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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6’ 보이프렌드 김종섭·박현진, YG와 계약…양현석 러브콜에 응답

입력 2017-05-19 10:57   수정 2017-05-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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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TV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우승팀 보이프렌가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었다.
SBS TV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의 우승팀인 보이프렌드가 양현석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보이프렌드의 김종섭, 박현진과 연습생 계약을 맺었다”며 “이들이 앞으로 좋은 아티스트로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천재 듀오’라는 극찬을 받은 김종섭, 박현진은 11살 동갑내기로 방송 내내 놀라운 성장 속도를 보여주며 최연소 우승자라는 기록을 남겼다.

YG 양현석 대표 프로듀서는 파이널 무대에서 심사평 대신 “너희 꼭 YG로 오라”고 러브콜을 보낸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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