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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광주지역본부, '코로나 19'피해...중국 원부자재 대체 수입선 발굴 및 온라인전시회 참여 지원

2020-02-25 08:49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흥선)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련 피해 중소기업의 애로해소 및 수출지원을 위해 대체 수입선 발굴과 온라인 전시회 참여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중국 내 지역봉쇄 및 물류제한 등에 따라 중국 원부자재 수입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대체 수입선 발굴을 지원하고 기업거래 정보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외시장 정보를 다량 보유하고 있는 정보제공 전문기업과 협력해 원부자재 수급 애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에 대체 수입선 정보를 신속히 제공할 계획이다. 또 전시회 등 오프라인 행사 취소 및 대면 거래 제약으로 해외 판로개척에 차질이 생긴 “피해기업”과 위생용품 분야 등 위기상황 수요확대에 따른“기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플랫폼(고비즈코리아) 내 온라인 전시관 입점 및 온라인 전시회 홍보·마케팅을 무료로 지원한다. 김흥선 중진공 광주지역본부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한 중소기업의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대체수입선 발굴과 온라인 수출을 통한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은 “중진공 고비즈코리아”에서 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온라인수출처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ilemed@viva100.com

광주은행, 고객 니즈와 트렌드 반영한 적금상품 2종, 히트상품 자리잡아

2020-02-25 08:49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금융과 여행의 만남’이라는 컨셉으로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과 2020년 경자년을 맞아 출시한 ‘2020해뜨쥐적금’이 고객의 꾸준한 관심속에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015년 7월, 첫선을 보인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은 2019년 7월 리뉴얼 출시한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Ⅲ’에 이르기까지 매 시리즈마다 고객의 호응을 얻으며 23일 기준으로 11만9천좌, 계약액 7,650억원을 돌파했다.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의 인기비결은 기본금리에 광주카드 이용실적, 요구불예금평잔 실적, 환전실적, 비대면 신규 등 우대조건 충족 시 최고 연 2.1%의 금리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하나투어 지정대리점 여행상품 이용 시 결제금액의 3%를 캐시백 지급 ▲광주카드로 결제한 해당 여행상품 금액과 해외 이용액 0.5%를 예금만기해지 시점에 추가 캐시백 지급 ▲가입기간 중 주요통화 환전 시 최대 70%까지 환율우대를 제공 ▲광주카드 해외 이용액 할부전환 시 3개월 이하 무이자, 12개월 이하 할부수수료율 50% 우대 등의 알짜배기 우대서비스가 제공되기 때문이다. 또한 2020년 쥐의 해를 겨냥한 ‘2020해뜨쥐적금’ 또한 올해 초부터 판매를 시작해 최근 1만좌를 돌파했다. 오픈뱅킹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에게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고, 주민등록상 ‘쥐띠 해’에 출생한 고객에게는 파격적으로 해당 우대금리의 2배를 제공하는 ‘2020해뜨쥐적금’은 지인들과 추천코드를 공유하는 재미까지 더하며, 최고 연 3.8%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광주은행 김재춘 영업추진부장은 “‘해피라이프 여행스케치적금’과 ‘2020해뜨쥐적금’이 광주은행의 히트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님과 지역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고객님의 다양한 니즈와 트렌드를 반영한 금융상품을 통해 높은 이자수익과 더불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ilemed@viva100.com

[인사]단국대

김창영 2020-02-23 12:38

▲기획실 대학혁신사업단장 장세원 ▲교무처장 강정원 ▲대외협력처장 서문석 ▲미디어콘텐츠홍보처장 김남필 ▲재무관리처장 곽영신 ▲총무처장 정기문 ▲총무인사처 부처장 정우성 ▲미디어콘텐츠홍보처 부처장 오승근 ▲국제처 부처장 겸 국제처 글로벌교육센터장 허즙 ▲취창업지원처 부처장 이명우 ▲사회과학대학장 강내원 ▲경영경제대학장 ▲공과대학장 겸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이우걸 ▲음악·예술대학 부학장 강혜승 ▲과학기술대학장 장원철 ▲생명공학대학장 이동진 ▲보건복지대학장 김장묵 ▲간호대학장 이숙 ▲공과대학 부학장 강태웅 ▲과학기술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장 조재형 ▲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권호장 ▲경영대학원장 양종곤 ▲행정법무대학원장 송동수 ▲특수교육대학원장 이병인 ▲부동산·건설대학원장 송명규 ▲자유교양대학장 윤승준 ▲자유교양대학 부학장 조상우 ▲글쓰기센터장 유혜원 ▲BSM센터장 이영희 ▲인성교육센터장 정현애 ▲천안캠퍼스 글쓰기센터장 장유정 ▲천안캠퍼스 BSM센터장 최재길 ▲천안캠퍼스 인성교육센터장 박성만 ▲생활관장 이병무 ▲천안캠퍼스 생활관장 이정배 ▲미래교육혁신원장 임성한 ▲I-다산 LINC+사업단 취창업이노베이션센터장 백동헌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장 정동화 ▲치과대학 죽전치과병원 원무부장 김왕수

