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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이 알아야 할 카드론과 현금서비스의 장단점

2019-08-16 04:20

직장인의 필수 아이템인 신용카드.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많은 사회초년생들이 신용카드를 발급받는다. 신용카드는 언제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고, 혜택도 다양해 소비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하지만 소비가 편리해 카드내 각종 서비스를 섣불리 사용하면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사실.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카드론과 현금서비스다. 신용카드는 첫 사용습관에 따라 평생의 소비습관도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정확히 알고 사용해야 안전한 소비생활을 누릴 수 있다. 신용카드 전문사이트 카드고릴라를 통해 사회초년생들이 신용카드 소비를 위해 꼭 알아야 할 카드론과 현금서비스 차이에 대해 살펴봤다.◇ 카드론·현금서비스 무엇이 다를까?두 기능의 진짜 명칭을 알면 쉬워진다. 카드론은 장기 카드 대출, 현금서비스는 단기 카드 대출이라 부른다. 두 가지 모두 카드사에서 돈을 빌리는 대출 기능이지만 빌린 돈을 갚는 데 주어지는 기간 즉 상환 기간이 다르다.일반적은 은행 대출처럼 몇 개월에 걸쳐 대출금을 갚아 나가는 게 장기 카드 대출(카드론)이고, 신용카드 대금 결제일에 대출금을 갚는 것이 단기 카드 대출(현금 서비스)이다. 신용카드 대금 결제일은 한 달에 한번 돌아오니까 상환 기간이 1개월이라고 보면 되겠다.무엇보다 주의해서 봐야 할 것이 이자율이다. 한번도 대출받지 않은 사회초년생이라면 이자율이 높은건지 낮은건지, 높다면 얼마나 높은지 감이 오지 않는다. 쉽게 말해 카드론과 현금 서비스 모두 은행 대출 이자보다 비싸다는 사실.그렇다면 이자도 비싼데 굳이 카드사에서 대출 받는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할 수 있다. 은행과 달리 오프라인 지점에 방문할 필요도, 각종 서류를 제출할 필요도 없다. 해당 카드사의 회원이라면 본인 인증을 거친 후 카드사 홈페이지, 모바일 앱, ARS, ATM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이 역시도 직장생활 하다 보면 알게되는 사실인데, 주 5일 일하다 보면 은행 한번 갈 틈이 없다. 은행 업무 시간도 9시부터 4시다. 때문에 쉽고 빠르게 대출할 수 있다는 건 생각보다 엄청난 장점이다. 다만 편리한 만큼 높은 이자율이라는 엄청난 단점도 기억해야 한다. (사진=카드고릴라) ◇ 카드론·현금서비스와 신용등급카드론을 이용하면 신용등급 떨어지지 않냐는 질문을 많이 한다. 2019년 6월까지는 그랬다. 카드사는 2금융권으로 분류돼 카드론이나 현금서비스를 이용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질 수밖에 없었다. 신용정보사들은 2금융권에서 돈을 빌린 사람을 은행 대출 거절당했다고 판단하고 신용 점수를 50~60점 떨어뜨렸다. 신용등급이 한 등급 가량 하락할 만큼의 수치다. 신용등급이 하락하면 대출 금리가 1% 이상 오르게 된다. 그저 대출 과정이 간편해서 카드론을 이용한 것 뿐인데 신용등급이 하락하고 대출 금리에 불이익을 받게 되면 얼마나 억울할까. 이를 감안해 금융위원회가 2019년 6월 25일부터 신용정보사의 개인신용평가 모형에서 금융업권의 반영 비율을 낮추기로 했다. 쉽게 말해 앞으로는 카드론을 썼다고 해서 신용등급이 한 단계씩이나 하락하는 일은 줄어들 거란 얘기다. (표=카드고릴라) ◇ 카드론·현금서비스 이용 팁첫 번째는 현금서비스 한도를 두배로 사용할 수 있는 팁이다. 일단 신용카드의 일시불·할부 통합 한도를 아는 게 먼저다. 현금 서비스 한도는 결제일 +1일 (혹은 +2일) 시점에 발생한다. 일시불·할부 한도와 다르게 결제일에 대출금을 갚지 않아도 한도가 생긴다는 게 특징이다. 게다가 보통 현금 서비스 이용 금액(대출금)은 이용 기간 기준 다음 결 제일에 상환해야 한다. 예를 들어 직장인 A씨의 현금서비스 한도를 100만원이라고 하자. 결제일은 매월 1일. A씨가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이용한 현금서비스 이용 금액은 2월 결제일이 아니라 3월 결제일에 갚아야 한다. 이 와중에 2월 2일이 되면 한도 100만 원이 생긴다. 그렇다면 2월 한 달 동안 A 씨에게 부여된 한도는 얼마일까? 정답은 200만 원이다. 결제일과 한도 발생 시점이 특이한 까닭에 한도의 2배까지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실제로 카드사에선 이렇게 현금 서비스 운용 방식을 활용해서 한도를 2배까지 이용하라고 권하고 있다. 돈이 급한 상황에 유용할 방식이기도 하지만 남용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할 필요도 있겠다.두 번째는 카드론을 보다 부담 없이 쓰기 위한 방법이다. 중도상환을 이용하는 방법이다. 중도상환은 말 그대로 대출 기간 중간에 대출금을 갚는 것이다. 1% 가량 중도상환 수수료를 내야 하는 은행 대출과 달리 카드론 중도상환은 수수료가 없다는 게 장점이다. 중도상환하면 원금이 줄어드니 남은 이자도 줄어드는 효과를 얻는다. 대출 계획을 세웠다면 카드론 예약 서비스를 고려하는 것도 좋다. 이자율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1835@viva100.com(표=카드고릴라)(사진=카드고릴라)(표=카드고릴라)

