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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전진주, 오늘 비공개 결혼…"이제 함께 한 곳 바라보며 걸어갈 것"

입력 2017-08-11 09:47   수정 2017-08-11 10:07

캡처
(전진주 인스타그랩 캡처)

방송인 배동성과 요리 연구가 전진주가 오늘 백년가약을 맺는다.

배동성은 1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잠원동 더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전진주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배동성은 지난 7월 5일 전진주와의 결혼을 공식 발표했으며, 청첩장을 통해 “서로가 마주보며 다져온 사랑을 이제 함께 한 곳을 바라보며 걸어갈 수 있는 큰 사랑을 키우고자 한다”며 “저희 두 사람이 사랑의 이름으로 지켜나갈 수 있게 앞날을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진주 역시 SNS를 통해 배동성과의 데이트 모습을 공개하는 등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왔다.

지난 2013년 이혼의 아픔을 겪었던 배동성은 배동성은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기분 좋은 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배동성은 1990년 KBS 코미디 탤런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후 예능과 드라마를 오가며 맹활약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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