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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농구팬 설레게 한 '스테판 커리' 내한 행사, 그 현장은?

입력 2017-07-28 00:14

20170727_스테판커리 내한행사

 

NBA 슈퍼스타 스테판 커리(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가 2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언더아머-스테판 커리 라이브 인 서울'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스테판 커리 외에도 친동생이자 NBA 선수인 세스 커리(댈러스 매버릭스), 전 농구 선수 우지원, 주희정, 이미선 코치 등과 함께 가수 정진운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큰 환호성 속에 등장한 스테판 커리는 세스 커리와 함께 주니어 선수와 함께 하는 농구 클리닉 시간으로 이날 행사를 시작했다.

 

직접 드리블과 슛 등을 선보이며 유소년 선수들을 코칭한 커리 형제는 이어진 스킬 챌린지에서 현역 NBA선수 다운 드리블과 슛 기술을 뽐내며 팬들의 환호성을 이끌어 냈다.

 

이어진 3점슛 퍼포먼스 '3 for Love' 시간에는 커리 형제와 우지원, 주희정, 이미선 코치, 정진운, 유소년 선수들이 기부금 모급을 위해 퍼포먼스에 도전했다.

 

이후에도 커리 형제는 5대5 미니게임을 갖는 등 최선을 다해 팬서비스에 응했다.

 

한편, 스테판 커리는 이날 행사에 이어 28일 MBC '무한도전' 녹화에 나선다.

 

최민석 기자 yullir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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