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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발명의 날, 다들 "미쳤냐" 묻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발명품

입력 2017-05-19 07:00   수정 2017-05-18 16:31


발명의날1
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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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나 ‘최후의 만찬’ 같은 역사적인 작품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 우리에게 최고의 화가로 친숙한데요. 알고 보면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천재적인 발명가였습니다. 너무 시대를 앞서 발명한 탓에 인정을 받지 못했지만요.

먼저, 다빈치가 비행기와 헬리콥터를 고안한 건 유명한 사실입니다. 다빈치의 스케치를 본 사람들은 저마다 한마디씩 했습니다.

“네가 결국 미쳤구나”



그 후 400년 뒤, 다빈치가 고안한 모습의 비행기와 헬리콥터가 개발되었죠.

낙하산 역시 다빈치가 스케치 해둔 아이디어입니다. 당시에는 ‘필요 없는 것’으로 치부되었지만, 오늘 날 역사적인 발명으로 남아있습니다. 2000년 영국 출신의 아드리안 니콜라스는 다빈치가 그린 낙하산을 그대로 재현해 비행에 성공하기도 했습니다.

시신해부를 통해 눈이 사물을 보는 방법을 밝혀낸 최초의 인물이기도 한데요. 현재 착용하는 콘텍트 렌즈를 처음으로 고안한 사람도 바로 다빈치입니다. 그가 1508년 펴낸 ‘Codex of the eye, Manual D’에 따르면 큰 유리그릇에 물을 넣고 얼굴을 담그면 물이 각막의 굴절률을 바꾼다고 적혀있는데요. 현재 소프트렌즈를 만드는데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고 합니다.



탱크 역시, 다빈치의 발명품입니다.

다빈치가 가장 처음으로 자전거 기술 도면을 작성했다고 합니다.

1478년, 다빈치는 바퀴로 굴러가는 차를 설계했는데요. 1752년 러시아 농부가 구동에 성공했죠.

프로토 타입의 총도 다빈치의 작품입니다. 군사 기술 아이디어를 끊임없이 제공했죠.

래칫 리프트라고 불리는 이 발명품은 사람들의 생활에 매우 유용하게 쓰였습니다.

1495년에는 최초의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철은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물은 괴어 있으면 썩게 된다. 행동하지 않으면 마음의 활기를 빼앗긴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박민지 기자 pm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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