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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 쇼, 유성우 떨어지는 밤하늘 네티즌들 "로또 1등 기원"...'교외지역에서 더 많이 보여'

입력 2017-08-12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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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TN 뉴스 제공)
오늘밤 별똥별이 시간당 최대 200개의 규모로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분주하게 소원을

 

빌고 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를 12일 밤 11시부터 만나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또 1등 되게 해주세요” , “별똥별 쏟아질 때 소원에 1+1으로 얹어서 빌어볼게요”,  “별똥별 어디 가서 보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번 별똥별쇼는 북동쪽 하늘에서 볼 수 있으며 도심보다는 교외지역에서 더 많이 만날 수 있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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