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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남편 김가온 '대박' 외모+스펙 "시집 잘갔네"

입력 2017-10-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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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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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명단공개)

 

MBC 일일 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의 주인공 강성연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강성연 남편 김가온이 덩달아 화제다.

 

김가온은 배우 같은 훈훈한 외모와 화려한 스펙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바 있다.

 

뉴욕대학교 대학원 재즈피아노 석사를 수료하고 현재 백석예술대학 실용음악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는 김가온은 공연과 현 직업인 교수, 저작권 등으로 '억대 연봉'을 버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이유로 강성연은 과거 tvN '명단공개' '시집 잘간 여자스타' 4위에 선정돼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성연 주연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715분에 방송된다.'

 


유승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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