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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넷플릭스 6부작 '킹덤'으로 첫 사극 도전…"김은희 작가의 조선판 좀비 스릴러"

입력 2017-10-12 17:18   수정 2017-10-12 17:18

캡처55
(샛별당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배두나(38)가 김은희 작가가 집필 중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으로 첫 사극에 도전한다.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는 12일 “배두나가 ‘킹덤’에서 의녀 서비 역을 맡았다”며 “곧 촬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시그널’, ‘싸인’, ‘유령’ 등 장르극으로 유명한 김은희 작가의 신작 ‘킹덤’은 조선의 왕세자가 의문의 역병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나라 전체를 위협하는 잔혹한 진실을 밝혀내는 ‘조선판 좀비 스릴러’다.

연출은 영화 ‘터널’의 김성훈 감독이 맡았으며, 100% 사전제작돼 내년 하반기 미국의 동영상 스트리밍 기업 넷플릭스에서 6부작으로 공개된다.

오수정 기자 crystal@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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