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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공사현장서 크레인 전복사고 배관 폭발…2명 부상

입력 2017-04-21 13:20   수정 2017-04-2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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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한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사현장의 모습. (연합)


21일 낮 12시 1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에쓰오일 공사현장에서 폭발을 동반한 화재가 발생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이 사고로 근로자 2명이 다리 등을 다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인명피해가 추가로 확인될 가능성도 제기된다.



해당 화재로 플랜트 건설 근로자 수천 명이 현재 대피한 상황이다.

사고는 크레인이 넘어지면서 배관을 건드려 발생한 것으로 경찰과 소방당국은 추정하고 있다.

사고 지점은 에쓰오일의 ‘잔사유 고도화 콤플렉스(RUC·원유에서 가스·휘발유 등을 추출하고 남은 값싼 기름을 휘발유로 전환하는 시설)’ 프로젝트 현장이다.




김진호 기자 elma@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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