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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북 군사옵션 장전됐다, 네티즌…“북한은 아무리 이런저런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입력 2017-08-12 00:44

트럼프
(사진=트럼프 트위터)

 

지난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북한이 현명하지 못하게 행동한다면 이제 군사적 해결책이 완전히 준비됐고 장전됐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김정은이 다른 길을 찾길 바란다.”며 이같이 올렸다.

 

전날(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의 미국 공격 가능성에 대해 “북한이 가능하리라고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은 일이 북한에 일어날 것”이라고 경고한 데 이어 초강경 발언의 수위가 높아져가고 있다.

 

그런가 하면 앞서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잇단 도발에 ‘전 세계가 보지 못한 화염과 분노’를 터뜨리고 말 것이라고도 경고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jung****) 김정은하고 트럼프하고 국적과 나이를 뛰어넘어 수준이 똑같음” “(just****) 트럼프 시간 지날수록 점점 거대한 세계 제국의 통치자다운 모습이다.” “(나이키*****) 트럼프랑 김정은 그만 싸웠으면 좋겠다.” “(seoj****) 북한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다. 아무리 이런저런 말을 해도 소용이 없다.” “(sow****) 적을 이기려면 적을 정확히 알아야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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