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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빠른 맨 앞자리’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 분양

2020-05-27 08:46

㈜양주옥정피에프브이와 디에스종합건설㈜은 수도권 2기 신도시인 양주 옥정신도시 A17-1블록에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을 분양한다.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72~104㎡ 80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전용면적별로 ▲72A타입 42가구 ▲72B타입 45가구 ▲84A타입 257가구 ▲84B타입 249가구 ▲104타입 211가구로 구성돼 있다.단지가 들어서는 양주 옥정신도시는 총 면적 706만㎡ 규모로 약 4만 1천가구 규모의 주거단지와 10만여명의 계획인구로 계획된 수도권 2기 신도시다. 특히 약 2만여명의 일자리 창출효과와 약 1조 8천억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양주 테크노밸리가 2022년 착공 예정으로 직주근접 배후주거지로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외에도 대규모 복합센터 U-city, 옥정중앙공원, 규율공원 등 다양한 신도시 인프라까지 갖추고 있다. 이러한 양주 옥정신도시는 수도권 동북부지역 최대규모의 신도시이자 최근 광역교통망의 빠른 확충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실제로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도 이러한 광역교통망 확충의 수혜를 누릴 수 있는 단지다.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7호선 연장선(도봉산-옥정) 옥정역이 도보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는 것이다. 7호선 연장선을 통해 3정거장이면 서울에 도달할 수 있어 사실상 서울 생활권의 입지를 누릴 수 있다. 실제로 7호선을 탑승하면 강남의 중심인 강남구청역까지 약 50분이면 접근이 가능하다. 탁월한 교통환경을 양주 옥정신도시 가장 앞에서 누릴 수 있는 것이다.또한 회암~노원역까지 이어지는 BRT 등의 개통도 예정돼 있으며, 국도 3호선 대체우회도로, 세종~포천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전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뛰어난 교육환경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거리에 유치원, 옥정초중고, 천보초, 옥빛초, 초, 중 신설예정 등 초중고교가 모두 위치한 도보 학세권 단지다. 안전하게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세권 단지는 아파트 분양시장의 주 수요층인 3040 학부모 수요자에게 가장 사랑받는 주거 환경으로 주목받고 있다.특히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커뮤니티 단지광장, 힐링산책로, 시니어정원 등 단지 전체 면적의 절반을 조경면적으로 구성할 계획이다. 테마파크 수준의 조경환경을 단지 내에서 누릴 수 있는 공원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여기에 단지 남쪽으로 근린공원도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탁월한 공간설계까지 갖추고 있다. 먼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로 일조권을 확보했고, 대부분의 가구를 4Bay(일부세대 5Bay)로 설계해 채광과 통풍은 물론 발코니 확장을 통한 더 넓은 면적을 사용할 수도 있다. 또한 가변형 벽체, 펜트리, 알파룸 등 폭 넓은 공간 활용을 위한 특화 설계까지 갖추고 있어 수요자의 입맛에 맞는 평면구성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북카페,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에게 편리한 생활을 제공할 계획이며,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환경도 갖춘다. ‘양주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은 5월 옥정중앙공원 인근에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양주= hkt0029@viva100.com양주 옥정신도시 대성베르힐_투시도

경기도,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참여 사업자 공모

2020-05-26 16:54

코리아경기도주식회사가 도민의 생활 편의 증진 및 플랫폼 노동자와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위한 ‘가칭 공공배달앱 구축사업’ 컨소시엄에 참여할 사업자를 모집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26일자로 이 같은 내용의 ‘디지털SOC(가칭 공공배달앱) 컨소시엄 사업자 모집’을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점화된 배달앱 수수료 논란과 관련, 플랫폼 시장 독과점에 따른 폐해를 방지하고 소비자와 소상공인, 플랫폼 노동자를 위한 새로운 대안을 만드는데 취지를 뒀다.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사업자는 플랫폼 개발은 물론,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시스템 개선과 운영, 음식 배달 가맹점 모집 및 등록, 결제시스템 구축, 고객 응대 및 마케팅 등을 주요 과업으로 수행하게 된다.사업 기간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년으로, 사업비는 지원 기업의 제안 내용을 토대로 협의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사업자는 공모신청서와 사업제안서 등 필수서류를 구비해 오는 6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경기도주식회사를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참여 자격은 「전자금융거래법」 28조 규정에 의한 전자금융업자로, 선불전자지급수단 발행 및 관리업이나 전자지급결제 대행업을 금융위원회에 등록한 사업자여야 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공정한 사업자 선정을 위해 IT, 투자, 경영, 마케팅 등 각 분야의 전문가 6명을 선정해 자문 위원회를 구성했다. 특히 자문 위원단은 플랫폼이 이용자 부담을 덜어 주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구축·운영되도록 조언하는 역할도 수행한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언택트(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디지털SOC를 구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업”이라며 “지역 화폐 활용을 통해 소비자와 소상공인, 플랫폼 노동자가 상생하는 경제의 장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서식 등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주식회사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사업 추진단(031-5171-5558, 55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의정부= hkt0029@viva100.com

