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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공표 김진태, 네티즌…“대부분의 국민들은 솜방망이 처벌에 실망”

입력 2017-05-20 00:43

김진태
(사진=신동욱 트위터)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이 1심 법원에서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아 당선 무효 위기에 처했다.

지난 19일 춘천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이다우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앞서 김 의원은 제20대 총선 당내 경선 기간 개시일인 지난해 3월 12일 선거구민 9만2천158명에게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공약이행평가 71.4%로 강원도 3위'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발송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과 달라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기소됐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kkw***) 대부분의 국민들은 솜방망이 처벌에 실망~~” “‘(Matt****) 고향에서 상추 심으면서 반성하길 바란다.” “(어용****) 당연한 결과이다. 2심과 3심도 빠른 시일 내에 완결해야 한다.” “(che****) 태극기가 촛불에 구멍 뚫린 꼴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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