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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증시 S&P500;지수 사상최고 '실적효과 덕'

입력 2017-07-26 07:18   수정 2017-07-2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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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릿지 마켓다이얼

 

뉴욕증시가 금융, 원자재 그리고 에너지주 상승에 3대지수 모두 상승한 것은 물론 S&P500 지수 기준 사상최고로 마감했다.

 

또한 이날 실적을 발표한 다우지수 구성종목 캐터필라와 맥도날드 역시 예상치를 뛰어넘는 호실적을 공개했고 다우지수는 100포인트 상승했다.

 

푸르덴셜 파이낸셜의 수석투자전략가 퀸시 크로스비는 “이번 어닝시즌에서 제조업종 실적호조가 제일 돋보이는 항목이다”라면서 그야말로 실 증시의 실적효과는 지금과 같은 것이라고 CNBC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편 이번 주 미 증시는 실적발표의 분수령을 맞게된다. S&P500 구성기업 가운데 보잉, 코카콜라, 페이스북 등 180개사가 이번 주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김희욱 전문위원 hwkim@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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