안병용 의정부시장"의정부는 북한과 중국 잇는 요충지"

2020-05-26 16:36

경기도 의정부시 안병용 시장은 26일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개최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 초청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사업 간담회에 참석해 의정부에 대한민국의 통일과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꼭 필요한 인프라인 GTX와 KTX가 들어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운행 준비위원회 간 간담회로, 수도권광역급행철도 C노선 건설 사업을 예비타당성 검토 결과와 같이 원안대로 KTX와 병행하여 조속히 추진할 것을 촉구하는 자리였다. 위원회는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의 당위성에 대해서는 국가 균형발전 및 국정신뢰 제고와 통일대비 유라시아 철도망 선제적 구축을 위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타당성에 대해서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해 KTX 수도권 동북부 연장의 비용대비 편익 증가가 입증되었고, 대규모 신도시 및 중심지 개발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EMU차량을 도입하여 별도의 고속철도 전용 플랫폼 없이 운행이 가능하고, 적절한 시격 조정으로 고속철도 운행에 따른 GTX 간섭이 최소화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김현미 국토부장관은 수요가 적고 GTX-KTX 공용에 따른 안전성과 효율성 저하 등 문제점이 나타날 우려가 있다며,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수요 재검증, 사업비 최적화,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 자리에서 안병용 의정부시장은“시베리아를 횡단하는 TSR, 중국을 횡단하는 TCR과 연결할 수 있는 철도가 바로 경원선이며, 북한과 중국을 잇는 아주 중요한 요충지인 의정부에 대한민국의 통일과 평화를 앞당기기 위해 꼭 필요한 인프라인 GTX와 KTX가 들어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은 2018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B/C 1.36) 했으며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은 오는 9월 완료할 예정이다. 한편 이 날 자리에는 오영환 (의정부 갑) 21대 국회의원 당선인과 김민철(의정부 을) 당선인이 자리를 함께 해 안 시장에게 힘을 보탰다. 의정부= hkt0029@viva100.com

김포.산업단지 민간제안 모집 접수완료

2020-05-26 15:43

경기도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지난 21일 체계적인 산업단지의 개발과 산업용지 물량 확보 및 개발의 근거 마련을 위해 추진한 ‘2021~2023년 신규 산업단지 민간 제안 모집’의 접수가 완료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규 산업단지 민간 제안 모집 공고를 통해 접수된 관내 산업단지는 기존 김포골드밸리 인근 5개소, 한강시네폴리스 인근 2개소, 북부지역 7개소로 총 14건이다. 시는 이번 신규 산업단지 민간 제안 모집을 통해 2021년부터 3년간 추진할 신규 사업을 발굴할 예정으로, 접수된 민간 제안서는 평가위원회를 통해 심도 있게 논의해 용역 중인 산업입지 기본계획에 반영할지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또한 선정된 사업지구는 2021년~2023년도 3개년 산업단지 공급물량 신청 시 우선으로 경기도에 요청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4월 20일 2020년 산업입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했으며, 미래 지향적이며 체계적인 산업단지 개발을 위해 지역경제의 환경변화와 산업용지의 수급 분석을 통해 종합적인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김포 지역은 서울·인천과의 근접성 및 교통 인프라가 우수해 기업들의 입지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최근 개별공장과 주거지역의 혼재로 인한 환경 문제가 가속화돼 이에 대한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는 지역이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는 대곶면 거물대리 일대에 대곶지구(E-CITY)를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김포시 산업입지 기본계획에도 반영해 중장기 계획으로 가져갈 전망이다. 신승호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2020년 산업입지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살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포= hkt0029@viva100.com

경기도, 섬유산업 혁신 위한 간담회 개최

2020-05-26 15:41

경기도는 26일 한국생산기술연구원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섬유산업의 미래상을 그리기 위해 ‘스마트 텍스트로닉스센터 참관 및 섬유기업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경기도 김규식 경제기획관, 도내 섬유기업인 등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텍스트로닉스(Smart Textronics)’ 등 섬유산업의 미래상에 대해 열띤 논의를 나눴다. ‘스마트 텍스트로닉스’란 섬유(Textiles)와 전자(Electronics)의 합성어로 전자기기가 집적된 섬유제품이나 전자기기를 입거나 착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섬유제품을 말한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보건과 방역/안전과 연계한 섬유산업의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는데 모든 참석자들이 공감, ICT 기술과의 융합으로 산업구조의 고도화를 도모하기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도는 앞으로 섬유 중간재 중심의 산업에서 IT와 섬유간 융복합된 스마트의류 중심의 산업으로 개편해 나갈 계획으로, 국회토론회 및 전문가 간담회, 연구용역 등을 통해 체계적인 육성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규식 경제기획관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섬유산업도 보건/방역/ ICT 등과 연계한 산업구조 개편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 관련 기관,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섬유산업의 혁신을 꾀하고, 새로운 산업기반 구축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의정부= hkt0029@viva100.com

