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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병원 장애인의 날 맞아 관절 골밀도 봉사단 파견

지역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 펼쳐

입력 2017-04-21 19:51   수정 2017-04-21 19:51

바로병원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관절 골밀도 봉사단 파견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이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하 행사장에서 골밀도 검진과 식이상담 등을 진행하고 있다<사진 바로병원 제공>
관절전문병원 바로병원이 제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축하 행사장에 관절 골밀도 나눔 봉사단을 보내 골밀도 검진과 식이상담 등을 펼쳤다.

바로병원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축하행사가 펼쳐진 남구 주안 아트애비뉴 27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봉사활동을 가졌다.

(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인천시협회가 주최한 이날 장애인의 날 행사는 지역 장애인공동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인천의 대표적인 행사이다.

김종환 바로병원 관절봉사단 총괄기획 실장은 “제 37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에 바로병원 나눔봉사단이 함께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로병원 관절나눔 봉사단은 2010년에 발족해 매년 경로당 100여 곳과 복지관 50여곳 등 인천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돌보는 검진행사를 이어나가고 있다.

아울러 인천 관절전문병원으로 지정돼 3대가 찾는 병원으로 주민들을 위한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다.

인천=이춘만 기자 lcm950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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