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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외

정미영 2020-01-30 15:48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실장급> △대테러센터장 김혁수◆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승진> △상훈담당관 박대영 △민원제도혁신과장 김성규 △지역정보지원과장 임충현◆삼성중공업 <부사장 승진> △정진택 기술개발본부장 <전무 승진> △윤종현 조선시추설계담당 <상무 승진> △배현근 △안강춘 △윤기원 △이병헌 △임종진 △전제진◆삼성바이오로직스 <승진> △전무 윤호열 △상무 양은영 박세강 진용환 김기중 ◆삼성웰스토리 <승진> △부사장 박영목 △상무 백원광 △상무 이재혁 △상무 장문상◆삼성바이오에피스 <승진> △부사장 박상진 △전무 김경아 이영필 △상무 박형기 유원영 이소영 정진한◆비즈니스플러스 △편집국장 김신회 △광고마케팅국장 이웅일◆한국관광공사 <전보 및 보직 변경> △제주지사장 차창호 △세종충북지사장 윤승환 △대구경북지사장 이광수 △사회적가치팀장 김태환 △시드니지사장 이인숙◆한국국제교류재단(KF) △문화사업부장(학술교육사업부장 겸임) 박향주 △한국학사업부장 이광철 △대외협력부장 지창선 △문화예술사업부장 하호선 △글로벌센터사업부장 이방복 △기획협력부장 김규호 △글로벌네트워크사업부장 우병국 △경영관리부장 박지영◆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 오규성 △상임위원 김형배 △사무처장 김재신 △카르텔조사국장 최무진◆동해지방해양경찰청 <경정급> △청문감사담당관 강우형 △기획운영과 홍보계장 박종수 △경비안전과 경비계장 신대선 △경비안전과 해양안전계장 이양대 △종합상황실장 강병길 △항공단장 장영철 △수사정보과 수사계장 김용권 △해양오염방제과 방제계장 김종필 △동해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강승호 △포항항해상교통관제센터장 김광호 △기획운영과 기획운영계장 직무대리 권경태 △속초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도영진 △〃 경비구조과장 신경진 △〃 해양안전과장 곽윤희 △〃 해양오염방제과장 주영환 △동해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최종성 △〃 경비구조과장 최홍철 △〃 해양안전과장 이급영 △〃 수사과장 신용희 △〃 정보과장 박남희 △〃 5001함 부장 유선진 △〃 5001함 행정관 서상욱 △〃 3007함 함장 서봉환 △〃 1511함 함장 오영택 △〃 1512함(A)함장 김덕경 △〃 1512함(C)함장 황상훈 △울진해양경찰서 기획운영과장 류한기 △〃 수사정보과장 김인섭 △〃 해양오염방제과장 안성철 △포항해양경찰서 해양안전과장 김가연 △〃 수사과장 김수옥 △〃 정보과장 김광진 △〃 장비관리과장 황영부 △〃 1510함장 오영태 △〃 1003함장 김병진 △〃 해양오염방제과장 이영희 ◆이화여대 △관리처장 김영석 △국제처장 김헌민 △기획처부처장(기획) 신태섭 △입학처부처장(입학정책) 박찬혁 △교수사정관 박찬혁 △의무산학부단장 김관창 △교목 장윤재 △교목 박희규 △인재개발원장 이주희 △인권센터장 박귀천 △출판문화원장 이승아 △언어교육원장 신상근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병욱 △공학교육혁신센터부센터장 김우재 △한국여성연구원장 강애란 △예술과학융합연구소장 여운승 △통일학연구원장 김석향 △공연문화연구센터소장 강영근 △에듀테크융합연구소장 조일현 △대학원화학·나노과학과장 윤주영 △대학원조형예술학전공주임교수 김남시 △대학원다문화·상호문화협동과정주임교수 장한업 △대학원바이오정보학협동과정주임교수 이상혁 △대학원행동사회경제학협동과정주임교수 김우식 △국제대학원부원장 박선희 △디자인대학원부원장 이혜선 △공연예술대학원부원장 계명선 △대학원색채디자인전공주임교수 박영경 △심리학전공주임교수 겸 심리학과장 양수진 △바이오인포매틱스연계전공주임교수 이상혁 △엘텍공과대학부학장(교학) 겸 공과대학부학장(교학) 김우재 △소프트웨어학부장 겸 컴퓨터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컴퓨터공학과장 박상수 △사이버보안전공주임교수 윤아람 △화학신소재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화학신소재공학전공주임교수 겸 공과대학화학신소재공학부장 박시재 △휴먼기계바이오공학부장 이정록 △조형예술학부장 문경원 △조소전공주임교수 박숙영 △시각디자인전공주임교수 박수진 △특수교육과장 김유리 △사회과교육과장 겸 공통사회연계전공주임교수 최민식 △교직부장 임규연 △교육공학과장 겸 멀티미디어학연계전공주임교수 조일현 △통합사회연계전공주임교수 최민식 △건강과학대학부학장 겸 신산업융합대학부학장 남양희 △의과대학정보관리부장 겸 의과대학기획부장 우소연 △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주임교수 겸 건강과학대학글로벌건강간호학전공주임교수 신수진 △해부학교실주임교수 이화영 △예방의학교실주임교수 공경애 △직업환경의학교실주임교수 