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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찬성 주연 ‘열혈주부 명탐정’ 촬영중단…제작비 부족?·방송 편성도 미정

입력 2017-04-20 10:05   수정 2017-04-20 11:12

2017-04-20_09.19.57
사진=열혈주부 명탐정 제공

 

장나라, 2PM 찬성, 조현재 주연의 사전제작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이 제작비 부족으로 촬영이 중단됐다.

20일 드라마 관계자들에 따르면 지난 3월 드라마 촬영이 중단된 후 지금까지 재개되지 못하고 있다.

한 주연 배우 관계자는 “제작사가 제작비 문제로 좀 기다려달라고 해서 촬영 재개를 기다리는 중”이라며 “드라마 제작이 아예 무산됐다고 전해 들은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열혈주부 명탐정’은 생활고로 탐정 조수가 된 싱글맘(장나라)이 천재 탐정(찬성)과 각종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내용이다.

제작사는 엠스타미디어그룹으로, 애초 상반기에 촬영을 마치고 국내외 동시방송을 계획했으나 현재는 제작비 문제와 더불어 편성 방송사도 정하지 못한 상황이어서 차질이 예상된다.

이에 제작사 측은 20일 “방송사와 편성 협의 중”이라며 제작 중단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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