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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서 수습 치아 감정 결과 허다윤양 확인..고창석 교사 이어 미수습자 2명 확인

입력 2017-05-19 16:28   수정 2017-05-19 16:28

'우리 딸을 바라보며'<YONHAP NO-3662>
미수습자 허다윤양의 어머니 박은미씨가 딸 허다윤 양 등 미수습자 초상사진을 보고 있다.(연합)


지난 16일 세월호에서 수습된 유골이 미수습자인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지난 16일 세월호 3측 객실 중앙부 우현(3-6구역)에서 수습된 유골의 치아와 치열을 감정한 결과 단원고 허다윤 양으로 확인됐다고 이날 밝혔다.

법의관(법치의학)이 치아와 치열을 육안과 방사선(엑스레이) 검사를 통해 분석하고 미수습자의 치과진료기록부, 치과 방사선 사진 사본 등 자료와 비교·분석한 결과다.

이에 따라 신원이 공식 확인된 미수습자는 고창석 교사에 이어 2명으로 늘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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