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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20년 우정' 케이트 윈슬렛과 열애설…"프랑스서 데이트 장면 포착"

입력 2017-08-11 13:50   수정 2017-08-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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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케이트 윈슬렛 인스타그램 캡처)

영화 ‘타이타닉’에서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 헐리우드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10일(현지시간) 헐리우드 주간지 ‘스타’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케이트 윈슬렛이 최근 ‘타이타닉’ 개봉 20주년 기념 자리에서 함께 참석한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한 소식통의 말을 인용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여러 모델을 만나며 지내왔지만, 케이트 윈슬렛에게 느꼈던 지적인 감정까지 이어지진 못했다”며 “디카프리오는 윈슬렛을 만났을 때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 그는 윈슬렛을 자신이 만난 가장 아름다운 여자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케이트 윈슬렛은 현재 남편과 불화가 있다고 언급했다.

앞서 지난 7월말 두 사람은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함께 지내며 스킨십을 하는 데이트 장면이 파파라치에 포착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매체 가십걸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측근을 통해 “둘은 여전히 친구 사이이며 열애 기사는 판타지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정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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