유튜브에 빠진 신한카드, 밀레니얼 소통 늘린다

2019-08-14 09:53

신한카드는 2030세대와의 소통을 늘리고 인플루언서 중심의 마케팅 패러다임에 대응하기 위한 ‘신인류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인류(新人類)는 ‘신한카드 인플루언서&유튜버 육성 프로그램’의 약자로, 본 프로그램의 모집 대상이자 영상 콘텐츠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를 지칭한다. 올해 첫 선발된 ‘신인류 프로젝트’는 약 30명의 대학생 크리에이터로 구성된다. 이들은 약 3개월 간 영상 제작 실무와 유튜브 생태계 등에 대한 교육을 이수하고 신한카드와의 협업을 통해 신한페이판(PayFAN), 을지로 3가 프로젝트 등 신한카드와 관련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이렇게 완성된 컨텐츠는 신한카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시되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적극적으로 활용된다. 신한카드는 신인류 프로젝트 참여자들에게 프로젝트 기간 동안 영상 제작비 및 월별 우수팀 상금을 지원하고, 프로젝트 종료 이후 신한카드 디지털 서포터즈 역할을 부여하는 등 참여자들과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며 이들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유튜브를 통해 2030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광고뿐만 아니라 ‘신한카드 워라밸 클래스’, ‘인플루언서존’ 등 재미있고 유용한 ‘라이프 인포메이션’을 제공하며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한카드의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약 19만 명으로 국내 카드사 중 최대 규모이다. 공식 채널에 업로드된 신한페이판 광고는 현재 조회수 1300만 회 및 댓글 3000개를 돌파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도 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신인류 프로젝트는 신선한 아이디어가 넘치는 대학생들과 함께 창의적인 컨텐츠를 만드는데 그치지 않고 이들이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는 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참여자들이 디지털 시대에 맞는 꿈을 이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밀레니얼 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835@viva100.com

삼성화재, 종이 없는 고객창구 디지털화에 '호평'

