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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브릿지경제 1면] 실직·폐업 대출자, 최대 3년간 원금상환 미뤄준다

입력 2017-04-21 09:00   수정 2017-04-20 21:19

올해 하반기부터 실직이나 폐업 등으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할 경우 최대 3년간 원금 상환을 미뤄주는 제도가 도입된다. 또 주담대를 연체했더라도 당장 살 집을 구하지 못할 경우 최대 1년간 집 경매 등을 유예해주는 제도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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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기아자동차가 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과 ‘자동차용 강판’에 대한 톤당 6만~8만원 인상을 놓고 가격 협상이 장기화되자 현대제철의 경쟁업체인 포스코를 끌어들이는 등 피도 눈물도 없는 ‘원가 절감’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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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희 기자 sungyang1211@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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