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위터
  • 페이스북
  • 검색
  • 전체메뉴

실시간뉴스 전체보기

닫기
더보기닫기


'아버지가 이상해' 이유리, 소멸 직전 작은 얼굴...물오른 미모 '뿜뿜'

입력 2017-08-13 06:38

이유리 셀카
사진 = 이유리 인스타그램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 출연중인 배우 이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이유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이유리#mcm#취향저격#핑크#디테일끝판왕"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이유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작은 얼굴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유리는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변혜영 역으로 열연중이다.

김용준 기자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

   이 기사에 댓글달기

브릿지경제 핫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