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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만에 7만개 출고된 국내사료, 비결은 소비자들의 신뢰

입력 2017-09-20 14:38   수정 2017-09-2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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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 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반려동물 용품 등이 출시되고 있다. 그 중 가장 중요하게 여겨지는 것들 중 하나가 사료이다.

 

사료는 생명에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요소로 반려동물을 기르는 사람들에게 사료의 선택은 고민거리이다.

 

여러 사건들로 국내 사료는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잃으며 영업부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이러한 가운데서도 론칭 6개월만에 7만개의 출고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은 브랜드가 있었다.

 

이리온 동물병원에서 내놓은 웰츠가 바로 그것이다. 웰츠는 이리온 수의사 레시피로 만들어지는 사료 답게, 반려동물 건강을 고려한 새로운 신제품 4종을 출시했다.

 

웰츠 캣 오리, 웰츠 캣 헤어볼케어, 웰츠 독 오리, 웰츠독 아이케어가 있다.

 

반려동물의 일반 건강뿐 아니라 강아지 눈물자국과 고양이의 헤어볼 문제는 고질적인 일상질환이다. 웰츠는 일상 질환을 가장 일상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사료의 의료적 측면 개선을 선택했다.

 

웰츠 캣 헤어볼케어는 식이섬유 등의 성분적 기능성은 물론 고양이의 급수량을 늘리도록 유도함으로써 몸 속에 쌓인 털들을 자주 배출해 줄 수 있게 했다. 웰츠 독 아이케어는 근본적인 눈 문제를 예방하여 눈물자국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무더워지는 여름 이후 환절기 동물건강에 맞춰, 오리 생육이 포함된 보양식 제품이 애견용 애묘용으로 각각 출시됐다.

 

한편, 이리온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서 선착순 200명에게 신제품 사료 샘플을 증정하는 이벤트 중에 있다. 또한 웰츠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무료 샘플을 상시 받아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현정 기자  press@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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