강인규 나주시장, 딸기 수확-시식 참여…'지역 농산물 구매운동' 앞장선다

2020-02-21 13:07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위한 농산물 구매 운동을 전개한다. 이달 초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이후 환자 가족이 딸기 재배 농가로 알려지면서 완쾌 이후에도 불안감이 지속돼 판매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같은 피해는 산포에 국한되지 않고 딸기 농가가 밀집된 인근 남평 지역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을 위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 간 산하 공직자와 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딸기 사주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20일 오전 남평읍 풍림리 소재 딸기 재배 농가를 방문, 직원들과 함께 딸기 수확에 직접 참여하며 농가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강 시장은 “코로나19 확진자가 완쾌 후 일상으로 복귀했지만 확진자 발생 지역이라는 이미지로 인해 딸기 농가의 피해가 크다”며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시민들께서 안심하고 딸기를 구매하실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까지 우리 지역에서 추가 확진자는 나오고 있지 않지만 타 지역 코로나 확진 환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소독과 24시간 비상대응체제 운영에 총력을 다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주시 딸기 재배 현황은 총 311농가, 전체면적 67.5ha에 이르며 2월부터 4월말까지 매년 평균 2천24톤 분량의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중 남평(288농가), 산포(15농가)지역은 나주시 관내 최대 딸기 산지로 꼽힌다. 나주= ilemed@viva100.com

화순군, 작지만 큰 보험 ‘군민 생활안전보험’ 가입

2020-02-21 09:41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각종 사고, 재난, 범죄 등으로 사망이나 후유장해 등 피해를 본 화순군민이면 누구나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군민 생활안전보험’에 가입했다. 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전체 군민을 대상으로 생활안전보험에 가입(보험사 한국지방재정공제회)했다. 올해는 익사사고 사망, 농기계 사고 등 3종의 담보를 추가해 군민 혜택을 확대했다. 민선 7기 공약인 군민 생활안전보험은 지방자치단체가 보험료 전액을 부담하고 전체 주민이 혜택을 받는 군민 생활안정 정책 중 하나다. 군민이 일상생활 중 예기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인해 피해를 본 경우 보험사로부터 최고 1500만 원 한도의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어르신을 위한 사회 안전망 확충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 기대된다. 보장 기간은 2020년 2월 1일부터 2021년 1월 31일까지다. 화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군민(외국인 포함)이면 연령, 성별, 직업, 병력과 관계없이 별도의 계약·서명·절차 없이 보험에 자동으로 가입된다. 보장 기간 중 전입자 역시 자동으로 가입된다. 단, 15세 미만 군민의 사망 담보는 제외된다. 다른 보험 가입과 관계없이 중복보상이 가능하다. 군은 올해 ‘익사사고 사망’, 자주 발생하는 ‘농기계사고 상해사망’과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등 3종을 추가했다. 올해 보장 내용은 ▲자연재해 상해사망(일사병, 열사병, 저체온증 포함)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후유장해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후유장해 ▲강도 상해사망 ▲강도 상해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비용 지원 ▲청소년 유괴·납치·인질 일당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미아 찾기 지원금 ▲익사사고 사망▲농기계사고 상해사망 ▲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등 14종이다. 사고로 피해를 본 군민은 사고일로부터 3년 이내에 보험금청구서, 신분증사본, 통장사본, 사고내용 확인 증빙서류 등을 첨부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청구하면 된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화순군 재난안전과나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문의하면 된다. 구충곤 화순군수는 “일상생활에서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재난으로 피해를 본 군민들을 보호하고 지원하는 일은 지자체의 의무이자 꼭 필요한 안전정책”이라며 “군민의 안전과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는 정책을 계속해서 추진해 더불어 행복한 화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화순= ilemed@viva100.com

