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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정하나와 11월 5일 결혼…예비신부는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입력 2017-10-11 18:08   수정 2017-10-1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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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세창(47)이 13살 연하 아크로바틱 배우 정하나(34)와 오는 11월 5일 결혼한다.

11일 스타뉴스는 관계자의 말은 인용해 “이세창과 정하나가 다음달 5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배우인 두 사람은 이날 가족과 친지들만 초대한 가운데 공연 형식의 특별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예비신부는 아크로바틱 공연 전문 배우로, 연극배우, 리포터, 모델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나 영화 등에서 여자 연예인의 모터사이클 주행장면 등을 맡아 연기하고, 엑소 콘서트 당시 에어리얼리스트로 해외공연을 함께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스쿠버다이버 동호회에서 스승과 제자로 만나 연인관계로 발전, 2년여간 교제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지난 5월 이세창은 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프로포즈 현장을 공개하며 정하나와의 결혼 소식을 발표했다.

한편 1993년 MBC 특채 탤런트로 데뷔한 이세창은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사랑이 꽃피는 교실’ ‘야인시대’ ‘엄마’ ‘여왕의 꽃’ ‘옥중화’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이세창은 지난 2013년, 배우 김지연과 결혼 10년만에 이혼했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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