2019-08-14 08:54

삼성화재는 지난달 손해보험 업계서 최초로 종이 없는 고객창구를 도입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고객이 방문해서 요청하는 장기보험 사고접수, 해지·만기 환급, 계약변경, 보험계약대출 등의 요청하는 업무를 전자서식을 활용해 처리하고 있다. 고객들은 지금까지 각종 종이 서식에 성명, 주민번호, 휴대폰 번호 등의 개인정보를 일일이 기재하느라 많은 시간이 걸렸다. 금번 종이 없는 고객창구 도입으로 입력 업무가 최소화 돼 고객정보는 자동으로 전자서식에 반영되고, 고객은 전자펜으로 성명을 쓰고 서명만 하면 된다. 또한 대리인 방문의 경우에 인감스캐너를 통해 인감도장을 스캔해 위임장 서식에 자동 날인되고 있어 대리인 업무도 편리해졌다. 신분증 진위 여부 확인도 간편해졌다. 신분증 스캐너를 활용해 10여초 안에 신분증 진위여부가 자동 확인된다. 기존에는 본인 확인을 위해 창구 직원이 매번 ‘민원24’사이트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한 후 신분증 정보를 수기로 입력해서 확인했다. 또한 고령층 고객의 편의성을 위해 통상 활용되는 10인치 규모의 태블릿보다 큰 15.6인치 터치모니터를 도입하고, 기존 종이서식에 비해 글자크기도 확대했다. 이명수 소보기획파트장은 “종이 없는 고객창구 도입으로 기존 대비 3~4배 처리시간이 단축돼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회사입장에서도 종이, 프린터 잉크 등을 절약해 연간 2억원의 비용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추가로 고객 스스로 장기보험 사고접수 업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해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1835@viva100.com

푸르덴셜생명, 인천 ‘퓨처리더십센터’ 오픈

2019-08-13 13:50

푸르덴셜생명은 지난 12일 인천광역시 부평동에 푸르덴셜생명 보험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시설인 ‘퓨처리더십센터(FLC, Future Leadership Center)’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과 부산, 대구에 이어 네 번째로 문을 연 인천 ‘퓨처리더십센터’는 인천 지역 내 영업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보험전문가를 양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오픈식은 커티스 장 푸르덴셜생명 사장, 션 맥라린 CSO(최고전략담당파트너), 마이크 봄 CFO(최고재무담당파트너) 등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라이프플래너, 세일즈 매니저 등의 성공적인 커리어 성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퓨처리더십센터’에서는 에이전시(Agency)를 이끌어 갈 신규 AM(Agency Manager) 육성과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 교육인 보험세일즈 전문가과정(SPAC, Sales Professional Apprenticeship Course), 중간 관리자 육성을 위한 세일즈매니저 특별모집 프로그램(SM Program) 등 단계별로 전문화된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영업 우수 사례 발굴 및 전파, 각종 교육 프로그램 지원 등 보험 전문가를 양성하는 인큐베이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김동건 푸르덴셜생명 영업총괄파트너는 “인천은 서울, 부산에 이어 인구가 300만 명에 이르는 광역시로 무궁무진한 기회를 기대할 수 있는 지역”이라며 “푸르덴셜생명은 앞으로도 주요 지역에 ‘퓨처리더십센터’를 추가적으로 오픈함으로써 각 지역의 우수한 라이프플래너와 세일즈매니저를 발굴하고 양성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1835@viva100.com