하은희 △분자의과학교실주임교수 김희선 △의공학교실주임교수 최희정 △소아과학교실주임교수 김혜순 △비뇨의학교실주임교수 윤하나 △영상의학교실주임교수 이정경 △방사선종양학교실주임교수 김규보 △국제지역연구소장 이인표 △영미학융합연구소장 박찬길 △나노·바이오기술연구소장 김동하 △음악연구소장 곽은아 △무용학연구소장 신은경 △교과교육연구소장 박시영 △특수교육연구소장 이숙향 △학교폭력예방연구소장 한유경 △이화간호과학연구소장 김옥수 △글로벌미래평생교육원교학실장 겸 문화예술교육원교학실장 최영미◆영남대 △교학부총장 서정숙 △입학처장 신용호 △학생상담센터장 임성우 △문과대학장 김양선 △자연과학대학장 김응찬 △상경대학장 이병완 △생명응용과학대학장 이도형 △대학원장 오창혁 △환경보건대학원장 김갑숙 △언론출판문화원장 최동주 △정보전산원장 유국열 △건강관리센터 소장 박종원 △실험동물센터장 장재훈 △사회교육원장 우재호◆삼육대 △부총장 김남정 △교목처장 김원곤 △교무처장 오복자 △학생처장 류수현 △기획처장 강태진 △사무처장 조광현 △대외협력처장 김정숙 △연구처장 한경식 △교무부처장 최성욱 △학생부처장 고충기 △기획부처장 정구철 △연구부처장 겸 산학협력단부단장 임종은 △대학원장 겸 임상간호대학원장 김현희 △신학대학원장 박춘식 △경영대학원장 임태종 △대학원 부원장 김성완 △신학대학장 송창호 △인문사회대학장 장용선 △보건복지대학장 이완희 △과학기술대학장 조치웅 △미래융합대학장 최선순 △문화예술대학장 주미경 △간호대학장 김일옥 △약학대학장 강진양 △스미스학부대학장 김용성 △스미스학부대학부학장 한금윤 △국제교육원장 양재욱 △입학관리본부장 김명희 △교육혁신단장 김정미 △학술정보원장 박정양 △평생교육원장 정종화 △생활교육원장 제해종 △수익사업단장 김남정 △캠퍼스사업단장 정광호 △대학혁신지원사업본부장 강태진 △일자리본부장 류수현 △박물관장 김영안 △유치원장 겸 어린이집원장 신지연 △인성교육원장 최경천 △사회봉사단장 윤재영 △캠퍼스타운사업단장 조치웅 △학교기업 SU-Edumi CEO △학교기업 SU-Agri CEO 김경남 △기술지주회사 CEO 한경식 △생활건강증진원장 윤미은 △시온관장 김기환 △에덴관장 김차희 △신학숙관장 제해종 △국제교육원 부원장 오시진 △체육문화센터장 정종화 △재림교회/엘렌 G. 화잇연구센터장 김은배 △양성평등센터장 류수현 △학생상담센터장 박종환 △장애학생지원센터장 이규일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 최광진 △산학협력지원센터장 김지영 △창업보육센터장 박명환 △취업진로지원센터장 안기훈 △스타트업지원센터장 고충기 △국제교류센터장 오시진 △국제학생지원센터장 정성철 △국제학생진로지원센터장 심경섭 △한국어교육센터장 정대성 △금연금주클리닉센터장 윤미은 △건강증진센터장 신성례 △BLS센터장 김일옥 △디지털러닝센터장 김정미 △융합연구센터장 겸 공통기기실험실장 정재훈◆대구대 △입학처장 우창현 △진로취업처장 김영한 △커뮤니케이션전략실장 박길환 △창파도서관장 문병현 △산학협력단 산학융합부단장 이재현 △과학생명융합대학 부속연습림장 박영대 △DU인재법학부 부설 법학연구소장 이승환 △자산관리팀장 김석범 △대구캠퍼스관리센터소장 피정훈 △경상대학 행정실장 손동우 △재활과학대학 행정실장 임동학 △취업지원부장 안형철 △지하철유치위원회 사무국 사업부장 이종학 △대학원 행정실장 최성환

[비바100] "영상 위에 콕 찍어 피드백… 협업·소통 더 쉬워졌죠"

이효정 2020-01-15 07:00

‘모바일 동영상’이 인터넷 이용의 핵심 서비스로 자리매김 하면서, 전문가들은 유튜브의 주도로 모바일 중심의 동영상 콘텐츠 이용이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하듯, 지난해 교육부 조사에 따르면 ‘1인 크리에이터’는 의사를 제치고 초등학생들이 선망하는 직업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처럼 동영상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가 주목받으면서 영상 제작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하지만, 영상 제작을 의뢰한 고객과 제작자가 소통하는 과정에서 어려움과 번거로움이 많다는 점에 착안, 임현균· 이미지블 공동대표는 이미지·영상 기반 협업플랫폼 서비스 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서울시 지원기업인 이미지블 두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이미지블은 어떤 스타트업인가 유튜브, 페이스북 등과 같은 거대 디지털 플랫폼의 등장으로 어느 때보다 많은 광고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 콘텐츠 프로바이더들은 한 편의 광고 혹은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소통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들은 클라이언트와 이메일로 소통하고, 파트너사와 메신저를 주고 받고, 동료와 스크린샷으로 의견을 공유한다.