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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장 윤석열 임명, 네티즌…“영화 보는 건가요?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입력 2017-05-20 02:38

윤석열
(사진=YTN 방송화면 캡처)

지난 19일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에 윤석열 대전고등검찰청 검사가 임명됐다.

전임 중앙지검장이 연수원 18기인 이영렬 검사장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기수가 무려 다섯 기수가 내려간, 전례가 드문 파격 인사다.

윤 지검장은 검찰 내 대표적인 ‘특수통’으로 꼽힌다.

2013년 ‘국가정보원 댓글 사건’ 수사 과정에서 당시 조영곤(59·16기) 서울지검장 등 검찰 지휘부와 갈등을 빚었고 이듬해 평검사로 좌천됐다.

당시 그는 국회 국정감사장에서 "저는 사람에 충성하지 않습니다."라는 말을 해 깊은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ggst****) 특검의 최순실 사건 공소유지를 위해서라도 윤석열 임명은 너무 당연하다” “(kmc6****) 윤석열 같은 정의롭고 인간스러운 검사 분들만 넘쳤으면 함.” “(heea****) 미꾸라지 구속할 돌아온 칼잡이 윤석열~ 영화 보는 건가요,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taei****) 문통령님 역시 문라이트셔서 인사도 잘해주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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