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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박집 아줌마 이효리? JTBC ‘효리네 민박’ 참여 폭주

입력 2017-04-21 07:18   수정 2017-04-21 07:19

홈페이지 오픈
사진제공=JTBC

 

가수 이효리-뮤지션 이상순 부부가 출연하는 JTBC ‘효리네 민박’(가제/정효민 연출)이 프로그램에 함께 할 참가자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JTBC는 “프로그램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20일 오픈한 ‘효리네 민박’ 공식 홈페이지(tv.jtbc.joins.com/hyolee)에 신청서를 작성해 올리면 된다”고 밝혔다.

‘효리네 민박’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제한이 없다. 나이, 성별, 국적은 물론 부부, 가족, 연인 등 멤버 구성 역시 자유롭다. 신청양식에 따라 접수된 인적사항과 사연은 제작진만 볼 수 있으며 추후 개별통지 방식으로 녹화 참가 여부가 결정된다. JTBC 측에 따르면 20일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동시에 신청이 폭주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효리네 민박’은 이효리와 남편 이상순이 출연하는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이다. 실제로 제주도에서 거주하고 있는 두 사람이 현지에서 민박집의 호스트 역할을 하며 손님을 맞이한다. 누구나 원하는 만큼 무료로 쉬어갈 수 있는 독특한 컨셉트를 차용해 눈길을 끈다. 6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5월 중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은별 기자 mulga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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