CICA미술관, 온라인 접목 뉴 미디어 아트 국제 콘퍼런스 개최

2020-05-21 11:04

경기도 김포시에 소재한 CICA미술관은 오는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뉴 노멀 시대에 맞춰 온라인을 접목한 제4회 CICA 뉴 미디어 아트 국제 콘퍼런스(CICA New Media Art Conference 2020, 이하 CICA NMAC)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해로 4회를 맞은 CICA NMAC는 전문성을 갖춘 지속 가능한 국제 콘퍼런스 개발을 위해 힘써온 CICA미술관 아트디렉터 김리진이 2017년 이래 매년 기획해왔으며 그동안 김포시, 한국예총 안양지회, 서울대 등과 협업해 뉴 미디어 아트 분야의 심도 있는 토론과 실험, 국제 네트워크의 장을 키워왔다. 이번 콘퍼런스에 참여하는 작가 및 학자는 안여현(미국 위스콘신-메디슨대 교수), 자나 안드트(Janna Ahrndt, 미국 인디애나미술대 교수), 애릭 디 찰톤(Eric D. Charlton, 미국), 기우라코도모(GIURACODOMO, 일본), 사하 크래머(Shahar Kramer, 미국, 이스라엘), 니콜라스 카르수리스(Nicholas Kersulis, 미국), 나탄 매티슨(Nathan Matteson, 미국 대폴대 교수), 김희수(서울대 미술 석사), 김선길(카이스트 석사), 이태겸(미국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하야 세퍼(Haya Sheffer, 이스라엘), 윤장우(인공지능 및 뇌과학자,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윤희태(미국 프렛대 미술 석사), 루시 위닝턴(Lucy Winnington, 뉴질랜드 아크랜드대 미술 박사 수료), 우소라(미국 미술 석사, 뉴욕), 맹다 장(Mengda Zhang, 뉴욕, 중국)이며 현대 사회와 뉴 미디어 아트에서 떠오르고 있는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 세계 뉴 미디어 아트 전문가 및 애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CICA NMAC에서는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한국 방문이 어려운 해외 작가들이 온라인을 통해 콘퍼런스에 참여할 예정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 두기라는 특수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CICA 미술관은 라이브 스트리밍, 비디오 콘퍼런스, AR, 소셜미디어와 같은 다양한 신기술을 동원해 전 세계 뉴 미디어 아티스트 및 학자들과 뉴 미디어 아트에 대한 트렌드를 공유하고, 깊이 있는 토론과 네트워킹을 통해 뉴 노멀 시대 새로운 국제 콘퍼런스의 방향을 찾는다는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6월 18일 오후 5~8시 오프닝 파티를 시작으로 6월 19~20일 참여 작가와 학자들의 심도 있는 프레젠테이션과 토론이 CICA 미술관 및 줌(Zoom) 온라인 콘퍼런스 툴에서 동시 진행된다. 또 6월 17일부터 21일까지는 콘퍼런스에 참여한 국내외 작가 10팀(명)의 개인전이 CICA미술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콘퍼런스 전체 행사는 학생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CICA NMAC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콘퍼런스 행사 기간 열리는 개인전 시리즈는 행사 기간 중 미술관을 방문해 입장료를 내고 관람할 수 있다. CICA미술관은 김종호 작가의 작업실을 기반으로 20여년에 거쳐 손수 일궈낸 독특한 미술관이다. 김포시가 신도시로 바뀌는 동안의 역사가 고스란히 남아 있고 구석구석 작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하나의 작품과 같은 공간이다. CICA미술관은 사진, 회화, 조각뿐만 아니라 뉴 미디어 아트 국제전 및 출판물을 활발히 기획해 왔으며 개관 이래 수많은 국내 및 해외 작가들이 전시 및 출판에 참여하고 방문해왔다. 또한 2019년과 2020년 미국 뉴욕에서 노마드 아티스트를 위한 ‘아트 텔레포티드 (Art Teleported)’ 국제전 및 콘퍼런스를 기획, 개최했다. 전 세계 아티스트와 미술 애호가들의 문화 교류의 장을 만들고 미술계에 더 다양한 목소리를 만들고자 힘쓰고 있다. 김포= hkt0029@viva100.com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분양 예정