나주시, 확진자 퇴원에도 24시간 비상대응…시민 안전이 최우선

2020-02-21 09:40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대구시와 수도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거 발생함에 따라 촘촘한 방역망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시는 터미널, 기차역, 버스승강장, 대중교통,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1일 2회에 걸친 일제 소독과 함께 취약계층 방역용품 공급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에서 발생한 22번째 확진자 격리해제 및 퇴원 후 지역 내 추가 확진자는 없는 상황이지만 국내·외적 확진자가 급증하고 있어 24시간 비상대응체제 운영을 유지할 계획이다. 시는 22번째 확진자 퇴원 일인 지난 17일을 기점으로 실내 수영장 등 체육시설을 제외한 마을 경로당 609곳, 목욕장 12곳, 어린이집 90곳 등 임시 폐쇄 및 휴관 시설을 재개관했다. 철저한 예방 관리를 위해 마을 경로당, 어린이집, 유치원, 아동·청소년시설, 터미널, 기차역, 도서관 등에 방역마스크 4만4천여매, 손세정제 4천8백여개, 방호복 700여개, 소독제 1천4백여개를 보급했다. 시는 총 4곳의 선별진료소를 운영 중이다. 나주종합병원, 나주시보건소는 24시간, 빛가람건강생활지원센터, 산포보건지소는 주간 운영한다. 지금까지 역학조사 28명, 귀가조치 188명 등 총 216명이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특히 보건소 선별진료소 내 이동형 X-ray장비를 추가 비치, 흉부 방사선 촬영을 통한 페렴 여부 확인 등 조기진단, 신속 조치 등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20일 기준 중국 여행력(입국 기준 14일)이 있는 전수감시 대상자 6명, 자가격리 대상자는 4명이다. 동신대학교 중국인 유학생 69명은 입국자 36명, 입국예정자 33명 등으로 각각 분류해 관리하고 있다. 입국 후 기숙사에 입소한 학생 9명과 지역 거주자 5명은 자가 격리중이다. 지역 업체 소속 중국인 근로자 7명은 감염증상이 없어 지난 15일 전원 격리해제 됐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시민들이 불안감을 떨쳐내고 평소 일상과 생업에 임할 수 있도록 방역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이라며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딸기 농가를 비롯한 전반적인 경기 침체 극복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주= ilemed@viva100.com

전남지방우정청, 전국 최초 母女 MDRT 인증 취득

2020-02-21 09:33

전남지방우정청(청장 조해근)은 지난 19일 전국우체국 최초 모녀 MDRT가 된 한창미(母), 박아련(女)를 격려하기 위한 기념패 수여식을 실시하였다.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는 미국에 본사가 있는 세계적인 협회로 고소득(연간 1억4천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보험설계사들로 구성된 전문가 단체이다. 2019년 기준 전국 1,689명이 있으며 우정사업본부는 173명(10.2%) 그 중 전남지방우정청은 11명(6.3%)을 차지하고 있다. 모녀 FC는 MDRT 동반 인증의 영광을 우체국과 고객에게 돌린다고 하였으며 보이지 않는 미래의 위험에 대한 보장은 물론 삶의 질 향상기여에 자긍심과 기쁨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더욱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다짐하였다. 특히, 우체국FC로 위촉한 지 2년만에 처음으로 MDRT라는 명예를 얻은 딸 박아련(34세)은 직업을 구하기 힘든 요즘 연간 1억 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고 있어 어떠한 직업보다도 큰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고 있다고 전하였으며, 향후 신인FC를 발굴하여 인생의 가치와 행복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도 하였다. 조해근 전남지방우정청장은 “우체국이 우편서비스 제공뿐 만 아니라 예금과 보험서비스도 제공하는 서민을 위한 우체국으로 국민에게 더욱 필요한 국가기관이 되도록 노력함은 물론 우체국FC를 위한 체계적인 육성계획도 마련되어 있으니 우리 지역 미취업자들이 우체국FC에 도전하여 꿈과 희망을 이루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 ilemed@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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