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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라호텔 어른전용 수영장 '인기'…오픈 첫 날 만석

입력 2016-06-12 15:58   수정 2016-06-12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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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 풀 전경.(사진=제주신라호텔)
제주신라호텔이 어른전용 수영장인 ‘어덜트 풀’이 오픈 첫 날부터 만석을 기록,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 제주신라호텔은 지난 1일 출시한 ‘어덜트 풀’ 패키지 상품이 오픈 첫날인 11일 만실을 기록, 평일 예약도 예년보다 30% 이상 높은 예약률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신라호텔 ‘어덜트 풀’은 어른들만을 위한 수영장이 필요하다는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새롭게 조성된 것으로 이국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어른 전용 수영장 옆에 위치한 ‘풀사이드 바’는 지중해 요트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것으로 1층은 바, 2층은 루프탑으로 구성돼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차별화된 서비스도 어덜트 풀 인기에 한 몫 하고있다. 수영장에 입장부터 호텔직원이 직접 선배드까지 안내하는 △에스코트 서비스와 웰컴 드링크를 포함해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서를 제공하는 △북 트롤리 서비스, 선크림과 음료를 제공하는 △타임 서비스, 물 속에서 음악을 즐길 수 있는 △수중 이어폰 무료 대여 서비스 등이다.



제주신라호텔 관계자는 “성인 고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어덜트 풀이 개장하면서 가족이 다 함께 즐길 수 있는 패밀리 풀과 함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오픈 초기 고객분들의 반응이 뜨거워 제주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효주 기자 hj0308@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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