2020-05-14 13:50

제일건설㈜의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Lake City)’ 견본주택이 오는 15일 개관하고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다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견본주택 관람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 옥정신도시는 지하철 7호선 연장 호재로 최근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인데다, 사업지는 옥정신도시에서 규모가 가장 크고, 호수 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입지 등의 장점을 갖춘 단지로 시공되어 관심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는 옥정신도시 동측인 A10-1?2블록에 들어서며 지하 2층~최고 29층, 총 26개 동, 전용면적 74?84?101㎡ 총 2474가구로 조성된다. 이번에 A10-2블록 1228가구를 먼저 분양하며, 상반기 중 A10-1블록 분양을 계획 중이다. 사업지가 소재한 옥정신도시는 먼저 지하철 7호선 연장선인 옥정역(예정)이 들어서면 강남까지 50분대 진입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향후 옥정신도시를 거쳐 포천까지의 연장 계획도 잡혀 있다.더불어 인근을 따라 GTX-C노선(예정), 제2외곽순환도로(예정) 등 서울행 교통망이 크게 개선 중이다.또한 2017년 개통한 구리~포천 고속도로 이용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권까지 약 40분대로 이동 가능하며, 1호선 덕정역도 이용할 수 있다.특히 단지 바로 앞에는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는 중앙호수공원이 위치해 내집 앞 정원처럼 이용 가능하며, 일부 세대에서는 파노라마 호수 조망이 가능하다. 옥정신도시 내 중심 상업 및 문화시설도 가깝고, 호수공원 내 유비쿼터스 복합센터에 있는 도서관.체육관 등 편의시설 이용도 쉽다.교육환경으로는 양주유치원(공립)이 아파트와 접하고 있으며,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예정)도 들어선다. 또한 이미 율정초, 옥정중, 옥정고가 개교한 한데다, 추가로 사업지 인근에 초.중.고가 들어설 예정이다.또한 전 가구 남향위주에 4베이(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선보이며, 대부분 타입에 3면 발코니를 적용해 발코니 확장 시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1층은 세대정원을 제공하며 최상층에는 다락 특화를 통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축구장 크기의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도 선보인다. 지역내 희소성을 갖춘 사우나를 비롯해 실내수영장, 다목적 체육관, 실내 골프장, 라운지 카페 등 특화시설이 마련된다.비규제지역에 분양돼 분양 받는데 부담도 적다.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1년이면 1순위 청약자격이 주어지며, 재당첨 제한도 없다.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등 대출 제약도 상대적으로 덜하다.분양 관계자는 “서울 전세값이면 내집마련이 가능한데다 옥정신도시 내 최고 입지에서 향후 교통호재 등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3040세대를 중심으로 높은 관심을 끌고 있다”며 “또한 사업지는 옥정신도시 내 마지막 시범단지에 위치하며 분당, 동탄2 등 신도시 내 시범단지 분양 아파트는 지역 시세를 리딩 중인데다, 특히 호수 인근에 들어설 경우 ‘억대’ 웃돈이 붙는 경우도 많아 투자자들의 문의도 많다”고 말했다. 한편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양주 옥정신도시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공식 홈페이지에서 견본주택 방문 예약(동반 1인 가능)을 진행 중이다. 청약은 한국감정원 청약홈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18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9일 1순위, 20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74만원이며, 계약금(1차) 1000만원 정액제, 중도금 60%는 이자 후불제의 금융혜택도 제공한다.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에 위치하며, 입주 예정일(A10-2 블록)은 2023년 4월이다. 양주= hkt0029@viva100.com양주 옥정신도시내에 들어설 제일풍경채 레이크시티 투시도

김포시 결혼이민자 등 재난기본소득 지원 확정

2020-05-13 16:13

김포시의회(의장 신명순, 이하 시의회)가 13일 제200회 원포인트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외국인 결혼이민자 등 재난기본소득 지원을 위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했다. 본회의에 앞선 12일에는 소관 상임위원회(도시환경위원회)를 열고 상정 안건인 ‘김포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에 따른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와 심의결과 원안가결했다. 상임위 질의에서 도시환경위원들은 ▲외국인까지 재난기본소독이 원활하게 지급되도록 철저한 준비와 사전 홍보 ▲재난기본소득의 부정 사용 시 강력한 대응을 주문했다. 배강민 도시환경위원장은 본회의 심사보고에서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과 이번 개정 조례안의 지급대상인 외국인의 지급 기준일 차이에 따른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민에게 충분히 홍보해 달라”고 집행기관에 주문했다. 신명순 의장은 “코로나-19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결혼이민자 등 재난지원금 추가지급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신속히 안건을 처리한 만큼 관련 예산을 적기에 지급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의회의 이번 조례안 처리로 김포시에 외국인등록(4.22기준)을 두고 있는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 2900여명은 1인당 경기도(10만원)와 김포시(5만원)로부터 재난기본소득 15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김포= hkt0029@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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