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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대검찰청 차장검사도 사의표명

입력 2017-05-19 18:45   수정 2017-05-19 18:45

김주현(사법연수원 18기) 대검찰창 차장검사가 19일 전격 사의를 표명했다.

김 차장 검사는 법무부 검찰과장과 대변인,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2년간 감찰국장을 지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서울중앙지검의 특별수사를 총괄하는 3차장을 맡아 주요 형사·특수사건을 지휘하기도 했다. 이같은 이력 때문에 차기 검찰총장 후보군으로 꼽히기도 했다.

김수남(16기) 검찰총장이 퇴임한데 이어 김 차장검사까지 사의를 하면서 검찰 지휘부의 공백은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석인 법무장관을 대신하던 이창재(52·19기) 법무부 장관 권한대행 이날 오전 사의를 표명하면서 검사들의 사표도 잇따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최재영 기자 sometime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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