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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아시아필름마켓에서 한국영화 해외진출 집중 지원

‘한국영화의 밤’ 개최로 한국영화 홍보 및 교류의 장까지 마련 예정

입력 2017-10-12 22:13   수정 2017-10-12 22:14

영진위
지난해 벡스코에서 열린 한국영화종합홍보관 전경.(사진제공=영진위)

 

영화진흥위원회가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에 참가해 한국영화 홍보 및 투자·제작 활성화를 위해 집중 지원한다. 영화진흥위원회는 아시아필름마켓에 ‘한국영화종합홍보관’(Korean Film Center)을 설치하고 시네마 달, 리틀빅픽쳐스, ㈜디지털아이디어, ㈜모팩스튜디오 등 총 11개의 세일즈사·제작사 및 기술 서비스업체들의 현장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한국영화 세일즈 활동을 지원하고 한국영화를 종합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동 홍보관에서는 사전 공모로 선정된 10편의 공동제작 프로젝트를 소개하고 해외 투자·제작사와 한국제작사 및 기술업체 간 일대일 미팅을 통해 공동제작 계약이 체결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KO-Production in Busan 2017’ 행사도 개최한다.

지난해에만 670여건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해 약 55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해 ‘한여름의 판타지아’, ‘밤섬해적단 서울불바다’, ‘최악의 하루’ 등이 영화화되기도 했다. 홍보관은 오는 10월 14일부터 17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 4전시홀에서 열린다.

이희승 기자 press512@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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