금융권,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 지원 나섰다

2019-08-13 13:45

일본의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배제 조치로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에 대한 금융권 지원이 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신용보증기금은 이날 대구 본점에서 전국본부점장회의를 열고 하반기 신규보증을 5조1000억원 규모로 공급하기로 결정했다. 신규보증은 창업기업, 수출기업, 4차 산업혁명 분야 등을 중점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수립한 비상계획(컨틴전시 플랜) 등을 바탕으로 중소기업 지원에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추가경정예산을 반영한 일반보증 총량은 전년보다 1조2000억원 증가한 46조7000억원으로 운용한다. 원자재 조달에 애로를 겪는 기업 등은 전액 만기를 연장하고 우대보증을 지원할하면서, 부품·소재기업의 경쟁력 강화 프로그램을 도입해 이들 기업에 대한 중장기적인 자금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추경 편성의 정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청정환경 보증지원 프로그램, 수출 중소기업 특례보증을 도입한다.기술보증기금도 기술 중소기업 등의 자금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1조원 규모 기술보증 공급에 나선다. 먼저 화이트리스트 배제 등 일본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재·부품·장비 분야 기업에 3300억원 규모의 기보 자체 재원 및 은행협약 출연금을 통해 만기연장·신규보증을 신속 지원한다. 이번 기보 추경에 일본 수출규제 대응예산이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수출규제에 따른 중소기업들의 애로를 적극 해소하고자 특별보증을 실시하게 됐다. 또한 이번 추경을 통해서는 총 6700억원의 보증이 공급될 예정으로 수출 중소기업 보증 3000억원, 미세먼지 저감시설 도입기업·기술개발기업 보증 2500억원, 제2벤처 붐 가시화를 위한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및 엔젤플러스 프로그램 보증’ 1200억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먼저 일본의 화이트리스트 배제조치 등에 따라 높아지고 있는 소재·부품·장비 업종 영위 중소기업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수출규제로 피해를 입었거나 입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의 기존보증에 대한 만기연장을 확대(예상규모 1300억원)할 계획이다. 또 자체 재원 등을 기반으로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긴급 유동성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2000억원 규모 특별보증 프로그램을 신설해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한다. 특히 2000억원 중 1000억원은 기보-국민은행간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은행이 특별출연금(20억원, 보증공급 400억원) 및 보증료 감면(0.2%p, 보증공급 600억원)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Sh수협은행은 일본의 수출규제로 피해가 우려되는 기업에 신속하게 금융지원을 하기 위해 ‘금융지원 대책반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 김진균 기업그룹 부행장을 반장으로 기업그룹과 여신지원그룹 내 주요 부서장이 참여하는 대책반은 ▲ 일본 수출규제 피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방안 마련 및 실행 ▲ 본부와 영업점 간 협업체계 구축 ▲ 기업고객 금융애로 상담센터 운영 등을 총괄한다.이중 기업고객 금융애로 상담센터는 일본 수출규제로 인한 피해를 본 기업의 금융 관련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재무관련 상담이나 경영컨설팅, 금리 인하 또는 감면 등과 같은 기업 종합금융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협의할 계획이다. Sh수협은행 관계자는 “금융지원 대책반 TF와 상담센터는 이번 조치로 인한 피해가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무기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835@viva100.com(사진=각사)

오렌지희망재단, 스포츠 꿈나무 290명에게 9억원 후원

2019-08-13 13:45

오렌지라이프는 비영리공익재단 오렌지희망재단이 ‘2019 오렌지장학프로그램’ 장학생 290명을 선정하고 총 9억원을 후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은 스포츠와 예술 분야에 탁월한 소질을 보이는 아동 및 청소년의 지속적인 재능계발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재능계발 단계에 따라 ‘꿈 찾기 장학금’과 ‘꿈 키우기 장학금’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현재까지 약 6백명의 아이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꿈을 키워왔다. 오렌지희망재단은 올해 ‘꿈 찾기 장학생 250명’과 ‘꿈 키우기 장학생 40명’을 선발하고, 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꿈 키우기 장학생과 학부모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및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꿈 찾기 장학생들에겐 총 5억원, 꿈 키우기 장학생들에겐 총 4억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된다.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이날 수여식에서 “남다른 재능을 발견한 아이들이 꿈과 미래를 향한 여정을 계속해서 이어갈 수 있도록 오렌지희망재단은 장학사업을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미래 세대들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않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선 아동과 청소년들의 스포츠 정신과 도전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마인드 트레이닝 및 동기부여 강연도 진행됐다. 2년 연속 오렌지장학프로그램에 선발된 이윤서 양은 “장학금 덕분에 운동에만 집중할 수 있었고, 그 결과 최근 기계체조 세계선수권대회 추천선수(2위)로 발탁됐다. 이제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나의 새로운 꿈”이라며 힘차게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렌지라이프는 지난해 오렌지희망재단을 출범하고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한 전문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오렌지재능클래스’를 통해 저소득층 아이들의 재능계발에 6억원을 후원했으며, 이밖에도 취약계층 아이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지원하는 임직원 봉사 ‘오렌지희망하우스’ 등을 상시 전개하고 있다. 1835@viva100.com정문국 이사장(가운데)과 오렌지장학프로그램의 장학생들이 수여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렌지라이프)