이렇듯 소통하는 채널은 다양하지만, 실제 이미지나 영상 없이 이런 과정이 이뤄지면 소통의 오류가 발생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개선하고자 나온 서비스가 이미지블이다. 이미지블은 비쥬얼적인 피드백이 중요한 이미지 위에, 영상 속 특정 시점과 위치에 피드백을 남길 수 있어 크리에이티브 창작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협업 툴이다.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이에 적합한 그룹을 만들어 이미지와 영상을 관리할 수 있다. 관련된 이해관계자만 그룹에 초대할 수 있고 외부로도 관리 채널을 쉽게 공유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모든 작업 활동은 로그가 남아 업무 히스토리를 쉽게 관리할 수 있다. 현재 회사 마케팅팀, 에이전시, 인플루언서 등 다양한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이미지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이미지블 탄생 배경은 모바일 광고업체 재직 당시 배너 및 영상 광고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할 때, 여러 관계자들과의 협업 과정이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다양한 종류의 협업 소프트웨어가 생겨나고 있는 가운데 영상 등의 광고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서비스는 부재하다는 점에 착안해 이와 관련된 창업에 도전하게 된 것이다. 초기에는 이미지의 관련 니즈가 많을 것으로 생각 하고, 이미지 위에 편하게 메시지를 표시하도록 하는데 주안점을 둬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후 유튜브 등 영상 콘텐츠 사업의 확장성과 잠재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영상을 포함한 버전을 론칭하며 공식적인 베타 서비스를 시작하게 된 것이다. ◇ 서비스 특징 및 강점은 무엇인가 우선 이미지블을 통해 영상 및 크리에이티브 관련 프로젝트의 커뮤니케이션에 걸리는 비효율적인 작업과정과 작업 시간을 단축키실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직관적인 피드백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다. 영상에는 특정 시점(타임코드)에 피드백을 남길 수 있고, 이미지는 확대·축소를 통해 정확한 피드백을 공유할 수 있다. 프로젝트 관리 역시 용이하다. 메신저와 비슷한 채널 구조로 프로젝트 관련 크리에이티브를 관리 할 수 있으며, 각 피드백을 체크리스트로 활용할 수 있다. 히스토리 및 버전관리가 가능하다는 것도 강점이다. 아이디어에서 최종버전이 나오기까지 여러 가지 버전이 만들어지고, 이 과정에서 다양한 피드백이 오가게 된다. 모든 과정이 고스란히 서비스에 기록될 수 있는 버전 관리 기능이 있어 사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 창업 과정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국내에서는 아직 소프트웨어의 여러 기능 중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도록 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Software as a Service)’ 시장이 활성화되지 않았다. 이에 적절한 멘토, 투자자 등 기존에 형성된 창업 생태계로부터 도움을 받지 못해 창업 초기에 시행착오가 많았다. 아울러, SaaS 도입에 대한 인식 부족이 때로는 사업 확장의 걸림돌이 되기도 한다. 소프트웨어의 핵심은 일하는 과정을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다. 하지만, 필드에서 미팅을 하다 보면 아직도 많은 회사들이 유료 소프트웨어 도입에 따른 지출보다는 노동력과 시간과 기술 등을 더 투입하는 방향을 선호한다는 것을 체감한다. 향후 소프트웨어의 도입에 열리 문화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올해 매출 및 향후 계획은 무엇인가 상반기 중에 본격적으로 서비스 상용화 예정이며, 올해는 구독 기반 서비스의 특정 조건 중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매출을 1년 단위로 환산하는 연간 반복 매출(ARR: Annual Recurring Revenue) 3억원 달성이 목표다. 아울러, 동남아 및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이효정 hyo@viva100.com(왼쪽부터) 임현균, 이미지블 대표. (사진제공=이미지블)이미지블 서비스 플랫폼. (사진제공=이미지블)(사진제공=이미지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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