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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강남 클럽서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

입력 2017-08-12 17:12   수정 2017-08-12 17:43

캡처
인기그룹 샤이니의 멤버 온유. (연합)

 

인기그룹 샤이니의 온유가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12일 채널A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샤이니 온유는 강남의 한 유명클럽에서 20대 여성의 특정 부위를 두 차례 정도 만진 혐의로 경찰에 불구속 입건됐다.

온유는 해당 클럽에서 지인들과 함께 11일 밤부터 이날 아침까지 음주·가무를 즐겼는데 이때 20대 여성의 신체 특정 부위를 두 차례 정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 여성은 경찰에 “누군가 나를 만지는 느낌이 들었다. 무대 아래쪽 동행 남성과 얘기했는데 남성이 ‘샤이니 온유가 만지는 걸 봤다’고 말해 경찰에 신고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아침 7시 20분경 해당 클럽에 출동했다. 이후 온유를 비롯해 목격자와 피해 여성은 아침 9시부터 5시간 정도 경찰 조사를 받았다.

경찰은 샤이니 온유를 강제 추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으며 유무죄를 판단 후 검찰에 사건을 넘긴다는 방침이다.

온라인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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