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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100] 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 여성특별 전통조리과정 진행

['인생 2막' 100세 테크]

입력 2016-06-09 07:00   수정 2016-06-08 15:47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는 경력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여성특별 전통조리과정’을 열어 교육을 진행한다.

여성특별 전통조리과정은 지난 4월 22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국폴리텍대학 강서캠퍼스에서 진행중이며, 수강생들은 총 3개월 간 280시간의 교육을 받는다.

수강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만 20세 이상부터 60세 이하의 여성으로, 실업자·전직예정자·8000만원 이하 영세자영업자가 해당 과정을 들을 수 있다. 학력 제한은 없으며 정원은 20명이다. 현재 총 24명의 수강생들이 수업을 듣고 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공공직업교육훈련기관으로서 경력단절여성의 직업역량을 강화하고, 경제활동참여 활성화를 위해 이 같은 과정을 실시하고 있다. 여성특별 전통조리과정과 같은 맞춤형 훈련으로 여성고용률을 높이는 것이 훈련의 목표다.

이번 전통조리과정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레벨 2~3 수준에 맞춘 이론 및 조리실무 교육을 진행하며, 관련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키워 바로 현장에 투입될 수 있도록 숙련된 현장 조리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번 과정은 조리기능사 이론 시험 합격을 위한 식품영양학, 조리과학, 직업과 사회 등 이론교육과 더불어 한식조리 실습, 저장발효음식실습, 중식조리실습을 진행한다.



이 과정을 통해 한식조리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주된 취업 분야는 패밀리 레스토랑, 단체급식소, 프랜차이즈 체인점, 어린이집 등이다.

이해린 기자 le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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