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무한도전’ 평창특집, 박보검 이어 김연아까지 출격…“둘이 같이 볼순 없나요?”

입력 2017-04-19 14:47   수정 2017-04-20 11:14

ㅛ
MBC TV ‘무한도전’

 

‘피겨 여왕’ 김연아가 8년 만에 MBC TV ‘무한도전’을 다시 찾았다.

‘무한도전’ 측은 19일 “오는 22일 방송될 ‘2018 평창’ 특집에서 성숙한 여인으로 돌아온 김연아와 멤버들의 설레는 만남을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주부터 방송된 ‘무한도전’ 평창 특집에는 배우 박보검이 첫 번째 게스트로 나서 화제를 모았다.

박보검은 멤버들과 함께 거친 아이스하키에 도전, 정식으로 유니폼을 갖춰 입고 국가 대표 선수들과 흥미진진한 경기를 펼쳤다.

지난 15일 방송된 ‘무한도전’예고 영상에는 팀 추월 스케이팅, 컬링 아이스 하키를 하는 멤버들과 박보검의 모습에 이어 김연아가 등장했다.

김연아의 등장에 유재석은 “어? 연아야!”라며 반겼다.

8년 전인 지난 2009년 ‘무한도전’에 출연했던 김연아와 멤버들의 재회에 시청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김연아는 현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 중이다.

22일 오후 6시 20분 방송.

온라인뉴스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