우리카드, ‘74주년 광복절' 기념 SNS 이벤트 진행

2019-08-13 13:45

우리카드는 오는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이달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우리카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려진 ‘독립운동가의 명언’ 게시물을 자신의 SNS 계정에 게시한 후, 해당 URL주소를 이벤트페이지의 댓글란에 작성해서 참여하면 된다. 단, 댓글 작성 시 반드시 해시태그(#광복절 #우리카드)를 포함해야 한다. 추첨을 통해 페이스북에서 참여한 고객 50명, 인스타그램 참여 고객 50명을 각각 선정해총 100명에게광복절 기념품인 모나미 ‘153 무궁화(10명)’와 ‘FX 153 광복절 패키지(90명)’를경품으로 증정한다. 해당 제품들은 74주년 광복절을맞이해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153 무궁화’의 볼펜 몸체는 무궁화를 연상할 수 있도록 피오니핑크 색상이 입혀져 있으며, ‘FX 153 광복절 패키지’는투명한 몸체에 한글로 제품명을 넣었고 내부에는 태극 무늬와 태극기의 건곤감리, 무궁화 이미지가 디자인된 볼펜심이 적용됐다. 우리카드 관계자는 “우리카드를사랑해주시는 고객들과 함께 순국선열이 목숨 바쳐 이뤄낸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겨 보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1835@viva100.com

신한카드, 인디뮤지션 육성 '2019 루키 프로젝트' Top6 선정

2019-08-13 11:06

신한카드는 인디뮤지션 발굴·육성 프로그램인 ‘2019 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가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 중인 가운데, 최종 결선에 오를 Top6팀이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신한카드 루키 프로젝트는 재능 있는 인디뮤지션을 발굴해 페스티벌 섭외, 뮤직비디오 및 앨범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카드가 지난 2015년부터 5년째 매년 진행하고 있다.올해는 총 227개팀이 참가해 평론가, 기획사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 위원의 온라인 심사를 거쳐 12팀을 선발했고, 지난 11일 홍대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열린 비공개 무대예선을 통해 결선에 진출할 상위 6개팀을 가려냈다. 포크부터 R&B까지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여섯 팀 ‘구만, 데이먼스 이어, 제이유나, 퍼센트, 프롬올투휴먼, 플랫폼 스테레오’가 38:1의 경쟁률을 뚫고 Top6 자리에 올랐다.오는 28일까지 네이버뮤직-뮤지션리그 이벤트 페이지에서 Top6를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가 진행된다.Top6 팀들은 오는 8월 31일, 합정 신한카드 판스퀘어에서 열리는 라이브 콘서트에서 경연을 하게 되며 심사를 통해 최종 Top3로 선발된 팀들에게는 신한카드가 메인스폰서로 참여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무대에 오를 기회가 주어진다.한편, 투표 참여자 중 10명을 선정해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 입장권을 각각 2매씩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결선에 오른 6개 팀들은 각자의 개성이 확실한 실력파 뮤지션들로 최종 경연 역시 매우 치열하게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재능 있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고객들에게도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문화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1835@viva100.com(사진=신한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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