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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자’ 칸 시사회 8분만에 상영중단 소동…‘객석 야유’ 무슨 이유?

입력 2017-05-19 16:10   수정 2017-05-19 16:10

칸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상영되는 '옥자'<YONHAP NO-4446>
제70회 칸국제영화제가 계속된 19일 프랑스 칸의 뤼미에르 대극장 앞에 언론시사회를 알리는 봉준호 감독의 ‘옥자’ 포스트가 걸려 있다. (연합)
9일(이하 현지시간)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서 열린 봉준호 감독의 영화 ‘옥자’의 언론시사회에서 영화 상영이 잠시 중단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이날 오전 8시 30분 시작된 ‘옥자’ 시사회에서 스크린에 넷플릭스의 타이틀이 올라가자마자 객석에서 ‘우’ 하는 야유와 함께 박수가 동시에 나왔다.

이어 미란다 CEO가 연설하는 부분이 시작되자마자 객석에서 박수를 치거나 휘파람을 부는 등 상영을 방해하는 소리가 계속돼 8분만인 8시38분께 객석에 불이 켜지고 상영이 중단됐다.



영화 상영은 10분 후인 8시 49분 재개됐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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