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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날씨]아침기온 최저 3도로 ‘뚝’…중부내륙엔 서리

입력 2017-10-12 20:04   수정 2017-10-12 20:04

쌀쌀해진 출근길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진 1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이 출근을 하고 있다. (연합)
13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들어오면서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3∼14도로 전날보다 4∼5도 낮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18∼23도로 전날보다 높겠다.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쌀쌀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 중부내륙과 산지의 일부 지역에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얼 수도 있어 농작물 피해가 없도록 대비해야 한다.

12일 밤부터 13일 아침 사이 내륙을 중심으로 짙은 안개가 낄 전망이어서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강원 영동 남부와 경북 동해안에는 낮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 동해안은 5∼20㎜, 강원 영동 남부는 5㎜ 안팎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먼바다에서 0.5∼2.5m, 남해 먼바다에서 1.0∼3.0m, 동해 먼바다에서 1.5∼4.0m 높이로 일겠다.

최수진 기자 choisj@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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