한 선천이상 수술 입원비, 임신·출산 관련 질환, 주산기질환, 저체중아보육비 등에서 부담을 덜 수 있다. 이밖에 다자녀 가정 할인 서비스 및 형제자매 추가가입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피보험자인 자녀가 암 진단(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 제외)을 받거나 50% 이상 장해를 입으면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꿈나무납입면제특약에 가입하면 가입부모에게 사고가 생겨도 마찬가지다.꿈나무납입면제특약 1형(기본형)을 선택하면 가입부모가 사망하거나 50% 이상의 장해를 입을 경우 주계약의 보험료 납입이 면제되며, 2형(3대 질환 강화형)을 선택하면 가입부모가 3대 질환(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진단을 받을 경우에도 납입을 면제받는다. 1835@viva100.com

DB손보·신한生, 6개 신규보장 보험·초간편 고지 암보험 출시

2019-11-05 16:04

DB손해보험은 장기간병요양 5등급, 뇌전증 등 기존에 없던 보장 영역 6개를 발굴한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제도상 치매환자가 장기요양 인정점수 45~51점이면 받을 수 있는 5등급도 보장한다. 기존 상품은 1~4등급만 보장했다. 또 간질로 알려진 뇌전증 진단이 나오면 보험금을 최대 1000만원까지 지급하고, 전립선비대증, 녹내장, 특정망막질환, 심근병증 등도 진단비를 준다. 기존 담보인 질병 1~5종의 수술비는 소화기계, 비뇨기계 및 제왕절개까지로 보장범위를 확대했다. 또 업계 최다 수준인 77대 질병의 수술비도 보장한다.DB손해보험 관계자는 “‘참좋은훼밀리플러스+ 종합보험’이 고객에게 필요한 신규 위험을 보장하고, 기존 담보들의 보장은 더욱 강화해 업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생명은 계약 전 알릴 의무사항을 기존 간편심사 상품보다 간소화해 유병력자나 고연령자도 가입할 수 있는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무배당, 갱신형)’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상품은 3개월 내 입원·수술·추가검사 필요소견이 없고, 5년 내 암, 제자리암, 간경화로 진단·입원·수술 이력이 없는 등 조건을 충족하면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연령을 80세로 높였고, 15년마다 갱신을 통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가입금액 1000만원 기준으로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이 확정되면 1000만원을, 유방암 진단 시는 500만원을, 전립선암은 2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암진단생활비 특약을 선택하면 유방암 및 전립선암 이외의 암으로 진단 시 생활자금을 매월 100만원씩 모두 60회 지급한다.김상모 신한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신한초간편고지암보험’은 기병력 또는 고연령으로 보험 보장 사각지대에 놓인 고객들을 위해 간편심사 암보험보다 기준을 간소화하고 가입 연령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1835@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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