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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닿을 때 까지 던지겠다” 임창용, 야구에 대한 열의

입력 2017-05-19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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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POTV 방송화면 캡처

야구선수 임창용의 과거 발언이 시선을 모은다.

 

1995년 데뷔 이후 임창용은 변함없는 야구 선수 생활을 보내는 중이다. 하지만 나이에 대한 부분도 신경을 써야 하는 상황.

 

하지만 임창용은 “힘이 닿을 때까지 던지겠다”라고 말하는 등 야구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한편 임창용은  1995년 해태 타이거즈 입단하면서 야구 선수로 첫 발을 내딛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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