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소유진·백종원 부부, 다둥이 가족 합류…“뱃속에 셋째..기쁜 마음으로 태교중”

입력 2017-08-11 11:13   수정 2017-08-11 12:20

캡처
(소유진 인스타그램 캡처)

소유진·백종원 부부가 다둥이 가족에 합류하게 됐다.

11일 생일을 맞은 소유진은 SNS를 통해 “든든한 남편과 사랑스런 용희 그리고 서현이 그리고... 뱃속의 서현이 동생과 함께 즐거운 하루를 보내겠습니다”라며 셋째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연예계 관계자를 인용해 “소유진이 현재 임신 12주 째”라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셋째를 기다렸던터라 부부가 너무 좋아하고 있다”며 “기쁜 마음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용희 군과 딸 서형 양을 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